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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3 19: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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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이천어울림도서관이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쾌적한 어린이 문화공간으로 단장해 지난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자한 이번 사업으로 1~2층 어린이자료실을 어린이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인 독서 문화공간으로 개선하였다.


특히 내부에 ▲유아자료실 설치 ▲ 자료실 전체 벽면서가 설치 ▲ 조명시설 교체 등을 추진해 아이를 동반한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또한 올해 10월, 산림청 국비지원사업으로 로비와 옥상 등에 생활밀착형 숲(실‧내외정원)을 조성해 공기정화 능력이 높은 식물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 휴식 공간을 구성하고, 생활공간 내 도시숲 이용을 생활문화로 확장해 지역주민들에게 품질 높은 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유롭고 편안한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변모한 이천어울림도서관이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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