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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명창 등용문, 국악인의 향연”
사진제공/남원시
[김용윤 기자]대한민국 명인 명창의 등용문인 제44회 춘향국악대전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동안 열린다.
제87회 춘향제 행사로 열리는 춘향국악대전은 올해로 44회의 전통을 이어오면서 수많은 명인 명창을 배출한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의 향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춘향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춘향국악대전위원회, CJ헬로비전 전북방송이 주관하는 제44회 춘향국악대전은 사랑의 광장 무대와 광한루원 특설무대, 함파우 소리체험관에서 예선과 본선이 각각 치러진다.
경연 종목은 판소리, 민요, 무용, 관악, 현악·병창, 신인부 등 6개 부문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그동안 인고의 노력을 이룬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 등단키 위해 대회에 참여한다.
판소리 부문 명창부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2,000만원을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상에는 전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은 남원시장상과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일반부 부문에는 종합대상으로 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원, 종합대상 이외의 종목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씩이 각각 수여된다.
박형석 대회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국악인들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일 광한루 본 누각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과거장 대목을 부를 임현빈 명창과, 판소리 춘향가 중 이별가~ 대목을 부를 최영란 명창의 공연이 펼쳐지고, 5일에는 거문고 산조 한갑득류를 연주하게 될 김무길 명인과 판소리 수궁가 중 별주부 세상 나오는 대목을 부를 박양덕 명창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6일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눈대목인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부를 정회석 명창과 보성소리 춘향가 중 이별가 대목을 부를 김태희 명창의 공연이 펼쳐지고, 7일 저녁 7시 30분부터 광한루 완월정 특설무대에서는 춘향국악대전에서 배출한 명인 명창들의 ‘명인 명창 국악대향연’ 이 펼쳐진다.
이번 명인 명창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연변 판소리가 선보이고,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대의 줄타기 장면에서 대역을 맡아 연기한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가 선보일 예정이다.
박양덕 명창을 비롯한 유영애 명창, 김화자 명창, 김선이 명창, 유수정 명창, 최영란 명창, 김미숙 명창, 양은주 명창, 전은령 명창들이 펼칠 남도민요는 흥타령을 시작으로 ‘뱃노래’, ‘동해바다’, ‘까투리 타령’, ‘진도아리랑’ 등 9명의 명창들이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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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실무직근로자 노조와 임금협약 체결
사진제공/군산시
[전창희 기자]전북 군산시는 지난달 27일 군산시청열린노동조합(위원장 오은정)과 2017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에 소속돼 있는 실무직근로자(행정실무원,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200명의 대표노조인 군산시청열린노동조합은 임금협상 과정에서 행정실무원의 경우 ▲기본급 인상 ▲32호봉제 적용 ▲근속수당 인상 ▲가족수당 및 현업수당 신설 ▲군복무 경력 적용을 협상안으로 제시했다.
또 도로보수원은 ▲전북도청 임금체계 적용, 환경미화원은 ▲일반공무원과 동일한 보수인상률 적용 등의 사항을 요구했다.
군산시측은 실무직 근로자들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노조의 요구를 긍정적으로 검토해 많은 부분을 수용했다. 특히 시에서는 그동안 통상임금 소송으로 인해 관계가 벌어졌던 도로보수원들과의 신뢰 있는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도로보수원들의 호봉제 요구를 전격 수용하고 도청의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등 임금체계를 전면 개편해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군산시의회 박정희 의장은 “시와 도로보수원이 그동안의 앙금을 털어내고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 의회로서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열린노조 오은정 위원장은 “임금협상 과정에서 노조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신 문동신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러한 시의 지지를 바탕으로 우리 실무직근로자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동신 군산시장은 “실무직근로자가 시청 조직의 일원으로서 더욱 높은 소속감을 가지고 일해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군산시도 임금뿐만 아니라 실무직근로자들의 근무환경 및 복지 등에도 관심을 기울여 노사가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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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 어르신들 위한 효실천 ‘경로잔치’ 이어져
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내일동 청년회(회장 김용목)는 지난달 29일 밀양관아에서 50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 제15회 내일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시장상인회.관내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경로잔치는 내일동풍물패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옥)와 적십자봉사회(회장 윤미자),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신화숙)에서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 후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관내 경로당 10곳에 효(孝)사랑 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통해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시장경제 살리기를 위한 밀양물산소비운동 추진에도 보탬이 됐다.
