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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7 실향민 문화축제 지속발전가능 축제로
사진제공/속초시
[허남정 기자]강원도 속초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17 실향민 문화축제’가 실향민 1·2·3세대, 시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3만여명이 찾는 등 누구도 할 수 없는 축제, 지속발전 가능한 축제라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국 팔도에서 펼쳐지는 각 지역의 다양한 축제로 국민들의 눈높이가 한없이 높아진 만큼 이제 축제는 그 누구도 하지 않는, 누구도 할 수 없는 축제를 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실향민의 도시 속초에서 피난민의 정착과정에서 생성된 실향민 문화를 축제의 콘텐츠로 만들어 아픈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그들의 문화를 계승.보존하면서 이와 함께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2017 실향민 문화축제’는 여타 향토문화축제와는 차별화됐기에 지속가능한 문화축제라는 사실을 인정받았다.
피난 퍼포먼스를 통해 당시 피난민들의 고통과 슬픔을 고스란히 재연하면서 축제가 시작됐고, 개막식과 함께 선보인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시립풍물단의 협연으로 ‘시간도 지우지 못한 고향의 봄’이란 초청공연은 각지에서 찾아온 실향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속초시
특히, ‘실향민의 자식으로 피난민촌에서 자라왔기에 실향민 축제의 의미를 그 누구보다 통감하고 이번 축제가 실향민을 비롯한 새터민, 모든 국민까지 한마음으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대화합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응원한다’며 보내온 문재인 대통령의 개막 축하 영상 메시지는 축제에 찾아온 실향민들에게 더 없는 위로가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 ‘1세대 실향민들이 연로해서 돌아가시면서 우리 사회가 점차 실향민들의 아픔에 둔감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크다’ 며 ‘실향민 문화축제가 실향민에 대한 우리사회, 우리 이웃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두번째 실향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속초시가 대표적인 관광도시 뿐만 아니라 실향민의 도시로서, 전국의 실향민 1,2,3세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화합의 장으로 특히나 시민들도 자긍심을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 우리 국민 모두의 관심과 앞으로 축제를 보러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관광하러 올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대표 명품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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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55팀 경연의 돛 달고 순항
사진제공/순천시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는 지난 19일 ‘제4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에 참여할 55개팀을 선정해 개별 통보했다.
대학교수 및 관련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주제와의 적합성, 재료의 독창성 등 주제의 해석능력을 심사해 작가부 5팀, 학생부 25팀, 일반부 25팀 등 총 55개팀을 선정했다.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 정원모델 선도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6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전국 공모 접수 결과, 작가부 8팀, 학생부 60팀, 일반부 38팀 총 106팀이 접수해 페스티벌 참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학생부 심사에서 주제 해석 및 작품 구성 능력 등 수준 높은 공모작이 많아 심사위원들이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고, 앞으로 대한민국 정원.조경 문화 일선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학생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연에 참여할 55팀은 다음 달 1일 사전설명회를 거쳐, 8월말경 순천만국가정원에 작품 조성을 시작하고 9월 중순경 심사를 하는 본격적인 경연 레이스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순천시 전역에 한평정원 페스티벌의 열기가 퍼져 전국에 정원도시로서의 면모를 알리고 이목을 집중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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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사진제공/동대문구
[전수희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답십리2동 주민센터에서는 23일 촬영소 고개에 있는 동대문체육관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답십리2동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답십리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했고, 답십리2동 주민센터와 힘을 합쳐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키 위해 개최했다.
바자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한독패션의 협찬으로 질 좋은 여름 의류를 저렴하게 구매했다. 또한 7080 노래와 마술 묘기 등 소규모 문화공연과 부침개, 우뭇가사리 냉국, 떡볶이 등 먹거리 장터가 열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답십리2동 희망복지위원회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계획이다.
