그룹 바이브가 오는 4월 6일 SK 핸드볼경기장(잠실 올린픽공원 내)에서의 ‘기다림 끝에 핀 봄’ 콘서트 준비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과 함께하는 ‘기다림 끝에 핀 봄’이라는 타이틀로 우리에게 다가온 바이브(with 알리)는 어떠한 공연으로 우리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나는 가수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국내인지도와 호감도가 절정에 다다른 바이브의 리드싱어 윤민수와 천재 작곡가 류재현은 최근 6집 앨범 Ritardando의 발매로 수록곡 ‘해운대’ ‘마누라’ ‘집사람’ 등으로 각종 음원 챠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또 메인싱어 바이브와 함께 콘서트를 더욱 빛나게 해 줄 알리 역시 불후의 명곡에서 승승장구하면서 지난해 12월 임재범과 함께한 듀엣곡 ‘아이러브유’를 발표하면서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동시대 최강 감성콘텐츠를 지향하는 명품 브랜드형 콘서트로 이어나갈 계획”이라면서, “진정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면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일부를 화상환자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바이브의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최근 환상환자를 돕는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의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화상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해들은 계기로 이번 콘서트에 그 뜻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문의 159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