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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멘토-멘티 협약식’ 개최
사진제공/밀양시시설관리공단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철석)은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멘토-멘티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1월 출범한 시설관리공단이 조직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향후 공단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육성키 위한 이번 멘토-멘티 협약은 사회경험이 전혀 없는 신규 직원 4명을 선배 직원 4명이 멘토 역할을 담당한다.
직장생활에 따른 각종 애로사항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 등을 함께 생각하고 나누면서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 할 계획이다
월별, 분기별, 반기별 계획을 수립하고 밴드를 통해 이를 공유하면서, 우수한 활동사항에 대해서는 연말에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여 멘토링제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박철석 이사장은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이라는 큰 취지에 맞게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추이를 보면서 멘토링제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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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자매결연도시 창원 충무동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
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승훈)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동장 이동규)에서 지난 20일 밀양을 방문해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날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밀양농산물 판매시장 개최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하고, 업무회의 후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탑승, 한천테마파크의 밀양 한천과 무안고추 구매, 밀양아리랑대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밀양강 오딧세이를 관람 했다.
충무동 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이 모두 함께 참여해 즐기는 축제는 처음 경험한다.”면서, “밀양의 수준 높은 공연에 감동했고, 돌아가면 밀양의 농.특산물 뿐 만 아니라 아리랑대축제를 널리 알리는 밀양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백승훈 가곡동장은 “품격 높은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자매결연도시가 함께해 더욱 빛이 났다.”면서, “연내 밀양농산물시장 개최 등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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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 CCC. 인천 중구 문화공감센터, 중구 국가보훈단체에 기부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중구
[김형순 기자]렛츠런 CCC. 인천 중구 문화공감센터(센터장 유 성언)는 지난 19일 중구보훈회관에 4백만원 상당의 탁구대 및 운동기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상생기부사업으로 중구의 8개 국가보훈단체 회원이 상주하면서 이용하는 중구보훈회관에 회원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중구 보훈단체협의회장(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인천광역시지부 중구지회 박 만조 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한 국가보훈 회원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예우의 발로(發露)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렛츠런 CCC. 인천 중구 문화공감센터(센터장 유성언)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 27개 사업 159,901천원의 기부에 이어 2017년 상반기 75,300천원 기부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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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기견 의료봉사 ‘동물복지’ 실현
사진제공/순천시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 버려진동물을위한수의사회는 유기동물 의료봉사를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버려진동물을위한수의사회는 약 200명의 수의사들로 이뤄진 봉사단체로서 지난 2013년 결성된 이후 매년 전국 유기동물 보호소를 다니면서 중성화 수술, 예방접종, 외부기생충 구제 등 정기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각 지역의 수의사와 봉사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7개 조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사)대한동물사랑협회(대표 이은주) 보호 유기견 60여 마리의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
대한동물사랑협회 보호소는 현재 약 15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고, 순천시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 구조가 매년 600여 건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이날 이뤄진 의료봉사를 통해 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족에게 분양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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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세먼지 정보 ‘빠르게’ ‘간편하게’ 알 수 있어
미세먼지 전광판/사진제공=순천시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전광판, 문자메시지, 앱 등을 통해 신속하게 전파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중금속과 각종 화학물질을 함유한 아주 작은 입자로 최근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라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시에 의하면, 시민들의 야외활동이나 생활환경,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미세먼지 주의보 현황을 대기오염표출 전광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
대기오염 표출 전광판은 현재 조례사거리에 운영해 미세먼지, 황사, 오존 등 대기 오염 정보를 알려주고 있고,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신대지구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 대기오염 정보 발령 현황과 대처법을 휴대폰 문자로 전송하는 알리미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고, 관내 학교와 병원, 유관기관 등에 행동요령을 문자메시지와 FAX로 전파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세먼지 정보는 ‘우리동네 대기질’ 앱과 ‘에어코리아’를 통해 알 수 있고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제공하는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시는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순천을 비전으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버스 등 7대 분야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대기오염 전광판 등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위해 버스정보시스템, 방범CCTV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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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중환자 간호과정 교육 개최
사진제공/원광대학교병원
[전창희 기자]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지난 19일 외래1관 4층 대강당에서 중환자 간호과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교육은 순환기계 중환자 간호과정으로 내부 간호사 70여명과 외부 간호사 10명 등 총 80명이 교육을 이수 했다.
