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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05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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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평내동자원봉사단(단장 반성숙)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모듬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평내동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각종 전을 직접 부치고 포장해 모듬전 세트를 준비했다.


완성된 음식은 평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등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반성숙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평내동 자원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풍요롭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자원봉사단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민원안내 봉사, 지역문화유산 ‘궁집’ 관리 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돌봄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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