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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01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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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0일, 28일 2일간 관내 발주 공사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일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상리공원 공공 체육시설(풋살장, 족구장) 조성 공사 등 건설 현장 4개소에서 실시하였다. 


구청 소속 공무원 및 현장 근로자, 안전보건 지킴이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 일터 조성’을 슬로건으로 안전모와 안전화 착용, 작업 전 위험 요인 확인 등 기본 안전 수칙 사항을 홍보하였다. 또한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여 가벼운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후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건설 현장 사망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한다.”라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가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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