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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25 12: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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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국제협력 정책 자문협의회는 9월 23일 광주경찰서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게 사랑의 성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다문화가정 5가구를 선정하여 향후 6개월 동안 가구당 60만원(월 10만원) 총 300만원을 지원하고 특히, 추석을 맞이하여 4가구를 추가로 선정하여 가구당 50만원 총 200만원을 각각 지원하였다. 


국제협력 정책 자문협의회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및 협력 치안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관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돕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국제협력 정책 자문협의회에서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정을 지원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광주경찰서에서도 국정협이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처럼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보호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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