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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18 1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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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18,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는 103일부터 109일까지로 포천시는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에는 병·의원 휴무와 응급환자 증가로 응급실 이용이 집중되는 만큼, 포천시보건소는 관내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일정을 사전에 조사하고 홍보해 응급의료 대응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포천시보건소 홈페이지와 공식 누리 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똑똑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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