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과 여행 산업을 결합한 신개념 여행 플랫폼 ‘오딧세이(ODYSSEY)’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다
.오딧세이는 호텔(5성급), 항공, 크루즈, 골프, 승마, 레저 등 다양한 여행·레저 서비스를 Web3.0 기술과 접목하여 여행의 자산화를 실현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호텔·항공 회원권을 NFT(대체불가토큰)로 발행해, 회원들에게 할인 혜택과 동시에 리워드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와 금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플랫폼의 핵심은 자체 결제 수단인 ODS 토큰이다. NFT 멤버십 회원은 10년간 ODS 토큰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토큰은 마스터카드와 연동돼 실시간 충전 및 즉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ODS 토큰은 글로벌 거래소 엘뱅크(LBank)에 상장돼 있으며, 추가 상장도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다.오딧세이는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명한 가격 구조를 구현, 중개 수수료 없는 합리적인 여행 상품을 제공한다. 향후 개발 중인 ‘오딧세이 맵’을 통해 여행 정보, 예약, 결제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AI 기반 맞춤형 여행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Daniel( CEO)는 “오딧세이는 단순한 여행 플랫폼이 아니라, 여행의 경험을 자산으로, 자산을 경제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춘 차세대 플랫폼”이라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여행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딧세이(ODYSSEY)는 블록체인 기반 여행·레저 플랫폼으로, NFT 멤버십과 ODS 토큰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여행을 소비가 아닌 투자 가능한 자산 경험으로 전환한다.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 AI 맞춤형 서비스, 안전한 결제 환경을 제공하며, 글로벌 여행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