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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31 17: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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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과 강화군토마토연구회(회장 심덕섭)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시범사업 농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과채(토마토) 생산단지 조성 성공의지를 다짐하고 토마토재배기술교육 및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탑과채 영농자문위원인 부여토마토연구소 김경재박사가 토마토 재배기술교육 및 3월초에 정식한 황종우 이승만 조영부 3농가 포장에서 현장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강화군관계자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농촌진흥청의 탑과채 프로젝트 시범단지로 선발돼 2억을 지원받게 됐다”면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토마토를 공급하는 등 여러 활동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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