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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07 2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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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이달 3‘7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혹서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남양주 노동안전지킴이와 시 관계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건설산재지도과 구리시 관계자 및 노동안전지킴이가 참여했다.

 

7월 노동안전의 날 주제는 혹서기 안전수칙으로, 이를 실효성있게 뒷받침하기 위해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온열 질환 예방 교육에서 그늘 휴식강조하고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을 안내했으며 휴게실 점검 및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교육 종료 후 시는 참가자에게 작업 중 안전 확보를 위한 팔토시와 모자를 지급했으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보를 담은 산재예방 가이드북도 배포했다.

 

시 관계자는 폭염에 의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현장 근로자들이 개인 보호구 착용과 충분한 휴식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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