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22일과 24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유한대학교 동문 멘토와 함께하는 취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 토크콘서트는 유한대학교를 졸업 후 취업한 선배 멘토들이 학교에 방문하여 후배들에게 취업 준비와 현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려주는 좋은 기회의 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 멘토 4명의 사례별 강연 ▲직무별 10명의 선배 멘토가 이끄는 소그룹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유한대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 등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취업 청년들은 ‘전공무관 분야 취업희망자의 취업성공기’, ‘신입 소프트웨어개발자의 취업준비 방법’, ‘반도체 산업 내의 다양한 취업 및 커리어경로’, ‘중위권 및 스펙 부족자 취업준비 Tip’등 4개 주제로 이루어진 강연에서 실질적 취업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했다.
또한, 동문 선배가 멘토(리더)로 진행된 소그룹 토의를 통해 “막연하기만 했던 취업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선배님들이라 더 편하게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해소할 수 있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유한대학교 관계자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었다”라며 “이를 계기로 향후 온라인 멘토링, 더 다양한 직무로 확대된 오프라인 멘토링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한대학교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사업을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