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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3 2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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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지난 2025년 10월 29일(수) 법무보호대상자 세대 자녀의 학업 성취를 돕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자녀 공부방 꾸미기)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녀들이 안정적인 학습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업 의욕이 높은 보호대상자 자녀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하여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주거지원위원회(회장 박재식) 소속 법무보호위원 6명과 공단 직원 2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구로구 소재의 두 가정을 방문하여 자녀들이 사용할 책상 의자, 탁상 스탠드, 태블릿PC 등을 지원하고, 공부방 정돈과 설치를 도왔다. 이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자녀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박재식 주거지원위원회 회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부방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거지원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 세대의 주거 안정과 자녀 교육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동문 서울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의 자녀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의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통합과 재범 방지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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