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점검 사진)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026시즌 K리그2 개막에 맞춰 3월 17일(화) 오후, 대구iM뱅크파크를 찾아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즌 중 경기장을 방문할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객 이동 동선과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 시민과 팬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로 관람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