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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알제이, ‘2018미스코리아 미(美)에프알제이’ 김계령 선정
[이승준 기자]글로벌 노마드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FRJ Jeans)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미 에프알제이’ 수상자로 ‘김계령’이 선정됐다. 지난 4일 잠실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8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에프알제이는 ‘미스코리아 미(美) 에프알제이’ 타이틀로 시상을 진행했다. 총32명의 본선 진출자 중에서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김계령’이 미스코리아 미 에프알제이로 선발됐고, 에프알제이 성창식 대표가 직접 시상했다. 미스코리아 미의 영예를 안게 된 김계령은 대회 내내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김계령은 앞으로 1년동안 에프알제이 브랜드 홍보대사 및 모델로 활동하면서 각양각색의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에프알제이 허준 마케팅 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을 선정하는 자리에 에프알제이가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완벽한 바디 라인과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닌 김계령과 함께하게 된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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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자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
[김경희 기자]2018년 7월 6일 걷기 딱 좋은 바람 부는 날! 걷는 자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을 만끽하며 응봉교를 건넜다. 살아 움직이는 그림속에 풍덩 나도 동화되어 하나되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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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자
[김경희 기자]서울숲을 걷다보니 달리는 멋진 말들이 있어 그 힘찬 기운을 같이 나누고자 한다. 경제도 마음도 지친 요즘 우리에게는 새로운 재창조가 필요하다. 그 자리에 있지만 저 말들은 내내 달리고 있다. 우리는 그보다 낫지 않은가. 일어나보자. 그리고 움직여보자. 그리고 걷다보면 뛰고 날게 되리라. 내안에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 보자.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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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 개최
[강병준 기자]세계평화작가로 유엔 22개국이 인정한 한한국 연변대학 석좌교수가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온 가운데, ‘한국, 평화의 꽃이 되다!’ 라는 주제로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2018세계평화지도패션쇼with춘향’을 이달 26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범국민 평화행사로 진행된 이번 평화패션쇼는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과 춘향홍보대사(미스춘향선발대회 당선자)가 주최하고, 희망대한민국운동본부가 주관했다. 의상은 40년 한복 전문가인 김태기 원장이 담당했고, 행사총괄 연출은 강인호 감독이 맡았다. 한 교수는 “20여년을 평화운동을 하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평화로운 날이 없었다.”며 “70년의 적대 관계를 접고, 평화를 위한 세기의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가 대세인 이 시기에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평화행사를 그대로 평양에서 원작과 함께 세계평화지도패션쇼를 기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평화작가로써 세계평화지도 뿐만 아니라, 메시지가 담긴 서체와 한한국그래픽아트를 융합하여 한복에 디자인한 ‘꿈’, ‘비움’, ‘평화’ 한복을 선보였다. 미스춘향 출신이자 배우 겸 탤런트 지안씨가 초대형 희망대한민국작품과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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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산장의 아침
[김경희 기자]대전대학교 융합 컨설팅 대학원 하계 세미나가 대둔산 산장 자락에서 펼쳐졌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심신의 노곤함을 풀고 새로운 단합의 장이 만들어졌는데 1박 2일의 여정 중 대둔산 산장의 운무낀 아침을 깨고 일어난 몇몇 분들과 함께 바르게 걷기를 지도하게 됐다. 대둔산의 맑은 정기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바르게 걷는 에너지가 “이런 거구나” 새롭게 느낀 멋진 시간들이었다. 운명이란 예정되어 있는 길을 자기가 선택하여 가는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멋진 “대둔산 아침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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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문화교류회 김성은 단장 ‘한국국제관광전’ 참석
[이승준 기자] 1986년 처음 개최된 이래 33회째를 맞는 올해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이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다. 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80여 여행사 및 지자체가 참여하는 ‘인바운드 및 인트라바운드 트래블마트’로, 창원, 수원, 동해, 목포를 비롯한 지자체들이 관광자원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했다. 신중묵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마케팅 축제이자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교류 활성화와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국제외교문화교류회 김성은 단장(2017년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대상 수상)은 단아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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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꽃으로 물든 고성 장산숲
