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콘텐츠 제작사 컨택트미디어(대표 황경성)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창작 교육을 강화하고, 영상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컨택트미디어는 황경성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로, 웹드라마, 영화, 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AI 기반 영상 제작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영화 <리플레이>, <기억의 시간>, <오싹한 동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영상 제작 역량을 쌓아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드라마 및 숏폼 콘텐츠 공동 프로젝트 ▲현직 감독·제작진 특강 및 멘토링 ▲콘텐츠 기획 및 시나리오 개발 교육 지원 ▲현장실습과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학과장이자 현업 작가인 김민혜 교수는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기획부터 집필, 제작과 AI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 창작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김민혜, 최희진 교수를 중심으로, 콘텐츠 IP 기반 원천 스토리 작가/구성작가/순수 문학 작가/극작/시나리오 작가 등 작가 직무별 로드맵과 모듈형 교육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며, 부천시와 서울/경기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K-Culture를 선도해나갈 작가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