중환자 간호과정은 의료 발달에 따라 간호 파트도 세분화되고 환자들의 중증도 치료도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중환자들에 집중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교육이다.
이번 순환기계 중환자 간호과정에서는 순환기계 해부생리 및 심장기능 검사(조재영 교수), 관상동맥질환의 진단 및 치료(오석규 교수), 허혈성심질환의 간호(김현 수간호사), 심부전의 진단 및 치료(이상재 교수), 부정맥의 진단 및 치료(김남호 교수), 순환기계 중환자 간호(강혜정 수간호사)에 대한 내용이 교육 됐다.
류정임 원광대병원 간호부장은 “경증환자들에 비해 중환자 관리는 기본 개념이 다르고 의료지식 수준도 다르다”면서, “중환자 간호과정 교육들을 통해 생사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환자들에 전문적인 양질의 간호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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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7회 곡성세계장미축제’...관람객들 장미에 취하다
사진제공/곡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1004 장미공원의 화려한 장미를 보기위한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특히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밀려들어 3일만에 11만 여 명의 관광객들이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을 찾아와 축제장이 붐볐다.
이번 장미축제는 지난 20일 개막식전 행사로 장미축제 기념 Holic, 장미향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퍼레이드에는 플로이드카, 웨딩카, 슈퍼카, 군악대, 퍼커션, 바이크, 코스프레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1004 장미공원에서는 관광객들을 유혹하기에 장미들이 바빴다. 화려하게 피어난 1004종의 장미들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려고 형형색색의 장미 얼굴을 내밀고 장미향을 내 뿜었다.
장미공원내 유리온실내 결혼 주제관은 예쁜 사진을 남기려는 젊은 연인들이 줄지어 서있는 등 순서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져 가장 인기있는 포토존으로 떠올랐다.
결혼주제관과 작은 결혼식장은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밤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놀이광장에서는 Nanirossi(이탈리아) 외국인 길거리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달 27일과 28일에는 Duo Looky(이스라엘)팀이 관람객앞에 선다.
26일에는 장미와 함께하는 2017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지역선발대회가 장미무대에서 시작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水타그래프트 물총싸움, 신기한 로봇 퍼포먼스, 로봇 태권V체험관 등 프로그램과 요술랜드, 치치포포놀이터, 동물농장, 놀이기구 등 다양한 구경거리와 체험거리로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준다.
장미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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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사진제공/광양시
[서찬호 기자]전남 광양시는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취업 준비생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기업의 우수 인력 채용을 알선해 주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행사에서는 크레인 관련 정비 전문회사인 ㈜씨엠테크(대표 김주만)가 참여해 크레인 기계.전기 정비직 5명을 선발한다.
선발을 위해 광양시희망일자리센터에 신청한 구직자 10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최종 채용 결과는 5월말에 발표한다. 합격자들은 6개월 간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근무를 할 예정이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에서는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직원을 충원하고, 지원자들은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어 정규직 일자리 취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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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쌀 사상 첫 해외원조길, 광양항에서 출발
사진제공/광양시
[서찬호 기자]국산 쌀이 사상 처음으로 광양항에서 해외 원조 길에 오른다.
전남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우리 쌀 750t를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보내는 선적 기념식을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 문동식 광양부시장과 농식품부장관,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농업인 단체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와 미얀마에 각각 250t, 500t을 지원했다.
이날 한국.중국.일본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의 비상 쌀 비축기구인 ‘애프터’ (APTERR)를 통해 지원된 쌀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중순경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항구와 미얀마 양곤 항구에 도착해 애프터 사무국에 인도될 예정이다.