[김경환 기자]6월의 장산숲은 싱그러움 가득한 연잎과 아름다운 수련으로 물들어 있다. 장산숲은 경남 고성군 마암면사무소에서 개천면 방향으로 3분 정도 달리다보면 있는 초록 숲으로 멀리서 봐도 한눈에 들어온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게 된 장산숲은 지난 2009년 산림청과 유한킴벌리 등이 공동 주최한 제10회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 아름다운 마을 숲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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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 개최
[김경석 기자]1986년 처음 개최된 이래 33회째를 맞는 올해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이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80여 여행사 및 지자체가 참여하는 ‘인바운드 및 인트라바운드 트래블마트’로, 창원, 수원, 동해, 목포를 비롯한 지자체들이 관광자원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했다. 또 한중 상무중심과 한국드림투어 등 여행사들이 지자체 방문 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자리이다. 신중묵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마케팅 축제이자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교류 활성화와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주 관광협중앙회회장도 인사말에서 “한국국제관광전은 국제관광교류 증진을 이루고 인바운드 트래블마트와 관광진흥 세미나 등을 개최해 국내관광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한국국제관광전과 함께 한국관광산업이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관광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역과 업체에 대해 UNWTO, PATA(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한국관광학회에서 마케팅, 컨텐츠, 서비스부분 등으로 나눠 공로자들에게 한국관광혁신대상을 시상했다. 개막전 행사는 2017년 한국을 홍보한 외국인들을 수상하고 2018년 한국을 홍보할 외국인 1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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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김경희 기자]오늘의 새벽하늘은 깨어 있는 자만이 볼수 있는 축복이다. 사람은 생각하고 행하고 얻고 쓰는 도를 알아야 인생을 즐길수 있다. 어떤 이는 생각이 부족할 수 있고, 어떤 이는 행함이 부족할 수도 있다. 또 어떤 이는 얻는 것이 약하고 또 어떤 이는 쓰는 것이 약하기도 하다. 이런 부족이 다 채워지도록 노력하는 자가 완전함에 도전하는 멋진 자가 아닐까...나홀로 도전함이 힘들다면 서로가 하나되어 그 부족을 채워보자. 하늘의 구상을 받아 새벽기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반갑게 짖어대는 까치에게 화답하며 멋지게 하루를 시작해본다./@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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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사랑하는 사람들
[김경희 기자]여기는 강원도 동강! 현재 코스모스가 만발해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독자제공(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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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수, 본지 홍보대사 위촉
[김경석 기자]지난 5월 26일 ㈜인터비디 사무실에서 심종대 한강일보 미디어국장이 ㈜인터비디 소속 베우 최연수 씨에게 한강일보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한강일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최연수 씨는 “한강일보의 홍보대사가 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동안 무엇을 하든 이것을 해 낼 것이다. 이룰 것이다’라는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기만 했는데, 그렇게 하나씩 해내어 나가는 과정 또한 잊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비롯해 많은 연예인들은 결과물이 있기까지 많은 일과 대면하고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라면서, “그 과정을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히고, 혹시 제가 방송활동에 있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매일 매일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배우가 되겠다. 또 한강일보의 홍보대사로써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Career• TV TOKYO 運命のサラン(운명의사랑)주연• NHK 연기아카데미 CM , Interview• KBS 미니시리즈 상두야학교가자 # 패션• 2016 청계천 봄꽃여신 드레스쇼• 2016 KOREA한복미인대회 오프닝 한복유니폼쇼• 2016 ASIA MODEL FESTIVAL 수원화성 창룡문 한복쇼• 2016 COEX 국제관광전 한복쇼• 2016 Milbon Korea hair show• 2016 백남준 추모 리스팩트쇼• 2016 국회 KT드론과 예술의융합 단독 여왕쇼• 2016 한중 문화 페스티벌 조연출, 무대연출• 2016 한국 식문화 페스티벌 한복쇼• 2016 문화연예대상 오프닝 웨딩 드레스 # 수상• 2016 (국제)International Beauty美 '直'• 2016 美한복홍보대사 선발대회 "大賞'• 2016 한중 문화 Festival 한중 Awards '한류 패션모델상'• 2016 Global Truly Artist Awards '우수모델상'• 2016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모델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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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김민경 회장 위촉 임명
