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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20 12: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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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은 19일 청소년 보호 프로그램 등을 위해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2천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내 청소년 멘토프로그램 및 청소년 자원봉사지도, 어린이집 아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조대연 사무처장은 “방임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은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열악한 복지시설의 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복지시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같은 해 2노인복지관 등 11개 복지시설에 1억 7천만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41개 복지시설에 3억 7천7백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올해에는 해외복지시설 등에 8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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