이강희 동대문구 답십리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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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위를 달리GO 걷GO”
사진제공/영천시
[조헌덕 기자]24일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기념 영천 On The Highway 걷기&마라톤 대회가 동영천IC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영천시체육회와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했다. 전국적으로 4,200여명의 마라톤 매니아 및 시민들이 참가해 폭염 무더위 속에서도 평생 한 번만 달리고 걷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오전 8시30분 출발 총성과 함께 레이스에 돌입한 마라톤대회는 4㎞가족걷기, 5㎞건강달리기, 10㎞, Half, Full 등의 5종목으로 상주~영천 고속도로 상주 방면으로 42.195㎞ 구간에서 펼쳐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최초로 마라톤 출발 전 외승(야외 승마)이벤트로 20필의 말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해 말의 도시 영천을 한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5㎞ 구간을 시민들과 함께 달렸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경북 내륙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영천 하이테크파크 조성과 연계한 항공.바이오산업 관련 기업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 풀코스(남자) 1위 김용범 ▶ 풀코스(여자) 1위 이정숙 ▶ half(남자) 1위 송영준 ▶ half(여자) 1위 박은희 ▶ 10km(남자) 1위 장성연 ▶ 10km(여자) 1위 이민주 ▶ 5km(남자) 1위 전영환 ▶ 5km(여자) 1위 강민재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오는 28일 개통되는 상주~영천 고속도로는 총연장 94㎞ 구간으로 양 지역간 주행거리가 25㎞ 짧아지고 운행시간이 30분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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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태환경사진공모전, 최우수상 ‘학춤’ 선정
사진제공/전라남도
[정기복 기자]전라남도는 ‘생명의 땅 전남’의 생태환경과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17 제1회 전라남도 생태환경 디지털사진 공모전’에서 광주시 정진근 씨가 출품한 ‘학춤’이 최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지난 15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응모한 327점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출품작 가운데 전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잘 살려 표현한 ‘학춤’을 포함해 총 21점의 입상작을 확정했다.
우수상에는 염전의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촬영한 박경수 씨의 ‘소금의 결정체’와 참새와 딱새가 평화롭게 열매를 나눠먹는 모습을 담은 원해정 씨의 ‘공생’을, 장려상에는 김재현 씨의 ‘친환경 전통 김 작업’ 등 3점을, 입선에는 ‘내저마을 앞 바다’ 등 15점을 각각 선정했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은 하반기에 있을 제2회 입상작과 함께 2018년 3월 중 도청을 시작으로 도립도서관, 순천의료원, 완도수목원 등을 대상으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또 도 누리집 및 블로그에 연중 게재하고, 인터넷방송 도정뉴스를 통해 송출하는 등 전남의 맑고 깨끗한 생태환경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기권 전라남도 대변인은 “전남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생명의 땅 전남만이 가진 아름다운 장면을 발굴, 홍보하기 위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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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사진제공/임정기 기자
[임정기 기자]경북 울릉군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 매주 금요일마다 여객선 입항시간에 맞춰 각 터미널마다 ‘입도객 환영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울릉군의 대표 특산물인 오징어와 호박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인형탈(해호랑과 오기동이)을 쓴 모습은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하다. 인형탈을 쓴 모습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울릉군과 울릉군관광발전협의회(회장 석경호) 회원을 비롯한 위생업소 대표들이 자발적인 ‘친절 스마일 캠페인’을 실시했고, 그 여세를 몰아 조별로 편성된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마다 여객선 입항시간에 맞춰 입도객을 환영함하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체험 기회뿐만 아니라 미소가 있는 친절 응대분위기 정착으로 만족할 수 있는 명품관광섬 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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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자전거 타고 기린대로 행진
사진제공/전주시
[정종남 기자]전북 전주시는 생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늘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도로 위를 행진하는 시민축제를 펼쳤다.
