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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8-13 2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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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무안군 청계면(면장 강미간)은 지난 13일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청계만들기’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8월 3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방류 등으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 2곳(사마3리, 청천2리)을 선정했으며, 하천으로 떠밀려 내려온 폐기물 등 3톤가량을 수거했다.


이태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수해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미간 청계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푸른동행, 클린 무안’ 실천에 청계면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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