원조된 쌀은 현지에 1년간 보관되고,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재해구호나 빈곤퇴치용으로 지원된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동식 광양부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해외 원조되는 쌀이 광양항을 통해서 선적.출항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앞으로 광양항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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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광역시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지원협의회’출범
사진제공/부산시
[한부길 기자]부산시와 지역대학 및 산업계는 지역대학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우수인재의 육성을 지원하면서, 인재의 역량발휘 기회를 확충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의 제도적 창구로서 ‘부산광역시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지원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1차 회의를 서병수 시장과 지역대학총장 22명, 교육청 및 산업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벡스코 213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전문기관을 출범시키는 등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인재육성정책을 펼쳐왔다.
이 날 회의에서는 22개 지역대학과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의회, 부산교육청,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28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 미래 창의인재 육성지원 △ 지역산업맞춤형 인재양성지원 △ 지역인재 채용확대 △ 인재유입 및 정주 생태계구축 지원 △ 대학 역량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 공유 등 ‘인재로 빛나는 도시’를 위해 광범위한 산.학.관 협력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발전에 적극 활용하고 대학간 경쟁보다는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대학이 인재의 산실로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손을 맞잡고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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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부대시설부지 새로운 사업자 선정
사진제공/부산시
[한부길 기자]부산시는 센텀시티 내 상업지역지역 중 중심지에 위치한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前 ㈜세가사미부산 센텀원 예정부지)에 대한 새로운 매각 적격자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시는 지난달 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개발계획 제안공모’를 추진했고, 5월 17일 시청 22층 회의실에서‘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개발계획 제안공모’ 심사평가를 실시해 최종 적격자를 선정했다.
부산시는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에 맞닿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9,911㎡(약3,000평)에 대한 매각 적격자로 ‘센텀허브 컨소시엄(원글로벌㈜와 ㈜신태양건설 각 50% 참여)’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매각절차에 들어갔다.
이 부지는 지난 2013년 관광호텔 건립운영을 조건으로 ㈜세가사미부산에 매각됐으나 지난 연말 ㈜세가사미부산에서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부산시에서 새롭게 사업자 유치를 위해 공고한 결과 4개 업체가 응모했고, ‘센텀허브 컨소시엄’의 사업계획이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적격자로 선정됐다.
‘센텀허브 컨소시엄’은 ‘센텀허브’라는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 올해 7월말까지 부산시로부터 1,394억원에 이 부지를 매입해 특급호텔, 비지니스 컨벤션 등의 호텔시설과 VR테마파크, 엔터테이먼트 등의 문화시설 및 패션몰과 헬스&뷰티, 클리닉 등 상업시설이 복합된 도심 관광시설 건립을 목표로 올해 중으로 관할 해운대구에 관광호텔사업계획 승인신청 및 건축허가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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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메카’ 동백동산 에코파티에 초대
사진제공/제주관광공사
[김진산 기자]“화산섬 제주가 빚어 놓은 생태계의 보고, 동백동산에서 열리는 에코파티로 오세요.”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오는 27일 제주시 조천읍 동백동산습지센터에서 제2회 생태관광 테마파티 ‘선흘1리 에코파티’를 개최한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생태관광협회(대표 고제량)의 공동 주관 아래 지역주민이 직접 주도한 이 행사는 최근 제1회 에코파티부터 생태관광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기념해 동백동산 일대에서 열리는 외국인 유학생 트레킹 행사와 연계되면서 국내.외에 에코파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관광공사
이번 에코파티는 다년간 생태관광을 추진해온 선흘1리 주민의 역량을 총동원한 행사로서, 힐링.치유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결합되는 등 기존 생태관광과는 차별화된 행사로 기획됐다.