시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4일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청을 출발해 금암광장과 종합경기장, 추천대교를 지나 팔복예술공장을 거쳐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는 기린대로 13㎞구간에서 시민 자전거 행진을 진행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시민 자전거 행진은 시민들의 생활자전거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사진제공/전주시
이번 행진에는 매회 자전거 행진시마다 꾸준히 참여해온 시민부터 처음 참여한 시민에 이르기까지 가족 단위 시민들과 학생, 자전거동호회 등 자전거를 즐겨 타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도로 위에서의 자전거 라이딩을 즐겼다.
특히, 참가자들은 평소 자전거로 선뜻 달려보지 못한 전주의 주요 간선도로인 기린대로를 차들과 함께 달리면서 자전거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도로환경의 필요성과 자동차 운전자들의 교통약자에 대한 보호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과 함께 자전거 운전자의 교통법규와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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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개관
[이계성 기자]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는 오는 28일 삼성창조캠퍼스 내 ‘대구오페라하우스 홍보관’ 현장에서 별관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규학) 위원들을 비롯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개관에 힘을 모은 이들과 함께 대구예총 류형우 회장 외 음악관계자들,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 강사 및 수강생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유스오페라콰이어의 축하공연과 함께 시작, 축사, 테이프 커팅식, 별관 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삼성창조캠퍼스 내 야외무대에서 개관기념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 2003년 개관 이후 쭉 단일공연장으로 존재해왔다. 오페라 등 대형 공연예술작품 제작을 위한 연습실은 물론 관객저변확대를 위한 필수시설인 교육장마저 부족해 사실상 별관 개관은 숙원사업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 올해 대구시로부터 예산을 확보해 삼성창조캠퍼스 내 옛 기숙사 한 동을 별관으로 꾸미게 된 것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별관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홍보관’과 시민예술교육을 위한 강의실, 공연준비를 위한 연습실 등으로 쓰입니다. 비로소 오페라하우스가 갖춰야 할 시설이 확충됐으며, 앞으로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더욱 훌륭한 작품을 생산하고,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며, 무엇보다 공연예술도시 대구를 알리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별관은 지상 1~2층, 전용면적 756㎡(229평) 규모로 크게 ‘홍보관’과 ‘아카데미’로 구분된다. 시민들은 홍보관에서 다양한 공연정보를 수집하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제작한 다양한 아트상품 등을 구매하고, 공연실황감상도 가능하다. 홍보관은 또한 대구 오페라와 관련된 주요자료들을 수집, 보관하는 아카이빙 기능도 함께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성악전공자를 위한 ‘줄리안 코바체프 오페라클래스’, 시민을 위한 ‘오페라클래스’와 ‘가곡교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클래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그리고 ‘발레스쿨’까지 오페라 관련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오페라아카데미에서 운영한다.
한편, 개관식과 함께 준비된 축하공연은 저녁 7시, 삼성창조캠퍼스 내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황원구 지휘)와 함께 바리톤 방성택, 소프라노 곽보라 등 인기 성악가들이 출연, 비제의 오페라 중 ‘투우사의 노래’를 포함한 인기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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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뭄극복에 민중의 지팡이 경찰도 앞장서
사진제공/평창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은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사상 유래 없는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관.군.경 모두가 힘을 합쳐 가뭄극복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군에는 평년에 비해 65%밖에 비가 내리지 않아 농민들은 애가 타는 가운데 자식같이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농작물에 물 한 방울이라도 더 주려고 물을 퍼 올리고 밤잠을 설치면서 스프링클러를 돌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창경찰서(서장 박동현)에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덜어주고자 급수지원에 나섰다. 인천과 대전경찰청 협조로 급수차 2대와 살수차(일명 물대포) 2대를 지원받아 8명의 경찰관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들어가는 농작물에 단비를 뿌려주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대관령면을 시작으로한 경찰 급수지원은 이달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대관령면 차항리 한 농민은 “치안유지와 많은 바쁜 업무에도 대민지원에 나선 경찰관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빨리 비가 내려 가뭄이 해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1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농업용 관정과 스프링클러를 지원했다”면서, “지속적으로 가뭄장비 지원과 대책을 강구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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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혼술족.홈술족들 위한 와인 선보여
[문순매 기자]혼자 와인을 즐기는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와인시장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혼술족.홈술족들을 위한 와인을 중심으로 인기 와인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2017년 베스트 와인전’을 펼친다.
