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수호봉사단과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들 기념 사진

평화수호봉사단 기념사진 (좌측 4번째 맹재완 단장)

(평화수호봉사단 맹재완 단장과 회원들 나눔 봉사활동 사진)
남양주시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들이 평화수호봉사단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 공동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강화하고 교육과 봉사가 결합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왔다.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들은 교육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 시키고 있으며, 평화수호봉사단은 협력과 연대를 통해 의미 있는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박미경 전통발효과 19기 대표는 “공동체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또한 맹재완 평화수호봉사단 단장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 활동은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동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협력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졸업생 모임을 넘어 교육·복지·문화·봉사가 결합된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시민들에게 공동체 참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 많은 주민들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에 동참하도록 격려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나아가 남양주시가 교육과 봉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