우선 삼촌.꼬마 해설사 등 마을 대표 해설가와 함께 동백동산을 탐방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백동산은 연중 온도 변화가 크지 않은 독특한 기후로 인해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난대 상록활엽수림으로, 2011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바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선 ▲동백자수 만들기 ▲재활용 공방 ▲대나무 피리 만들기 ▲황칠 소시지·황칠차(2종)·황칠 가래떡 시식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17 제2회 에코파티(선흘1리)’는 도민.관광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총 5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자연환경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라는 생태관광의 기본 이념이 잘 지켜질 수 있도 행사가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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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스포츠 시즌 맞아 방문객 증가
사진제공/양구군
[이해승 기자]본격적인 스포츠 시즌에 접어들면서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되는 각급 대회와 대회 참가를 위해 방문하는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지난 1월 양구읍 서천이 결빙되지 않아 각급 빙상대회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역도 등 3개 종목, 14개 팀의 200여 명만이 전지훈련을 위해 양구를 방문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2월에 펜싱 등 2개 종목, 5개 대회에 1200여 명이 참가했고, 4개 종목에 걸쳐 11개 팀의 240여 명이 양구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등 총 1400여 명이 방문했고, 3월에는 3개 종목에 걸쳐 9개 대회에 455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약 4600명이 방문하면서 본 괘도에 올랐다.
4월에는 4개 종목 11개 대회의 참가와 전지훈련을 위해 3600여 명이 양구를 방문했고, 이달에는 8개 종목에 걸친 각급 대회와 전지훈련을 위해 약 6500명이 양구를 방문했거나 방문할 예정이다.||사진제공/양구군
이달에 개최되는 대회를 살펴보면, 제72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및 남녀 국가대표 선발전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 1차 선발전(4. 28 ~ 5. 1, 문화체육회관), 제4회 국토정중앙 양구와 함께하는 2017 전국유소년 야구대회(5. 3~7, 하리야구장 외 4개 구장), 제52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역도경기) 사전경기(5. 11~14, 용하체육관), 2017 시도대항 초등학교 단체전 테니스대회(5. 12~14, 양구테니스파크), 2017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남녀 중고등학교 유도대회(5. 16~19, 문화체육회관),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파견(펜싱) 선수 선발전(5. 19~21, 문화체육회관), 제36회 한국대학펜싱연맹회장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5. 22~24, 문화체육회관), 제46회 전국 교수 테니스대회(5. 25~27, 양구테니스파크, 양구중고등학교 테니스코트), 제9회 양구 국토정중앙기 전국 대학동아리 축구대회(5. 27~30, 종합운동장 외 5개 구장), 제5회 국토정중앙배 2017 전국 당구선수권대회(5. 31 ~ 6. 4, 문화체육회관) 등이다.
이밖에 제주관광대 야구팀이 전지훈련을 하고 있고, 영등포주니어야구단(서울)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90개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으로 연인원 25만6100여 명이 방문해 약 191억5300만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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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천휴게소 농특산물 판매장 6월 오픈
내린천휴게소/자료사진
[이해승 기자]서울~양양간 동서고속도로 내린천휴게소 농특산물 판매장이 6월 문을 연다.
강원도 인제군은 동서고속도로 내 내린천휴게소에 총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상행선 100㎡, 하행선 50㎡ 규모의 농.특산물 판매장을 설치, 고속도로가 개통하는 6월말 개장할 계획이다.
내린천휴게소 농.특산물 판매장에는 잡곡, 쌀, 버섯, 고추 등 인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황태, 전통장, 기름, 절임류 등 가공 농특산물 100여 품목이 전시.판매된다.
또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보다 저렴하게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다음달 중 내린천휴게소 농특산물 판매장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인제군, 한국도로공사, 위탁운영자간 3자 협약을 체결해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는 6월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내린천휴게소 농특산물 판매장이 농가 소득 증대 및 고용 확대로 지역경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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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7회 곡성세계장미축제기념 ‘주민건강걷기’ 개최
사진제공/곡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9일 건강팔팔마을 110개마을 주민, 관광객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19일부터 이달 28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제7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기념하고 건강100세의 비결인 걷기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축제장 장미공원에서 출발해 곡성의 명품 아름다운 뚝방길과 앞냇가 쉼터로 이어지는 5km의 거리를 걷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건강팔팔마을 한 주민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 2회씩 마을 걷기지도자와 함께 생활터 주변 걷기를 실시해 왔다”면서, “마을 둘레길을 벋어나 수천만송이가 피어있는 아름다운 장미공원을 보고 녹색 나뭇잎이 터널로 이뤄져 있는 곡성명품 뚝방길을 걸으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다.”고 밝혔다.
