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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이번 여름휴가, 농촌에서 보내세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은 농촌 여름휴가를 통한 내수살리기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허창수 회장은 3일 청계천 광장 앞에서 열린 ‘농촌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에 참석해 거리에 나온 시민들에게 ‘농촌 여름휴가 보내기’를 직접 홍보했다. 이날 전경련은 캠페인 일정에 맞춰 허창수 회장 명의로 서한문을 발송해 회원사와 회원사 임직원들도 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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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모델협회, 에코모델 '청소년 밥퍼' 봉사
지난달 27일 경기도 구리시 돌다리 공원에서 (사)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와 다일공동체(다일교회 김유현 목사)가 함께하는 청소년 밥퍼 봉사 활동을 가졌다.‘밥퍼’ 프로젝트는 청량리 노숙자 홀몸 어르신 등의 이웃에게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시작해 다일교회 김유현 목사의 기획으로 시작된 청소년 밥퍼이다.||청소년 범죄 다발지역의 특성상 구리시는 서울, 의정부, 남양주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가출 청소년들이 모이는 곳으로, 가출 청소년들이 끼니를 해결치 못해 2차 범죄로 이어져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남학생의 경우 절도 및 폭행 등을 통해 돈을 마련하기도 하고 여학생의 경우 성매매를 쉽게 하기도 주변 주민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구리시는 청소년 성매매 적색지역으로 분류돼 있고, 이러한 심각성을 중앙언론에서 몇차례 보도한 바 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청소년 밥퍼’다.||구리 청소년 밥퍼에서는 단순한 무료급식 뿐 아니라 청소년 상담 및 아이들의 말동무를 하면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아시아모델협회 에코모델 봉사단과 개그맨 리마리오, 방송인 안계범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진로 상담과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주제로 거리 홍보에 나섰다. 특히 이날 행사는 태이화장품(대표 신태이)이 후원했다.||조우상 회장은 “많은 이들이 심야식당 때문에 가출청소년이 집으로 더 안들어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먹을게 없다고 청소년들이 집에 들어가진 않고 소외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 밥한끼 대접하면서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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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 에스닉 화보 공개
배우 신소율의 에스닉 느낌의 화보가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이 모델로 참여한 남성 전문 라이프매거진 ‘GQ’의 여름 화보의 사진 일부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 됐다.
공개된 화보 속 신소율은 엔티크 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가벼운 메이크업에 진하고 붉은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의상까지 에스닉 느낌으로 진행 된 이번 화보는 흡사 한 명의 소녀 집시를 보는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한 관계자는 “신소율 하면 떠오르는 상큼 발랄의 이미지를 벗어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것 같다”면서, “신소율과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번 화보의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로운 모습이 멋져요’ ‘필 충만이네’ ‘이런 매력도 있으시군요’ ‘이런 느낌 너무 좋아’ ‘유나의 거리 잘 보고 있습니다’ ‘한층 성숙해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소율은 JTBC 월화 ‘유나의 거리’에서 철없는 연예인 지망생으로 열연하고 있고, 이번 화보는 남성 전문 라이프매거진 ‘GQ’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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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아시아모델협회, 위원 및 이사 위촉식 개최
지난 23일 강남구 에코문화원에서 (사)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 주최 에코모델코리아시상식 식전행사에서 개그맨 리마리오가 협회문화예술분과 위원으로 위촉됐고, 교육분과 이사로 (주) 제이알 로고스 백종성대표가 임명됐다. 또 요즘 신곡발표후 DJ활동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퍼스타K 박시환 씨가 에코모델선발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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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아시아모델협회,에코모델코리아 선발대회
