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7-04 20:47:41
기사수정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러브버그방역 현장을 점검하며 직접 방역에 나서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4일 오후, 지역 내 주요 녹지공간인 선형의 숲과 새터산을 찾아 방역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러브버그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힘썼다.

 

최근 무더운 날씨와 함께 도심 곳곳에서 급증하고 있는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익충이지만, 주민들에게 생활 불편과 불쾌감을 주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러브버그가 익충일지라도, 주민이 느끼는 불편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방역 방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마포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포구는 러브버그가 주민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1000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