같은 날, 밀양시 단장면 청년회(회장 진재문)는 단장면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르신 1,300여명을 모시고 제17회 경로큰잔치를 열었고, 이어 30일에는 밀양시 교동청년회(회장 손충갑)가 밀양시립박물관 앞 광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교동의 단합된 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교동 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였다”면서, “많은 어르신이 함께해 주셔서 더없이 기쁘다”면서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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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성심셀린의 집 개원 3주년 기념 행사 개최
사진/구미시
[이상형 기자]경북 구미시 성심셀린의집(시설장 박현선)에서는 1일 오전 11시 셀린의집 1층 식당에서 시설 입소 어르신과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진오 시의원, 최경동 시의원, 권영희 법인대표이사, 시설 운영위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기념미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셀린의 집이 걸어온 추억을 담은 동영상 상영했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개원 3주년을 축하드리고 큰 사고 없이 시설을 잘 운영해 준 시설장과 종사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서비스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심셀린의집’은 2014. 5. 1 개원해 올해 3돌을 맞았다. 정원 50인 양로시설로 사회복지사, 생활지도원 등 11명의 종사자가 운영하고 있고, 현재 수급자 및 저소득 노인 38명이 입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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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정명천년’기념조형물, 협상 1순위 선정
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울산시 울주군은 2018년 울주 정명 천년을 맞아 역사적 가치를 담은 기념조형물 설치를 위한‘울주 정명천년 기념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파린스튜디오’가 협상 1순위로,‘보라조형연구소’가 2순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28일 군청 2층에서 열린 평가위원회에서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은 최근 10년간 수행실적, 사업목적 및 제안과의 부합성, 아이디어의 독창성, 주변과의 조화성, 구조적 안정성, 조명 계획 등 다방면에 중점을 두고 11개 업체를 평가했다.
협상 순위 1위로 선정된 파린스튜디오는‘천년의 빛’이라는 주제로 3개의 개체로 구성된 하나의 작품으로, 수천년 세월을 담은 평안함의 역사 초석 위에 단단한 바위의 이미지를 조형화했다.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화강석 판석에 LED조명 설치로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감상할 수 있다.
2순위로 선정된 보라조형연구소 역시‘천년의 빛’이라는 주제로 상부조형물에는 1,000개의 사각형모듈로 구성됐고, 연결된 하부조형물은 천년 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조형화했다.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화강암으로 워터스크린 설치 및 1천개의 사각형모듈에 LED조명이 있어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번에 선정된 작품은 울주 정명천년 기념조형물로 천년 역사 울주군의 위상확립은 물론, 유구한 역사에 대한 군민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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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청정한 야영을 즐기러 오세요~”
사진제공/산림청
[박영성 기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을 5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00m에 위치해 깊은 산 속에서 캠핑을 즐기려는 캠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객실 2실, 야영데크 136면, 캐빈(산막) 6실, 복합캐빈 14실 등을 보유한 야영전문 휴양림이다.
야영장은 차량 접근이 가능한 오토캠핑장과 걸어서 이동하는 불편한 야영장으로 이뤄져 있고, 오토캠핑장은 전기사용가능 데크 43면과 일반 데크 93면으로 구성돼,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야영데크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불편한 야영장은 비탈진 산면에 계단식으로 조성돼 있고, 데크 진입까지 약 400m를 직접 짐을 들고 가야해 진정한 캠퍼들이 선호하는 곳이지만, 차량진입이 금지되어 있다.