혼자 마시기 부담스럽고 보관과 휴대가 불편한 750ml의 기존 와인 대신 375ml의 ‘하프 보틀 와인’, 한잔 용량을 플라스틱 컵에 담아 하나씩 뜯어 마시는 ‘종이팩 와인’, 돌려 여는 마개로 보관의 편의성을 갖춘 ‘스크류 와인’, 100ml 소용량으로 휴대성을 겸비한 ‘원글라스 와인’ 등 다양한 혼술족.홈술족을 위한 와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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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산양증식복원센터에서 산양 5마리 태어나
사진제공/양구군
[이해승 기자]최근 산양증식복원센터에서 천연기념물 제217호 지정된 산양의 새끼 5마리가 새로 태어났다.
새끼 산양 5마리는 한꺼번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지난달 10일 첫 출산을 시작으로 지난 8일까지 한 달간 총 5마리의 새끼 산양이 태어난 것이다.
아직 암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고, 출산한 어미와 새끼 산양 모두 현재 건강한 것으로 보인다.
산양증식복원센터에서는 지난 2014년 5월과 7월에 각각 1마리씩 태어났고, 2015년 5월 3마리가 태어난데 이어 이번까지 최근 3년간 모두 10마리가 태어났다.
지난 2007년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는 모두 27마리의 산양이 증식됐다.
산양증식복원센터는 증식된 산양은 서식지 복원을 위한 방사 등 보호를 위한 개체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총 28마리의 산양을 보호, 관리하고 있는 산양증식복원센터는 다음 달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제4회 산양지킴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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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결혼이민자 ‘성산도서관’ 견학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성산도서관에서 한국 거주 3년 미만인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등 16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한국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적응을 돕기 위해 도서관 이용방법(회원증 만들기, 다문화 자료실 등)과 한국 전통공예 ‘손거울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백원규 창원시 여성청소년보육과장은 “공공시설에 대한 정보가 취약한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달 23일부터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국적취득대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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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수유 풀뿌리기업 판로 개척 위한 ‘페어’참여
사진제공/구례군
[서찬호 기자]전남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년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과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에 선명농원(대표 이은자)과 지리산과하나되기(대표 강승호) 등 2개 업체가 참여해 산수유 제품 홍보와 국내 대형백화점 구매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노진)에서 추진 중인 풀뿌리기업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으로, 제품 개발 및 홈페이지 제작 등을 지원받고 있고 산수유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바이어가 직접 산수유 우수제품을 선정한 후 상담회가 진행됐기 때문에 향후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선명농원 김의숙 영업팀장은 “우리 업체가 백화점이 원하는 디자인과 패키지 구성을 가지고 있어 백화점 구매바이어 상담 시 입점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오프라인 판로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근 구례야생화연구소에서 산수유 풀뿌리기업과 함께 관내 중소업체의 판로개척을 위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추진할 뿐만 아니라 산지직송 온라인 유통망 개척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직간접으로 지원하고 있어 풀뿌리기업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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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합동 채용박람회’에서 일자리 잡(job)았다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와 13개 지역유관기관들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에게 대규모 채용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을 모아 마련한 ‘지역산업연계 합동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30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0일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강요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장, 김정일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배은희 한국산업단지공단경남본부장,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박덕곤 경남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최해범 창원대학교 총장, 이종붕 경남대학교 대외부총장, 안인모 마산대학교 산학협력처장, 장규표 창원문성대학교 부총장, 김기주 한국폴리텍대학 학생처장 등 공동주관기관 내빈들이 참석해 구직자들과 구인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일자리창출’의 염원을 담아 마련된 이번 박람회장은 ▲지역 강소기업 110개사(직접 68개사, 간접 41개사)가 참여해 440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과 채용이 이뤄진 ‘채용관’ ▲구인.구직 상담과 고용정보 제공한 ‘취업상담관’ ▲이력서사진촬영, 이미지메이킹(면접메이크업), 취업타로, 정보검색대, 참여자들의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가 운영된 ‘부대행사관’ ▲청년 취업준비생 위한 소통의 공간인 청년관 등이 조성돼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청년관’은 ‘청년’을 비전으로 제시한 청년창업가의 취업 및 창업특강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힐링강연을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안상수 창원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구인을 위해 채용박람회에 참여해주신 110여 개의 참여기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오늘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 일자리창출과 고용활성화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지원을 위해 2차례 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향후 5년간 ‘청년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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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축제’전국 로드마케팅 시동