지난 23일 강남구 에코문화센터에서 (사)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 주최로 에코모델코리아 선발대회 2분기 시상식이 열렸다. 환경&문화홍보대사 선발대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에코모델선발대회는 환경과 문화의 중요성, 그리고 봉사와 실천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문화재를 홍보키위해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대회이다.조우상 회장은 “환경과 문화는 현재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핵심 컨텐츠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우리모두가 알고 있다”면서, "전세계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이 모아질때 그 효과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질 것”이라고 밝혔다.조 회장은 또 “이번 대회는 에코모델 본선 진출자중 우수참여자를 분기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연말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를 발표, 상금과 광고 전속모델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에코모델선발대회 방식은 기존 미인대회와는 달리 매월 환경봉사와 문화 홍보 이벤트를 거쳐 분기별 수상자를 선정한다.대회타이틀홀더도 미스 공기, 미스 나무, 미스 에너지, 미스 물, 미스 에코퀸 등으로 차별화했다.대상인 미스 에코퀸은 테이화장품(대표 신태이)의 전속모델로, 미스 공기엔 베루체(대표 이호준) 웨딩과 결혼예물을 부상으로 받고 전속모델로 각각 활동한다.미스 에너지는 상금과 함께 JB hairstory 전속모델로, 미스 나무은 엔 트렌스더몰 아시아 홀딩스 전속모델과 함께 부상을, 미스 물은 발포가르시니아포텐 잡지 및 TV광고 전속모델로 활동한다.한편, 이날 JB헤어스토리(원장 정윤석)와 앙겔로스드레스가 에코대회 진행과 연말 아시아모델페스티벌시상식에 업무협약식을 맺고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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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 여신에서 골반댄스까지...김연아의 특급 변신 화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여성스러운 골반 댄스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 받고 있다. 그 동안 트리플 러츠, 트리플 토룹 등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빙판 위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그녀가 이번에는 평상시 모습에서도 청순하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골반댄스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김연아의 골반 댄스 공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브 영상(http://youtu.be/IfI6KLAPUQI)은 SK텔레콤의 ‘잘생겼다 광대역 LTE-A’ 광고 캠페인 중 ‘3배 빠른’편 TV CF로 SK텔레콤 광대역 LTE-A와 김연아의 공통점을 숫자 ‘3’으로 표현해 설명한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주특기 기술인 트리플 토룹, 트리플 살코, 트리플 플립, 트리플 러츠 등 숫자 3을 의미하는 트리플과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의 속도와 견주어 선보였다. 남들보다 빠른 주 특기 기술로 숫자 3이 익숙한 김연아가 SK텔레콤의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 또한 익숙하게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광고 영상 속 김연아는 얼마 전 남미에서 온 여인같은 자유 분방한 히피 스타일과는 달리 이번에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꾸밈 없는 청순함을 드러내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심플한 흰색 티셔츠에도 숨길 수 없는 여성스러운 자태로 발랄함과 수수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 현장의 스태프들 마음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는 후문.
또한, 이 날 김연아는 우쿨렐레 연주와 함께 골반을 살랑살랑 흔드는 놀라운 댄스 실력으로 피겨여왕으로서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히피 여신, 골반댄스 외에도 각 광고 영상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김연아의 특급 변신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의 ‘잘생겼다 광대역 LTE-A’ 광고 캠페인은 통신 시장의 과열 경쟁 구도 속에서 복잡한 기술을 보다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소비자 친화적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잘 생겨났고 감사하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김연아의 청아한 목소리와 감미로운 우쿨렐레 연주를 통해 보여주는 한편, 이후 다양한 시리즈의 광고를 통해 복잡한 시장과 기술을 소비자에게 쉽고 명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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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정우성, 하트만 홍보대사 선정
올 해 첫 국내 론칭을 앞둔 1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을 하트만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하트만’은 오랜 기간 미국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근세기의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재직기간 동안 비즈니스 브리프와 캐리어로 사용할 정도로 그 명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2년 쌤소나이트 글로벌에서 인수 후, 오랜 시간 공들여 리뉴얼 작업을 거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고 세계를 무대로 대대적인 론칭을 준비중으로, 오는 8월 청담동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예정이다.