텐트 없이 야영할 수 있는 캐빈은 숲 속의 집 형태로 취사와 난방이 가능해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독산막(캐빈)은 이용객이 장작을 가져와 벽난로를 이용할 수 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수령이 100년 이상 된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으로 우거진 숲이 있어 데크에서 가벼운 옷을 입고 삼림욕을 즐기기에 적격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낮에는 산새와 물소리가 가득하고 야간에는 산토끼가 뛰어다니는 천혜의 야영장인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한 박자 느리게 가는 봄기운을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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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들의 신나는 하루”
사진제공/충북도
[김남식 기자]충청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서는 오는 2일 모범어린이, 빈곤가정아동 등 도내 200명의 아동을 초청해 충북문화관에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95회 어린이 날을 맞아 열악한 환경에서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든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하늘 높이 날리는 ‘희망풍선 날리기’ 퍼포먼스와 나만의 사진액자 만들기, 우드팽이 만들기, 스카이콩콩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대형에어놀이터를 마련해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기는 신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큰 꿈을 가지라”면서 어린이들에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가장 하고 싶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충청북도의 희망이 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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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57회 경남도체 유치로 스포츠산업 기반 육성
사진제공/진주시
[황순영 기자]제56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내년도 개최지로 확정된 진주시에서 폐막식 날 대회기를 인수,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본격 준비에 들어가게 됐다.
김해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10,300여명의 임원진과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제 고장의 명예와 영광을 드높였다.
진주시에서는 이번 대회에 24개 종목에 임원 184명, 선수 438명이 참가했고, 각 종목 대표선수들이 매 경기 필승의 각오로 선전한 결과 종합점수 115.5점을 획득해 시부 종합 4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상위입상이란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폐막식에서 진주시의 대회기 인수에 따라‘2018년 남부권중심도시 진주로 초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진주시 체육회는“역대 도민체전은 지난 1962년 5월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56회 동안 진주시에서 통산 11번을 개최하였으며 2009년 제48회 대회 개최 이후 다시 도민체전을 진주에서 개최해 지역사회에서는 도민과 서부경남, 진주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12번째 경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창희 진주시체육회장은“내년 2018년에 개최되는 제57회 경남도민체전의 진주시 유치 성과는 지역 체육발전에 큰 도움은 물론 진주시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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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5월 개인정보 클린의 날’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창원시
[신팔근 기자]경남 창원시는 ‘개인정보 클린의 날’을 맞아 1일 직원대상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창원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 1일(휴일인 경우 익일)을 ‘개인정보 클린의 날로 지정하면서 개인정보보호 수칙 홍보, 관련 사례 전파, 개인정보파일 정비를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의 유.노출을 방지키 위해 노력해왔다.
창원시 관계자는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례가 많은 공공기관에서의 개인정보 관련 홍보 및 교육은 아주 중요하다”면서, “창원시 직원들이 개인정보에 대한 보호 인식을 확고히 가질 수 있도록 5월 중 ‘정기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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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행복실감 부평으로의 길’ 직원 교육
사진제공/부평구
[김형순 기자]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일 오전 7층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월례조회’를 열고 박진도 충남대 명예교수를 초청, ‘행복실감 부평으로의 길’을 주제로 직장교육을 가졌다.
이날 홍미영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평구가 지난 달 20일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제9회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한 것은 1천여 부평 공직자와 56만 구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면서, “암행 현장 실사와 실무자 브리핑 등을 거쳐 시상하는 다산목민대상은 보고서를 잘 만드는 몇 명에 의해 결정되는 다른 상과 차별화 되는 상”이라고 밝혔다.
특강에 나선 박진도 충남대 명예교수는 “대한민국은 고도성장을 통해 아시아 최빈국에서 일인당 소득 3만 달러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으나 UN행복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158개 국가 중 평등점수가 96위에 머물 정도로 성장과 행복 사이의 괴리가 크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이어 “부평구는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지속가능발전도시 비전을 구민 행복 관점으로 업그레이드해 ‘행복도시 부평’을 기치로 내건 점에서 높이 평가 받을 만하다”auxstj,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드물게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수립․추진․평가하고 있다”rh 덧붙였다.