[강병준 기자]‘충주라이트월드’에서 5월 30일 진행된 ‘국제관광홍보사절선발 2018’본선 무대에서 초대된 국내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 쇼케이스쇼 후 2018스마일퀸코리아선발대회 선 수상자로 한빛단으로 활동해 온 김민경이 한빛단회장으로 위촉임명돼 (사)한복진흥회 진향자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김민경회장은 2018 스마일 퀸이 된 이후로 우리나라 문화를 홍보하는데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김 회장은 ‘한빛단’의 쇼케이스, 한복패션쇼, 외교문화교류행사등 다양한 스케쥴을 소화해내면서 한복의 정통성을 살리는 활동을 계획한바 대로 실천해왔다. ‘한빛단’은 국내 최초 한복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단체로, 주로 한국의 정신과 전통이 깃든 한복을 국내를 넘어 해외를 무대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이벤트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국제관광홍보사절선발 대회에 앞서 김민경 한빛단 회장은 “제가 한빛단 회장으로 빛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두천 단장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전한다”면서, “한빛단은 최상의 한복, 모델, 무용, 음악등 주옥과도 같은 재료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저는 이러한 장점을 살리고 싶다. 한국문화 융합의 꽃을 한빛단이 아름답게 피울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한빛단이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 그리고 해외무대 도약을 목표로 하겠다. 2018한빛단 회장 김민경으로 ‘한복을 빛내는 단체’의 선두로 가장 한국적인 빛을 선보이면서 멋지고 책임감있게 이끌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충주라이트월드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한빛단은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를 무대로 아세안 한빛단으로 다양한 활동을 국내외에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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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멧 갈라 (MET GALA)에서 특별 제작된 의상 선보여
[강병준 기자]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패션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인 2018 멧 갈라(MET Gala)에서 릴리 라인하트, 올리비아 문, 알렉 웩, 키어시 클레몬스, 자스민 샌더스, 그리고 루카 사바트를 위해 자체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였다. H&M의 디자인팀은 올해의 전시 주제인 ‘천체: 패션과 카톨릭의 상상력(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에서 영감을 받아 종교적 예술품과 패션의 관계를 탐구했다. 그 결과, 천상에 어울릴 것 같은 화려하면서도 우아함을 지닌 의상을 탄생시켰다. 각각의 의상은 의상을 입을 사람과 테마를 고려해 제작됐고 드레이핑, 반짝이는 메탈 소재에 들어간 비딩, 장식 등의 기법이 사용됐다. H&M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앤-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은 “멧 갈라를 위해 디자인한 H&M 의상을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모든 룩들은 풍부한 디테일과 레드 카펫의 화려함을 지니고 있고 100% 커스텀 제작됐다”며 우리의 게스트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나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미국 영화배우인 릴리 라인하트는 “처음으로 참석한 멧 갈라”라면서, “지금도 믿을 수가 없다. 이렇게 놀라운 아티스트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 디자인된 의상을 입어서 영광이다. 마치 특별한 공주가 된 거 같은 기분이”이라고 말했다. 모델이자 배우인 올리비아 문은 “이번 주제를 제가 입은 드레스가 표현한 방식과 현대적이며 새로운 곳으로 데려가 줄 수 있을 것만 같다. 정말 즐겁다”라고 말했다. 여배우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는 갑옷에서 모티프를 얻은 실버 드레스를 착용했다. 실버 컬러의 라메 오간자 소재는 마치 구름처럼 하늘거리며 드레이프 됐고 여기에 실버 코르셋을 더해 부드러움과 강함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코르셋은 앤틱 실버 컬러의 메탈 체인으로 장식돼 있고 실버 라메 오간자는 앞부분은 미니스커트처럼 되어있고 뒷부분으로 가면서 우아한 롱 트레인 형태를 보여준다. 모델이자 배우 올리비아 문 (Olivia Munn)은 몸매의 실루엣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체인메일 드레스를 착용했다. 골든 컬러의 체인메일 소재를 길고 날렵하게 커팅하여 깊게 파인 V자형 네크라인과 오픈 사이드 디자인을 가미했다. 모델이자 사회활동가인 알렉 웩(Alek Wek)은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드레이프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었다. 비드와 스팽글 패턴의 결합으로 탄생한 실버와 쥬얼 톤의 드레스 뒷자락이 매력적이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가슴 부분에도 모자이크 패턴을 넣었다. 레드 컬러의 더블 실크에 골드 컬러로 라인을 더해 슬릿을 깊게 가미한 웨이스트 및 스커트 부분과 대조를 이룬다. 배우 키어시 클레몬스(Kiersey Clemons)는 골드와 펄 소재를 그물망처럼 엮은 화려한 비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자수가 돋보이는 그물망 드레스는 깊게 파인 V자형 네트라인과 함께 몸매를 강조했다. 부드러운 크리놀린(crinoline: 치마의 볼륨을 더해주기 위해 안에 착용하는 틀)으로 일자형의 풀 드레스를 연출하고, 누드 컬러의 오간자 소재에 그물망 장식을 덧입혔다. 모델 겸 배우 자스민 샌더스(Jasmine Sanders)는 골드 메탈 라메 소재의 볼륨감있는 드레스를 입었다. 부드러운 드레이프 형태의 오프 숄더에 우아하고 슬림한 웨이스트 밴드를 더하여 극적인 풀 실루엣을 연출했다. 하이 슬릿은 자스민의 다리를 드러내어 모던하면서 가벼운 느낌을 강조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루카 사바트(Luka Sabbat)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화려하게 완성한 시퀸 장식 로브를 착용했다. 앤틱 실버, 진홍색, 버건디, 골드, 로열 블루 등 다영한 컬러의 시퀸이 정교한 패턴을 나타내면서 소매와 숄 칼라 등 라이닝 부분은 블랙 실크 소재로 마무리됐다. H&M은 멧 갈라를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한 갈라 컬렉션(The Gala Collection)을 선보인다. 갈라 컬렉션은 천상의 화려함을 추구하는 네 개의 레드 카펫 룩으로 구성된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으로, 미국 뉴욕 5번가에 위치한 H&M플래그쉽 매장과 일부국가 온라인 스토어 HM.com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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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이팝나무 만개