이에 하트만은 올해부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수, 정우성과 함께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 장인정신을 부각시킨 하트만의 첫 컬렉션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하트만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국내 최정상 배우로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일 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하트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면서, “김혜수, 정우성이 함께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스타일 아이콘의 만남이라는 의미와 앞으로 하트만의 헤리티지와 스타일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여름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는 하트만의 첫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www.hartmann.com)는 물론 페이스북 등 다양한 곳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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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GNC 머슬펌프 WFF 유니버스 챔피언쉽’ 개최
‘2014 GNC 머슬펌프 WFF 유니버스 챔피언쉽(2014 WFF Universe in Seoul)’ 대회가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 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WFF(World Fitness Federation)는 보디빌더 협회의 시초인 NABBA(1950년 창립)에서 파생된 대회로 정통 보디빌딩 위주의 대회에서 90년대 들어서 새로운 조류로 나타난 피트니스가 접목돼 지난 1998년 라트비아에서 NABBA-WFF International의 이름으로 첫 대회가 치뤄진 후 NABBA와 함께 전 세계에서 대회가 치뤄지는 세계적인 행사다.2012년에 창설된 나바코리아(NABBA & WFF Korea:대표 송재민)의 높아진 위상으로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세계대회를 유치하게 됐고, 세계 각국의 유명 보디빌딩선수와 관계자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대회 종료후 같은 무대에서 피트니스 갈라쇼 형식의 콘서트도 열려 관람객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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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타고 떠나는 의왕으로의 여행!!’
어디든 떠나고 싶은 화창한 계절, 집에 있긴 아쉬운 날씨의 연속이다. 아이들과 함께 숲과 하천, 습지 생태계를 관찰해보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와 꽉 막힌 고속도로를 생각하면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을 갖춘 의왕시 가장 큰 자산이 환경인 의왕시는 청계산과 백운산, 바라산, 모락산, 백운호수, 왕송호수, 학의천, 왕곡천 등 청정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또한 집 앞에만 나서면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도 많다.
탁트인 자연환경이 주는 상쾌함과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여유를 특별한 복장도, 장비도 없이 그저 현관문만 열고 나오면 되는 조금은 특별한 의왕시의 그곳을 소개한다. 그중에 포일2지구에 위치한 물빛, 산빛, 노을빛 공원은 시민들에게 각기 다른 매력을 주고 있다.
# 외국의 도시를 걷고 있는 기분 ‘물빛 공원’
한국농어촌공사 맞은편에 위치한 물빛 공원은 탁 트인 시야와 녹지, 운동시설, 하천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주변에 조성된 아파트 및 빌라 단지와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한다. 하천변에는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엄마들과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이 여유롭게 걷고 있고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 모르는 각박한 요즘 물빛 공원에서는 인사를 나누는 모두가 이웃이 된다.
하천변을 따라 걷다보면 바람개비 모양의 풍력발전기 모형이 설치돼 있다. 진짜 발전기는 아니지만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든다.||# 바람의 언덕에서 만나는 바람개비의 꿈 ‘산빛 공원’
산빛 공원은 물빛 공원보다 넓은 규모에 좀 더 다양한 휴식공간이 조성돼 있다. 이곳에는 산빛 숲 놀이터와 산빛 연못 등이 있고 잔디밭에 다람쥐와 토끼 등 동물 모형을 조각해 놓아 숲에 온 듯한 기분이 들게끔 한다.
또한 넓은 휴게공간과 푸른 잔디밭이 있어 일상에 지친 우리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 이곳에는 노랑조팝과 꽃나리, 억새 등이 예쁘게 심어져 있는 바람의 언덕이 있다. 이곳에는 물빛공원보다 많은 수의 풍력발전기 모형이 조성돼 있고 풍력발전기에 손을 대보면 마치 하늘로 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올챙이가 살고 있는 ‘노을빛 공원’
포일2지구 2단지와 4단지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노을빛 공원 한가운데에는 큰 연못이 있어 연못주위를 거닐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연못 속에는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올챙이들이 살고 있어 아이들이 직접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성장과정도 지켜볼 수 있다. 이곳에는 올챙이 외에도 애기부들, 억새, 꽃나리 등 각종 추수식물 및 부엽식물, 부수식물, 침수식물 등이 자라고 있어 아이들의 습지생물에 대한 좋은 교재가 되고 있다.
