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일자리지원처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유한대학교의 축제인 버들대동제 기간동안 청년지원정책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홍보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운영 중인 ‘청년고용정책 찾아가는 미니박람회’와 연계하여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 병무청 등의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홍보함으로써 정책의 수혜대상인 청년들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과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미니박람회의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경품을 지급, 양일간 428명이 부스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용노동부 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일경험, 내일배움카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의 취업지원을 위한 정책은 물론 노동법률상담, 병역진로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지원정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져 청년들이 이러한 청년지원정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일자리지원처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지원정책의 수혜자인 청년들이 정책을 올바로 알고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나아가 청년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정책을 통해 취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 운영 △온라인을 통한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한편,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