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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후보, 전방위 민생 소통 행보... - 시민 삶 직결된 현장 목소리, 시정에 100% 반영할 것 - 주광덕, 훼손지 정비사업 등 시민 삶 직결된 현장 목소리 - 시정에 100% 반영할 것
  • 기사등록 2026-05-29 14: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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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5일장 유세 및 와부 시민 간담회 등 민생 현장 최일선에서 소통 이어가

-학부모·노인회·봉사단체·체육계 아우르는 촘촘한 간담회로 생활 밀착형 챙기기 나서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연일 남양주 전역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눈을 맞추는 이른바 ‘밀착형 민생 소통 행보’를 멈춤 없이 이어가고 있다. 거대 여당의 폭주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남양주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바닥 민심과 현장의 목소리가 최우선이라는 주 후보의 굳은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주광덕 후보는 금일 주빌리 학부모 간담회에서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데 이어, 최근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마석5일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유세를 펼치고 있다.


또한, ‘와부 시민 간담회’와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를 연달아 참석했다. 특히 주민들의 이해관계와 삶의 질에 직결된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해당부지에 계획된 물류창고를 물류시설로 변경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해 큰 호응을 얻으며 참여주민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사회 단체들과의 소통도 촘촘하게 채워나갔다. 주 후보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으며 ‘걷기연맹 간담회’와 ‘체육사랑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현장의 건의사항을 꼼꼼하게 청취했다.


주광덕 후보는 “와부에서 마석까지, 어르신부터 체육인과 봉사자까지 남양주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말로 남양주를 바꿀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며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간담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소중한 제안들을 ‘100만 미래형 자족도시 남양주 마스터플랜’의 뼈대로 삼아 100%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남양주시 공무직 노동조합부터 시작해 경기장애인부모연대,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부, 체육회 다수의 종목단체, 남양주시 퇴직공무원 모임, 남양주 예총 소속 6개 지부,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등 각계각층 수많은 지역인사와 단체들이 주광덕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잇달아 발표하며 바닥 표심이 주 후보 쪽으로 무섭게 쏠리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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