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5월 26일(화)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정책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안착시키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최영승 이사장은 서울지부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설 관리 및 운영 과정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및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였다. 이어 진행된 정책 간담회에는 서울지부협의회 이숭희 협의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방안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승 이사장은“직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현장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서울지부는 이번 정책현장 방문을 계기로 공단의 경영방침과 핵심 가치를 업무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