물빛 공원을 걸으며 문명과 자연의 조화를 느끼고, 산빛공원을 걸으며 탁트인 자연환경이 주는 상쾌함과 바람의 언덕에 올라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노을빛 공원에서는 수많은 생명들과 공존하며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모든 여유를 현관 문을 열기만 하면 느낄 수 있으니 의왕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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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솔직발랄 아메리칸걸 되다
낭만주의 음악감독과 완벽주의 광고쟁이의 예측불허 로맨스 ‘산타바바라’에서 충무로 샛별로 떠오르는 배우 이솜이 톡톡 튀는 매력의 아메리칸걸 ‘소영’ 역을 맡았다.
일에서만큼은 완벽한 광고쟁이 ‘수경’(윤진서)과 이성보단 감성이 충만한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의 달콤 짜릿한 와인 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 ‘산타바바라’에서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해 맹활약하고 있는 이솜이 쿨한 아메리칸걸 ‘소영’으로 출연해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지난 2008년 M-net 모델 선발 프로그램 ‘Check it Girl’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면서 모델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이솜은 베이비 페이스와 독특한 분위기로 주목 받았다.
||‘하이힐’ ‘사이코 메트리’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푸른 소금’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녀는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마담 뺑덕’(가제)에서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발탁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로 떠오른 이솜이 ‘산타바바라’에서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의 여동생 ‘소영’(이솜)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고 프로젝트를 위해 완벽주의 광고AE ‘수경’(윤진서)과 산타바바라를 찾은 정우는 엄마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는 여동생과 5년만에 재회한다. 5년 사이 소녀에서 숙녀로 몰라보게 자란 소영은 오랜만에 만난 오빠가 자신이 아닌 수경만 신경 쓰자 괜한 심통을 부리고, 사사건건 정우와 수경만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는 등 귀여운 사랑의 장애물로 활약한다.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와 완벽주의 광고쟁이 ‘수경’의 달콤한 와인 같은 사랑을 담은 ‘산타바바라’는 다음달 1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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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야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지성, 주지훈, 이광수 세 배우의 뜨거운 앙상블과 감각적인 영상, 그리고 심장을 조여오는 밀도 있는 스토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좋은 친구들’이 ‘인철’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의 야누스적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자를 그린 범죄드라마 ‘좋은 친구들’에서 의리도 야망도 지키고 싶었던 ‘인철’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에 성공,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주지훈이 파격적이면서 그만의 야성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좋은 친구들’의 야누스적인 캐릭터 ‘인철’을 소화한 주지훈의 매력을 색다르게 보여준다. 주지훈만이 소화 가능한 비주얼은 와일드함과 섹시함을 함께 담고 있어 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과감한 컬러와 패턴이 강한 소재의 의상을 스타일링한 주지훈은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표정연기와 과감한 포즈를 구사하면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나르시즘이 느껴질 만큼 완벽한 비주얼의 남자로 변신한 주지훈은 그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몽환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화보를 통해 남자가 보여줄 수 있는 이중적인 매력을 모두 발산한 주지훈은 또한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자신과 친구를 위해 야망을 불태우는 야누스적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이전 작품들에서의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탈피하고 캐릭터에 몰입한 주지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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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ICE EXPO 2014’ 고양 킨텍스에서 열려
사진설명/최성 시장과 김문수 도지사가 함께 고양시관 앞에서 고양이 모델과 찍은 모습
‘KOREA MICE EXPO 2014’가 국내 마이스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렸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미팅, 컨벤션, 인센티브, 전시 분야 전문 바이어와 셀러들의 비즈니스 상담 및 상호 교류의 장을 조성키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00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유일의 MICE 산업 전문 전시박람회이다.
