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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29 02: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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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경찰서장 노동열)와 경기광주우체국은 ‘관계성 범죄 근절 메지시’(깨지는건 물건만이 아닙니다!)를 담은 ‘파손주의’ 스티커 2,600매를 제작, 29일부터 경기광주우체국 소속국에서 발송하는 택배에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성 범죄 근절 메시지뿐만 아니라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에서 공동 제작한 관계성 범죄 예방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를 부착해 홍보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광주경찰서는 광주시의 인구 및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에 관계성 범죄에 대한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관계성 범죄는 일상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이며 피해자에게는 극심한 불안감을 남긴다.”라며 “관계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예방 중심의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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