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6-25 19:10:42
기사수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4일 칠보사 불자회(주지 보연스님)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800kg(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연스님은 “불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자비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칠보사 불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이웃돕기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군면에 위치한 칠보사는 2024년부터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양평군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056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