사진제공/군산시
[전창희 기자]전북 군산시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방위적 축제마케팅에 들어간 가운데 전담 차량을 통한 전국 로드마케팅을 오는 22일부터 축제 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홍보활동을 위한 전담 차량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군산시간여행축제에 어울리는 ‘올드카 콘셉트차량’으로, 깜직하고 눈에 띄는 외관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차량을 통한 축제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에서는 전국 로드마케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각 부서별에서 자율적으로 전국을 돌면서 대도시와 다중집합장소 등에서의 홍보물 배부와 기념품 배부 등을 통해 군산시간여행축제의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되는 제5회 군산 시간여행축제는 ‘1930s 근대 이야기 속으로’라는 주제로 여느 때보다도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1930년대 군산의 모습을 담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오는 9월까지 전국투어 홍보와 더불어 알찬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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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천시장학회 장학기금 200억 달성 ‘시민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영천시
[조헌덕 기자]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는 20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김영석 영천시장과 장학기금 기탁자들,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200억 달성!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천시 청소년 국악관현악단의 흥겨운 연주와 함께 장학회의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시민보고회 막을 열었고, 장학기금 200억 달성의 주역 20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수상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수장학재단의 기금편입에 기여한 삼호물산 조강호 회장, 10억원의 장학기금을 쾌척한 지산 조호익 선생 후손인 조준걸 선생, 영동새마을금고 정한표 이사장 등의 개인 고액기탁자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장학회를 지원해 준 권성철 금호의원장, 문화해설사 전민욱씨, 하이브리드 부품 연구원 박동환씨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외에도 향우회, 민간단체, 기업체 등 여러분야의 숨은 공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설립 15년을 맞은 영천시장학회의 운영현황 보고를 통해 시민들에게 탄탄히 쌓여가는 기금운용과 장학사업 현황, 300억 조성에 따른 시민들의 동참분위기를 이끌어내는가 하면, 제55회 경북도민체전 후원회에서 58백여만원의 후원금 잔액, 한신더휴영천퍼스트 입주민(대표 권오영) 일동이 1,147천원, 영천청년상우협의회(회장 박준우)에서 120만원을 기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사장인 김영석 영천시장은 감사인사를 통해 “2002년 설립 당시 기금 2억5천만원으로 시작한 장학회가 2020년 200억 장학기금 모금목표를 4년이나 앞당긴 200억 조기달성 신화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들”이라면서, “명품교육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더욱더 내실있게 꾸려갈 것”을 약속했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는 ‘2020년 장학기금 300억 조성은 명품교육도시의 완성’이라는 목표로 지역 교육발전과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면서, 키움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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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경 넘어 몽골서 인술 펼쳐
사진제공/담양군
[정기복 기자]전남 담양군이 몽골 내 자매결연도시 어문고비아이막 달란자드가드솜 지역으로 의료 봉사단을 파견해 상호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복 보건소장을 단장으로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10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한 담양 의료봉사단은 지난 9일 몽골로 향해 어문고비아이막 도립 종합병원에서 현지 의료인들과 합류, 14일까지 600여명의 지역민들에게 진료와 투약 등의 의료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봉사단은 구충제, 비타민제, 칫솔 등 일반의약품과 위생용품을 1,000여명에게 전달하고 현지 의료진에게는 국내의 최신기술 의료기술과 의료장비 사용법을 전수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진료를 받기 위해 오신 분들은 병원에 쉽게 갈 수 없거나 경제적인 여건 상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면서, “특히 질병예방에 대한 교육은 거의 전무한 상태로, 아이들이 대부분 충치를 가지고 있었고 사전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 많았다. 향후에는 예방 중심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어문고비아이막 보건업무담당자로부터 지속적인 의료지원 교류의 요청이 있었다”면서, “이번 봉사를 계기로 현지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내려 향후 봉사활동 추진 시 더욱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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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국최고 영천복숭아~ 벌써 출하되었어요”
사진제공/영천시
[조헌덕 기자]복숭아 전국 최대 주산지인 영천에서는 이미 지난 5일 복숭아 첫 출하를 시작했다.