김영락 보건의료원장은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걷기의 생활화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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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무에 동심의 꽃 활짝 피우다”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한국아동문학 수도’ 경남 창원시가 주최한 국내 최대의 아동문학 행사인 ‘2017 창원 세계아동문학축전’이 많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의 관심 속에 개최됐다.
‘동심, 자연을 품다’라는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창원 세계아동문학축전’에는 독일 및 프랑스, 체코 등 해외문화원 관계자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학학회,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등 국내 대표 아동문학단체들, 지역문화예술 인사들,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 및 일반 관람객 3만 5000여 명이 행사장을 다녀갔다.
제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전에는 웅진, 창비, 사계절 등 전국 21개의 아동문학 출판사와 독일, 체코, 프랑스, 일본, 중국 해외문화원, 이원수문학관, 창원도서관, 경남아동문학회 등 20여개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공식무대에서는 호빵아저씨, 굴렁쇠 아이들, 개똥이 어린이 예술단과 같이 축전을 찾은 부모와 자녀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도 행사기간 내내 이어졌다.
||사진제공/창원시
또한 레미 쿠르종(프랑스), 하마다 게이코(일본) 등 해외작가와 섬진강 시인 김용택,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이금이 등 국내외 유명 아동작가들이 ‘작가와의 만남’과 지역 대학 및 초등학교, 시립도서관, 평생교육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문학특강’으로 그들의 진솔한 삶에 대한 이야기, 아동문학작가가 된 계기, 아동문학과 책읽기에 대한 평소 생각들을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의 원종찬, 중국의 변유유, 두전화, 일본의 오타케 키요미 등 아시아 3개국의 중견 아동문학평론가들이 참여해 ‘동아시아 생태아동문학의 현황과 교류방안’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해 자국의 아동문학의 현주소를 소개하고 한중일 아동문학 교류와 우호협력,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벌여 아동문학 축전의 깊이를 한층 더했다.
‘제7회 창원아동문학’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분홍문의 기적’의 강정연 작가에 대한 시상식과 제6회 수상자인 천효정 작가의 ‘아저씨 진짜변호사 맞아요’의 콘텐츠 체험전도 함께 열렸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어른들 못지않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과 스마폰을 잠시 내려놓고 무한한 상상력과 순수한 동심을 가득 채워줄 재미있는 아동문학 작품들과 작가들을 직접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일태 축전운영위원장은 “창원세계 아동문학 축전의 가시적인 성과는 아동문학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많은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학습효과와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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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2차 ‘글로벌 나주향교’ 개최
사진제공/나주시
[정기복 기자]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광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6명이 참여한 제 2차 ‘글로벌 나주향교’를 18일, 나주향교 충효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서재 등 나주향교 내부 한바퀴를 둘러보면서 시작한 이날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의 유생복 입기, 액자 사진 찍기, 큰 절 배우기, 다례, 전래놀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광신대 한국어학과 3학년 장효려(27, 중국) 학생은 “전통예절과 다례 체험이 기억에 남고, 전래놀이를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팜귐화(21, 베트남) 학생은 유창한 한국말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참석치 못한 학교 친구들에게 나주향교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글로벌 나주향교’는 동신대(총장 김필식)와 광신대(총장 정규남)가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체험교육 체제 연계를 위해 지난 3월 14일 업무협약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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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 피크닉 및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제공/부평구
[김형순 기자]인천광역시 부평구는 21일 오후 홍미영 부평구청장, 임지훈 부평구의회 의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평미군부대에서 ‘부평 청소년 피크닉 인 캠프마켓’과 ‘부평1동 제7회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대회’를 가졌다.