국내 마이스 산업의 중심도시답게 고양시는 2012년부터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해왔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경기도와 함께 공동 후원해 킨텍스 유치에 심혈을 기울였고, 참가 최초로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엠블킨텍스호텔을 비롯한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등 관내 마이스 관련 회원사들과 함께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도시’라는 고양시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이번 엑스포에서는 전문 바이어와 셀러의 상담도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킨텍스를 중심으로 마이스행사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도시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었다.
지난 19일 행사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진정한 마이스는 마이스 참가자에게 스토리텔링을 통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시키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라면서, “이번 엑스포를 통해 고양시의 숨겨진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MICE)는 영어의 Meeting(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 & Events(전시회와 이벤트) 등 4개 분야를 일컫는 말로 비즈니스행사와 관광이 결합된 산업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최근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민선6기 고양시장으로 재선된 최성 시장의 핵심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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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능기부 자매결연 협약 체결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사무소(면장 이교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지사장 송윤섭)와 6월 19일 농촌사랑 재능기부 자매결연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서 신둔면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상호교류를 통한 이해증진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이 함께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앞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는 전기안전교육, 취약 전기설비 개선활동과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하여 농촌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는 농촌과의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전기안전공사는 신둔 지역에서는 장마철 전기안전 사고에 대비한 주민교육과 농사용 전기시설을 점검하여 취약한 전기설비 개선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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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특산물 ‘부산국제식품대전’ 선보여
지난 18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부산국제식품대전에서 여주 농·특산물이 화려한 첫 선을 보였다.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6개국 350개 업체에서 700개 부스가 참가했다. 우수농수축산물브랜드전, 부산썸머카페쇼, 부산단체급식설비전과 같은 기간에 열렸다.
여주시는 고품질 대표 브랜드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고구마, 고구마말랭이, 땅콩, 참외, 전통주 등을 전시했고, 낚시대를 이용한 여주쌀 낚기, 행운의 룰렛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주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여주 농․특산물을 경상도에 처음 소개하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국제무역도시인 부산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다양한 접촉을 통해 여주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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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화재대피 특별 민방위훈련’ 실시
경기도 의왕시는 지난 20일 제394차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시 전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대규모 화재사고에 대비해 초등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 전반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해소키 위해 실시한 것으로, 훈련은 오후 2시 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 재난위험경보를 발령으로 시작해 차량통제 및 골든타임 확보훈련, 심폐소생술과 소화전·소화기사용법,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등 생활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이동이 많은 의왕역을 집중훈련대상기관으로 지정해 시와 의왕경찰서, 의왕소방서, 의왕역 관계자 등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해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들은 훈련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훈련 전 안전캠페인 등 사전홍보를 실시했으며 화재대피훈련과 함께 교통.주민이동 등의 통제없이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훈련을 병행 실시해 훈련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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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 Korea 2014’ 행사 개최
여름 초입 서울을 들썩이게 만드는 대규모 행사가 올해에도 잠실 종합운동장 및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 가 바로 그것. 13일과 14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 메인 행사와 15일 애프터파티 형식의 워커힐 리버파크 Pool 파티 행사는 그동안 다소 차분했던 서울 하늘을 다시 깨우는 시간이였다.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 할 수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ltra Music Festival)’은 지난 1999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서 시작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은 일렉트로닉 음악 중심의 페스티벌이다. 매년 뉴욕, 상파울로, 이비자 등 전세계 5대륙 9개국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으며 작년까지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됐던 행사로, 오는 9월 일본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자국 국기를 몸에 두르고 형형색색의 커스텀 의상을 단체로 입은 관람객들이 이채로웠다. 10만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한 세심한 모습이 보였으며 이에 따른 입장을 위한 거대한 행렬이 발생 했고 피크타임에는 근 한 시간 이상 대기 후 입장하는 관객의 모습이 다소 지쳐 보였다.