박 교수는 또 “국민이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 나라 중 하나로 알려진 ‘부탄’이 내세우는 ‘행복지수(GNH)’는 개인과 사회의 물질적 웰빙과 정신적․정서적, 문화적 필요 사이에 조화로운 균형을 달성하는 다차원적 발전전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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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종합 우승
[이상형 기자]경북 구미시가 지난달 28일부터 4일간 영천에서 개최된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잔치인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구미시는 2008년 영천에서 개최된 제46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우승한 지 9년 만에 도민체전 우승기를 되찾았다. 이번 대회에 선수 590명, 임원 220명 등 810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26개 종목에 참가해 마라톤, 축구, 자전거, 보디빌딩, 씨름, 궁도, 볼링, 핸드볼, 검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기량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수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종합우승을 위해 지난해 도민체전 이후 취약종목 집중 육성과 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해 궁도, 축구, 사격에서의 선전 및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으로 2위 포항과의 점수차를 크게 벌리며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대회 개막 입장식에서 금오공고 악대를 선두로 기업체 직원과 경운대학교 군사학과 학생이 참여한 구미시 우수기업 사기 기수단, 그린바이크 봉사대, 구미대학교 응원팀 천무응원단, 임원 및 선수단 550여 명이 함께 해 구미시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 확정 및 2016 대한민국 그린시티 전국 1위, 구미 국가 5단지 300만평 분양 개시, 한책하나구미운동 11년 인문학도시로서의 구미 완성 등 구미시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강조하며 23개 경북 시군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유치까지 올해를 스포츠명품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구미시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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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토, 폐가드레일 재활용 등 업무개선...도로관리 시스템 혁신
사진제공/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창희 기자]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전윤수)는 도로공사 후 발생하는 폐가드레일을 활용해 제설용 적사함 800개를 자체 제작.설치해 2억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도 기획재정부 주관 재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기존에 사용했던 플라스틱 재질의 적사함은 갓길에 설치돼 제설작업시 갓길 쪽으로 밀어낸 눈에 덮여 잘 보이지 않고, 덮개가 결빙되는 등 긴급 상황시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폐가드레일을 활용해 자체 제작한 적사함은 갓길 바깥쪽에 설치돼 차량 비상정차 등에도 지장을 주지 않고, 교량 및 가드레일 지주 상단에 설치됨에 따라 폭설로 인한 도로결빙 때 도로 이용자의 시야에 잘 보이게되면서 운전자가 긴급 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을 뿐 아니라, 튼튼하기도 하면서 쓸모없는 폐가드레일을 재활용함으로써 예산절감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기획재정부는 전주국토관리사무소의 버려지게 될 폐가드레일을 활용해 새로운 적사함을 제작한 것은 우수한 아이디어로 국민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주행을 가능케 하고, 타 기관에 대한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등 예산절감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한 사례로 인정하고 예산성과금도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국토관리사무소 전윤수 소장은 “국도를 이용해 전라북도의 관광지를 찾는 도로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키 위해 동절기에 긴급 사용하는 제설 모래주머니 적사함을 사용하지 않는 행락철에는 적사함에 꽃화분 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국도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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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2017학년도 ‘어깨동무 영어 튜터링’ 진행
사진제공/원광대학교
[전창희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지방대학 특성화(CK-Ⅰ)사업 일환으로 2017학년도 1학기 ‘어깨동무 영어 튜터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어깨동무 영어 튜터링’은 영어 실력이 우수한 재학생(튜터, 토익 800점 이상)과 영어 학습에 관심이 있는 학생을 그룹으로 만들어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익 800점 이상인 튜터 1명과 신입생 4~5명을 1개 그룹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원광대는 선후배로 이루어진 학습공동체 지원을 통해 영어 학습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6월 2일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됨에 따라 지난달 말 사전 설명회를 갖고 프로그램 소개 및 사전테스트, 참가자 상견례를 비롯해 그룹별 시간표 작성, 학습 방향 협의 등을 마쳤다.
