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21일 베트남 영화
이번 방문에는
특히 이날 논의에서는 영화·영상 콘텐츠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 연계 가능성, 학생 대상 특강, 마스터클래스, 문화 교류 프로그램 운영, 한–베 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모델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유한대학교는 최근 AI·DX 기반 교육 혁신, 국제 교류 확대, 문화·콘텐츠 산업 연계 교육을 중점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맞닿아 있는 국제 문화 협력의 실질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방문단을 맞이한 유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만남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교육과 문화, 산업이 연결되는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글로벌 문화 콘텐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