불만은 잠시, 사상 최강으로 무장한 출연진의 퍼포먼스로 인해 출입을 위해 기다린 지루함은 오히려 축제의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 열정적인 참여로 이어졌다. 그 동안 무대 위의 아티스트가 주 였던 공연장의 모습과 달리, 마치 공연을 보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 현장에서 축제를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 였다.지난해 보다 스테이지가 기존 3개에서 매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메가 스트럭처 스테이지 및 일렉트로닉 뮤직의 탄생 배경이 된 암스테르담, 베를린 등 유럽의 작은 클럽을 재현한 듯한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등 총 4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출연 아티스트로는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 Beyond), 스티브 아오키(Steave Aoki), 스티브 안젤로(Steave Angello), 폴 반 다이크(Paul van Dyk), 시크 인디비쥬얼즈(Sick Individuals), 사샤(Sasha), DJ-Koo(구준엽), G.Park(박명수) 등 최정상 인기 라인업으로 구성된 강력하고 다양해진 무대로 파워풀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외국인 참여도가 높고 젊은세대의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국제적 행사임에도 인근 대규모 주거단지가 있는 장소적 제약으로 공연시간이 제한된 것은 일년간 기다려왔던 ‘UMF Korea’ 팬들에게는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한편, 행사 진행을 위한 불가피한 소음으로 인해 15일 진행된 리버파크 애프터파티에서는 강 건너 강동구 주민의 소음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의 모습도 보였다. 모든 사물에 명암이 있듯, 아무리 좋은 행사도 더 철저한 사전 홍보와 인근 주민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것이 ‘착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선행 조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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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 화보 공개
사진출처/줄리어스
진세연이 지난달 중화권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JULIUS)가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진세연이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가마시계는 1999년 중국 심천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디즈니,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밀튼스텥리 등 유명 브랜드 ODM을 해왔고, 지난 2002년부터 줄리어스(JULIUS)라는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지난해 기준 250만개가 팔려 나갔고 현재 매월 판매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월 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다양한 이미지를 뽐내며 진세연 특유의 활기참으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진세연의 밝은 미소, 매혹적인 검은 원피스,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 등 줄리어스 시계와 조화를 이루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바쁜 ‘닥터 이방인’ 촬영에도 물 오른 미모와 순백의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진세연은 ‘줄리어스’ 전속 모델로 본격적으로 중화권 광고계에 진출함에 따라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음 할 예정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 오수현(강소라)의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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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2014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 개최
섬산련은 ‘첨단 융합과 문화 창조로 미래를 여는 섬유패션산업!’이라는 주제로 2014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 롯데 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섬유.패션업계 CEO포럼은 섬유패션업계의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CEO간 정보 교류 및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림간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포럼에는 홍석우 前지경부 장관, 멕시코.중남미 루카스 마요르가(Li&Fung) 수석부사장, 일본 도레이 스가 야스오(Mr. Suga Yasuo) 취체역 등 섬유패션업계 CEO 2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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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준 동작구청장 인수위원장,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허동준 민선6기 동작구청장 인수위원장이 서울 동작구 지역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18일 오후 백범기념관에서 ‘2014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시민대상’을 수상했다.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조직위원회’에 의하면, 이 행사는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의학, 환경,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귀범이 되는 이들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해 국내.외에 대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허동준 위원장은 28년간 동작구에 살면서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단체, 정당 등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미해결 현안을 해결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정.의회.군도서 부문 - 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허 위원장은 “동작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에 대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동작구를 지키며 동작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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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구청장, 쪽방촌 사랑의 라면 전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8일 오전 10시 전농동 쪽방촌에서 진행된‘우리은행 사랑의 라면 전달식’에 참석해“이렇게 지역사회의 후원이 있어 우리 동대문구가 따뜻해 지는 거 같다.”면서, “앞으로도 쪽방촌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쪽방촌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후원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