올해는 가뭄으로 인해 숙기가 빨라져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빨리 첫 출하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하된 영천복숭아의 품종은 신비, 신선 등의 천도복숭아와 털복숭아인 미홍, 미황으로 재배면적의 약 5%정도가 출하되고 있다.
영천시의 가장 많은 품종은 경봉과 천중도백도등이다. 최대 수확기는 7월 초중순 부터 8월 초순까지이고, 환타지아의 생산이 9월초까지 이어지므로 9월까지 출하하는 다양한 품종의 영천복숭아를 소비자는 맛 볼수 있다.
영천은 연간 강우량이 적고 동양최대의 보현산 천문대가 들어설 만큼 맑은날이 많아 전국 최대의 복숭아 재배면적과 높은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영천 복숭아는 당도와 신선도가 뛰어나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좋은 품질로 인정 받고 있다.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민들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생산된 영천복숭아를 많이 사랑하고 사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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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정원문화 이끌 ‘꼬마정원사’ 탄생
사진제공/서찬호 기자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는 ‘2017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해 15개 어린이집 465명의 행복한 꼬마정원사를 배출했다.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은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 시절부터 정원 문화에 친해질 수 있도록 일상적이고 체계적인 정원교육으로 미래 정원을 이끄는 주역이자 정원문화 리더로 육성하고자 하는 교육이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정원 만들기, 놀이정원, 정원과 미술 등 3개 영역에서 정원과 관련된 자연소재들을 만지고 관찰하면서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보는 활동 등을 전문강사가 직접 기관을 주1회 방문해 진행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직접 만든 작품을 어린이집 앞, 아파트 입구 등에 전시해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의 효과가 컸고, 어린이들이 꽃과 식물을 심고 흙을 만지면서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삼림 국가정원운영과장은 “꼬마정원사들이 작고 예쁜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을 보면서 정원의 도시 순천을 이끌어 갈 미래를 본 것 같아 기쁘다. 28만 모든 시민이 누구나 정원사가 되는 그날까지 정원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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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서울시와 함께‘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 프로젝트 협약식 체결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와 서울시가 19일(월) 서울시청에서 서울 시민의 스포츠 시설과 환경 개선 및 공익성 강화를 위해서 단계별로 장기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디다스코리아와 서울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2020년 12월까지 서울시가 보유한 체육 시설의 안전 장비 설치부터 낙후된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략을 수립,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류경기 행정 1 부시장, 아디다스 코리아 에드워드 닉슨 대표이사,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아디다스 코리아 에드워드 닉슨 대표이사는 “아디다스는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회공헌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많은 서울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류경기 행정1부시장은 “생활 속에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고,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디다스코리아와 공동으로 서울시의 노후된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보수하여 한걸음 더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다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2만 여명의 러너들이 참가 하는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부산 광역시, 부산 문화방송 ㈜ 과 함께 부산 시민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바 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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