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실내건축전공이 국내 인테리어 전문 설계·시공 분야의 선도 기업인 국보디자인(대표 황창연·김민기)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국보디자인은 2012년부터 13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전달은 업계 최고의 인테리어 전문 기업이 실무 중심의 디자인 교육과 산업 수요를 연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적 사례로, 미래 디자인 리더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보디자인은 유한대학교 실내건축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탁월한 학업 성취, 뛰어난 디자인 역량,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된 우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향후 현장실습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까지 밝혔다.
이규홍 유한대학교 실내건축전공 교수는 “이번 장학금 전달은 우리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기회로 산업체와의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이해하는 실무중심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산학협력이 확대되면 학생들의 취업성공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국보디자인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국보디자인과 유한대학교 실내건축전공은 향후 정기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 현장실습, 실무자 취업특강, 취업 연계 등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기업의 실무 인력 수급이라는 상호보완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실내건축 및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유한대학교 실내건축전공은 실무중심의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디자인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