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6-10 18:17:16
기사수정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체납 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자 실태조사,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액 납부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행정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신청 서류 등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복지 연계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053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