특히 사업을 주관하는 원광대 교양교육대학에서는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영어 학습의 기본이 되는 기초문법, 영어 읽기 지문, 어휘 학습 등 학습 가이드라인을 담은 워크북을 제공했으며, 토익 학습 요구가 있을 경우 토익 수업을 병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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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개관, ‘서울 시대 활짝’
[김남식 기자]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 서울학습관이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둥지를 트고 서울·경인 지역 학생들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대학은 지난 29일 서울학습관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서울 시대를 열게 된 것을 자축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희수 총장, 김용덕 부총장, 김용란 김안과병원장, 총학생회, 서울 지역 학생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기존에는 서울 지역의 스터니 모임이나 특강을 위해 영등포 김안과병원 7층에 위치한 김안과병원 학습관을 이용해 왔지만,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학습관을 갖길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관했다.
학습관은 총 6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대강의실과 소강의실에서는 최신 학습 기자재를 이용한 다양한 학습 행사와 학과 커뮤니티활동, 명사 초청 특강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 총장은 축사에서 “서울학습관을 통해 서울·경인지역 학생들의 학습 환경이 더 개선되고 편리함을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 학습관이 친교의 장이 되고, 교수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암 총학생회장은 “이렇게 좋은 학습관을 수도권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주신 대학 측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 편의성이 확장된 만큼 이 곳에서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모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습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 개그맨이자 서양화가로 활약하는 임혁필 씨의 특별 강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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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조감도/사진제공=광주광역시
[정기복 기자]광주광역시는 수질 악화 시에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키 위해 동구 용연동 용연정수장 내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한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고온,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해 조류가 대량 발생하는 경우, 기존 정수 공정에서는 처리키 어려운 고농도의 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지오스민(Geosmin‧흙 냄새), 2-MIB(곰팡이 냄새) 등 물질을 완벽히 제거하고 소독 부산물을 처리하는 시설이다.
다음 달 2일부터 가설치 공사에 들어가 후오존접촉지, 활성탄흡착지, 역세척회수조 등을 갖추고 2019년 완공될 예정으로(일일 30만톤 정수), 총 사업비 499억원 중 국비 349억원(70%)을 지원받는다.
정평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되면 가뭄과 기후변화로 인한 동복수원지의 녹조 발생 등 수질 악화가 발생할 경우에도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돗물의 음용률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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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연고로 하는 분들의 도움 ‘절실’”
[김남식 기자]금산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동필)는 30일 충남 홍성군 용봉산 일원에서 열린 ‘재인천충남도민회 한마음대축제’에서 인삼엑스포 홍보 및 입장권 예매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재인천충남도민회 임원 및 회원 700여명을 비롯해 인천시장, 인천시의장,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부 홍성군 용봉산 등산을 시작으로 제2부 본행사, 제3부 시.군민회별 노래자랑 등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직위는 용봉산 등산로 입구에 인삼엑스포 홍보현수막을 설치하고 이동식 홍보부스를 운영해 용봉산 하산 및 오찬시간을 활용해 홍보리플릿과 홍삼사탕.젤리세트를 배부하면서 인삼엑스포 홍보와 함께 입장권 예매활동을 펼쳤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앞으로 140여일 남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각지의 충남도를 연고로 하는 분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면서, “충남도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인천시장과 인천시의장님을 비롯한 재인천충남도민회 임원 및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라는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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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과 함께 ‘한강 달빛차회’ 개최
[정기복 기자]녹차수도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29일 한강반포시민공원에서 서울시민, 출향항우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한강달빛에 어리는 보성차향’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한강 달빛차회’를 개최했다.
달빛차회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제43회 다향대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1천석의 찻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보성에서 생산한 햇차를 서울시민과 함께 나누는 들차회를 열었다.
행위예술가 신용구 선생의 풍농을 기원하는‘터다지기’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국차문화협회(회장 최소연)가 진행하는 전통다도예절 시연과 올해 곡우에 수확한 햇차를 조상과 웃어른께 차를 올리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헌다례 의식 등 우리 전통차의 품격과 멋을 체험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첼로와 해금 연주, 가야금 병창을 들으면서 찻자리에 둘러앉아 차를 함께 마시는 들차회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소원지를 소원나무에 걸기 등 서울시민들의 시름과 고단함을 씻어내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용부 군수는“남도의 봄빛을 가득 머금은 보성차향을 한강변 달빛 아래서 바쁜 일과에 쫓기는 서울시민과 함께 나누는 힐빙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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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7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 퍼레이드 풍물예술단
[임영애 기자]2017고양국제꽃박람회의 개막 후 첫 주말인 30일에는 군악대, 취타대, 풍물놀이, 캐릭터, 해외민속공연 등이 참여하는 플라워 퍼레이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as서 축제의 흥을 더했다.
