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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29 0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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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면천면 수해 복구현장

(25신평면 수해 복구현장)


당진시 측량협의회(회장 정경우)와 당진 지역건축사회(회장 박경관)가 폭우로 큰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8일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 측량협의회와 지역건축사회에서 지난 24일과 25일에 걸쳐 면천면과 신평면 딸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각 봉사에 참여한 회장단과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해 침수된 비닐하우스 안을 정리하고, 파손된 잔해물을 치우는 등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협회 관계자는“이번 폭우로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에 참여했다”며, “피해 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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