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4-08 18:40:50
기사수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으로서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개인정보 보호 교육에서는 공문서 작성 및 외부 전달 시 암호화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호대상자 및 유관기관 담당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 전달 시 반드시 암호화를 적용하도록 안내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보안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이어 진행된 화재예방 안전교육에서는 기관 내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예방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노후 배선 피복 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멀티탭 및 콘센트 안전 상태를 점검하도록 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사용법과 보고체계 숙지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조희원 지소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관리는 공공기관 운영의 기본이자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부지소는 향후에도 직원 대상 보안 및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호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044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