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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29 00: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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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활용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육동한 시장은 28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윤일숙 여사와 함께 소비쿠폰을 발급받고 후평시장에서 삼겹살, 과일, 양말 등 72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직접 장만해 애민보육원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소비쿠폰의 현장 활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육 시장은 소비쿠폰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과 이웃을 함께 살리는 정책으로 자리잡길 바란다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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