사진은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치는 풍물예술단의 모습. 다음 퍼레이드는 다음달 3일, 5일, 6일, 7일, 9일, 13일 6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사진제공=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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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바다테마로 한 관광코스’ 개발
[신팔근 기자]경남 창원시는 최근 개장한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와 비치로드, 해양드라마세트장, 구복예술촌, 펄 파라다이스의 목각, 화석, 조개 전시체험관 등을 연계한 ‘해양드라이브 관광코스’를 개발한다.
‘바다’를 테마로 한 관광코스는 구산면 저도 비치로드와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의 스릴체험을 시작으로 구복예술촌을 거쳐 해안변 드라이브와 해양드라마세트장을 관람하고, 펄 파라다이스에서 희귀하고 신비한 수 십 만점의 화석과 멋진 조개수집품, 바다 속을 이야기하듯 조각한 목각작품들을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코스 주변 횟집에서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안고 하는 드라이브와 주변 카페에서의 차 한 잔의 여유로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주변 해안경관을 만끽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주변을 가족, 연인이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코스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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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17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2만여명의 에너지 넘치는 러너들이 부산 바다 위 광안대교를 달리는 ‘2017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의 참가자 모집을 10일(금)부터 시작한다.
오는 4월 16일(일)에 개최되는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면서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환상적인 코스는 물론 부산 시민들의 넘치는 열정과 독특한 개성을 충족시켜줄 이벤트 가득한 대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 해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K 코스 외에 매년 증가하는 여성 참가자를 위해 ‘우먼스 8K(WOMEN’S 8K)’코스를 신설하는 등 여성 러너들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총 2천명의 여성 러너들이 참여하는 ‘우먼스 8K’코스는 에너지, 부스트, 스타일 총 3가지 그룹으로 나눠 레이스를 진행하게 되고, 대회 종료 후 그룹별 평균 기록으로 우승 그룹과 우승자를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전에는 부산 BCS광복, 신세계 센텀 아디다스 매장 등 에서 여성 참가자를 대상으로 요가, 트레이닝 등 마라톤 대회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대회 전날인 4월 15일에는 씨엘을 포함한 아디다스 셀럽들이 여성 러너들이 함께하는 마이런 전야제 ‘HTC 나이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2017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매장 접수는 3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3월 12일(일)까지 아디다스 명동, 코엑스, 광복, 부산대, 신세계 센텀시티 점 등 주요 10개 매장을 통해 총 5,500명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온라인 참가 신청은 21(화), 22일(수) 양일간 선착순으로 13,000명을 모집하게 된다. 그 밖에도3월 12일까지 아디다스 러닝화 '퓨어부스트X'와 ‘알파바운스’ 제품 구매자에 한해 1,500명을 별도 모집하고 있다. 모든 참가 신청은 ‘예스24’ 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마이런 부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회 참가비는 4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디다스 티셔츠와 가방이 선물로 지급된다. 또한 참가비 중 일부는 추후 부산시체육발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러닝의 모든 순간, 위대함을 경험하라!
▶ 신청 매장
●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 직영점 (서울 중구 명동8길 40)
●아디다스 퍼포먼스 코엑스 직영점(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아디다스 퍼포먼스 광복 직영점 (부산 중구 광복로 69-1)
●아디다스 퍼포먼스 부산대 직영점(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 38번길 1)
●부산사상 애플아울렛 아디다스 판매점 (부산 사상구 사상로 201)
●부산 범내골 아디다스 판매점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 161-1)
●스포라도 경성대 SP 아디다스 판매점 (부산 남구 수영로 338)
●신세계 센텀 HC 아디다스 판매점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부산하단 아디다스 판매점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81)
●신세계 김해 HC 아디다스 판매점 (경남 김해시 김해대로 2232)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