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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16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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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연출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갖춘 문화예술·모델산업 전문 리더

황미라 TX-KI TEAM(티키팀) 대표가 (재)국제모델협회 집행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재)국제모델협회는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협회 본관에서 위촉식을 열고 황미라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병천 이사장은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국제모델협회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위촉은 국제모델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모델 인재 육성, 국제 패션·문화예술 교류 확대, K-컬처 플랫폼 구축 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로 평가된다.


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내외 문화예술 행사와 패션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현장 중심형 전문가다. 특히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 초청 문화행사 연출, 미군부대 공연 연출 및 감사패 수상, 일본·프랑스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미국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32회 할리우드 트리뷰트(Hollywood Tribute Awards) 행사에 디렉터로 참여하며 글로벌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국내외 모델대회와 패션쇼, 문화예술 공연의 기획·연출을 총괄해 온 실무형 전문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황미라 집행위원장은 앞으로 국제모델협회의 주요 행사 운영과 국제 교류 사업, 모델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협회의 핵심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안병천 이사장은 “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제행사 연출 경험과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역량, 모델 교육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재”라며 “국제모델협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모델 인재 양성과 K-컬처 국제교류 사업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모델협회는 모델산업을 넘어 패션,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회공헌이 선순환하는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황미라 집행위원장과 함께 대한민국 모델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K-컬처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미라 집행위원장은 “국제모델협회 집행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국내외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델산업의 발전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미래 세대 모델 인재 양성과 글로벌 무대 진출 지원, 국제 패션·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통해 국제모델협회가 세계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국제모델협회는 모델산업의 전문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국내외 모델, 디자이너, 패션산업 관계자, 문화예술인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국제행사와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K-컬처를 기반으로 패션,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회공헌을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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