부평3동 미군부대 내 잔디광장에서 열린 ‘피크닉 인 캠프마켓’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음악과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부평 청소년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와 피크닉을 즐겼다.
이날 댄스서바이벌 TV프로그램인 ‘댄싱9’에서 큰 화제를 몰고 온 ‘갬블러크루’의 비보이 공연과 인기 웹툰 작가인 ‘탐이부’의 만남과 사인회, 래퍼 부기독의 공연까지 청소년이 열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계최대 댄스 배틀대회인 ‘독일 배틀오브더이어’의 우승팀 ‘갬블러크루’는 비보이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고, 이번 공연에 R16 세계대회 우승 퍼포먼스를 포함해 락킹 퍼포먼스, 프리스타일 단체쇼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부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동호)는 같은 장소에서 부원초등학교와 부평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7회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에 대해 학생과 주민들은 부평1동 동사무소 ‘문화마당’에서 부평구가 진행 중인 굴포천 복원사업과 부평미군부대 반환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캠프마켓까지 걷기 대회를 가진 뒤 자신이 생각하는 부평의 미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원하는 부평구민 모두가 아닌, 부평1동 학생과 주민 일부만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아쉽다”면서, “하루 빨리 부평미군부대가 깨끗이 정화된 상태로 인천 시민 품으로 돌아와 주민들이 마음 놓고 사용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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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축제 가능성 확인”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서찬호 기자]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이 시민,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청년, 학생, 어린이 등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올해 시민의 날은 기획에서 실행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광장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콘텐츠로 구성했고 기관.단체 간 연대와 협치를 통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직접민주주의, 광장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광주시민총회는 마을, 학교, 직장 단위로 조직된 100개의 민회가 발표한 정책과 조례(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도 “5.18 당시 도청 분수대 앞의 민족민주화대성회가 다시 열린 것 같았다.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가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날 광주시민총회에서는 사전 선정한 8개의 정책 및 조례안과 현장투표로 선정한 2개 제안정책에 대해 찬반투표를 거쳐 정책제안을 채택키로 도 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이 정책제안은 광주시장과 시의회 의장, 5개 구청장, 구의회 의장이 이를 제도화하기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시민들의 직접 참여로 금남로 정치페스티벌이 광주다운 주민자치공동체를 완성해가는 중요한 계기이자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더불어 광주는 5.18의 진실을 위해 싸운 열사들을 기억하면서 그 뜻을 기릴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시민대상 수여와 자매결연 도시의 축하영상, 1998년 5월21일 시민의 날에 출생해 이날 성년이 되는 대학생 남녀의 1일 시민시장, 시민의장의 축사 등이 있었다.
한편, 20일 저녁에 열린 시민의 날 전야제에서는 ‘시민, 오월에서 촛불까지’ 라는 주제영상과 함께 사전공모를 통해 선발된 6개 시민출연진들의 무대가 펼쳐져 시민의 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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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서찬호 기자]광주광역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 20일 개방된 무등산 정상에 1만9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방 구간은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구간으로, 장애인 20여 명이 특별초청돼 무등산 비경과 녹음을 함께 만끽했다.
이번 개방은 지난 2011년 5월 첫 개방 이후 19번째로, 전국 각지 산악회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탐방객들은 정상 군부대 정문에서 신분 확인을 거쳐 지왕봉과 인왕봉 비경을 감상하고, 전망테크에서 광주 시가지를 내려다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등산을 찾은 장애인들은 “그동안 시내에서 바라만 보던 무등산 정상에 올라 기암괴석과 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개방 행사는 일몰을 감안해 오후 4시까지 탐방객이 부대에서 퇴영, 하산토록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치러졌다.
광주시는 앞으로 군부대와 협의해 가을 단풍, 억새 개화기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