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승엽)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공설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후원금 40만 원을 전달했다.)
대구 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승엽)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공설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후원금 40만 원을 전달했다.
한승엽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위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파동제일교회(담임목사 권순민)도 지난 20일 파동제1경로당(회장 김상진)을 찾아 어르신 4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