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강일보] “워킹, 건강과 패션을 연결하다”… ‘워킹의 확장과 미래 전략 세미나’ 성황 - 교육·산업·문화 융합, 워킹 마이스터 과정과 글로벌 확장 비전 공개
  • 기사등록 2025-08-18 00:44:56
  • 수정 2025-08-18 00:48:51
기사수정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한국워킹협회와 국제모델협회가 공동 주최한 ‘워킹의 확장과 미래 전략 세미나(WALK VALUE UP)’가 8월 15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워킹과 모델워킹, 퍼포먼스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문화 모델을 제시하며 “워킹이 곧 산업이자 문화”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한강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김민기 총괄기획이사,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제니 노블리스 모델,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박사,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서희원 노블리스 모델,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장혜진 뷰티위원장,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행사에서는 ▲모델워킹 시범과 스트레칭, 건강 걷기 퍼포먼스 ▲건강워킹의 의학적 효과 발표 ▲워킹스탭퍼포먼스 웰니스 모델 제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라포 형성 건강 웃음체조”가 세미나의 분위기를 열정적으로 이끌었다.



[한강일보 = 워킹의 확장과 미래 전략 세미나 자료 표지,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날 논의된 핵심 전략은 ‘워킹 퍼포먼스 마이스터 프로그램’으로, 건강워킹과 모델워킹 기본 과정(12주), 워킹스탭퍼포먼스 전문 과정(12주), 지도자 과정(12주)을 거쳐 국제 인증 자격증으로 연결하는 단계적 교육 체계다.


이를 통해 전문 강사 배출, 일자리 창출, 지역·글로벌 확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오한진 박사는 “워킹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선 사회적 가치 창출의 도구”라고 강조했고, 안병천 회장은 “워킹 산업화를 통해 건강·패션·웰니스가 만나는 K-워킹 모델을 세계에 수출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한강일보 = 워킹의 확장과 미래 전략 세미나(WALK VALUE UP)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008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