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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11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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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11(충청남도(지사 김태흠),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영범),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생활체육대축전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오전 10시 충남도청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김태흠 충청남도지사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이용록 홍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전국종합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를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남도는 제41608297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에 이어 5번째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30년 제5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031년 2031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게 되며주 개최지는 홍성군으로 선정하였다.

유치신청 과정은 올해 2월 27일 유치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7월 11일 제1차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의결 및 예비심사를 거쳐 8월 11일에 열린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결정된 바 있다.


충청남도는 개·폐회식이 펼쳐질 홍주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50개 종목의 경기장을 확보하고약 1,455개소의 숙박업소 활용한 원활한 숙박 운영과 친환경 셔틀버스 운행 등을 추진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 최대의 종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전국종합체육대회는 물론충청남도 체육의 위상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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