[송진호 기자]천연기념물 제183호로 지정된 전북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 목교마을의 이팝나무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하얀 꽃을 피워 눈길을 끈다. 나무 전체에 뒤덮인 하얀 꽃이 마치 쌀밥(이밥) 같다고 불리는 이팝나무는 꽃이 얼마나 많이 피느냐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기도 했다.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 즈음에 꽃이 피어 입하목(立夏木)으로 불린다. 특히, 대산면 중산리 이팝나무는 수령 약 250년 정도에 높이 10.5m, 둘레 2.68m로 '이팝나무'로서는 매우 크고 오래된 노거수(老巨樹)로 생물학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고창군.국립산림과학원.문화재청이 영구 보존을 위해 유전자은행을 통해 복제나무 육성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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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최고의 모델 & 엔터테이너 & 스타 시상식
[이진욱 기자]아시아 최대의 모델축제로 유명 브랜드 패션쇼, 뷰티 갈라쇼, K-POP 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아시아 27개국 최고의 톱 모델, 배우, 가수, 패션, 뷰티 관련 산업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아시아 유일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인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가 지난 6일 오후 7시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2018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의 주최, (사)한국모델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사)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장 김영진)이 후원했다. 이번 2018 아시아모델어워즈 수상자로는 정진운(2AM), 경리, 조태관, 김민규, 표예진, 한보름, 박정민, 나나, 이이경, 성훈, 윤희정, 토니안, 한혜진, UNB, 프로미스나인(fromis_9), 뉴이스트 W(NU’EST W), 여자친구, 비투비(BTOB) 등 최고의 모델, 가수, 연기 분야 스타들 뿐만 아니라 GANKHUYAG OYUNGEREL, YITH MEAS AUSSA, Medenova Aidana, MAI THI GIANG, Dennis Yin, KONG YAOZHU, KONG YANSONG, SUPRIYA, Ms.MEISINGER, AJIRAPA SABINA, EMI SHABNAZ SADIA 등 아시아 최고의 모델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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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운 길, 동진대교가 있는 해안도로
[김경환 기자]지난 2006년 건설교통부에서 지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당당하게 선정된 동해면 동진교 인근 해안도로. 마산 합포구 진전면 창포 해안길을 따라 동진교를 거쳐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면서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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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포토]미스서울 미 육지송의 ‘빛나는 S라인’
[이진욱 기자]지난 7일 오후 ‘2018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이하 미스서울선발대회)’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미스서울 미 육지송의 ‘빛나는 S라인’ 이 단연 돋보인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는 오는 7월4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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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포토]미스서울 미 정두란, ‘당당한 비키니 자태’
[이진욱 기자]지난 7일 오후 ‘2018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이하 미스서울선발대회)’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미스서울 미 정두란이 ‘당당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는 오는 7월4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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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포토]미스서울 미 김수현, '자신감 있는 모습‘
[이진욱 기자]지난 7일 오후 ‘2018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이하 미스서울선발대회)’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미스서울 미에 선발된 김수현이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는 오는 7월4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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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포토]미스서울 진 서예진,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
[이진욱 기자]지난 7일 오후 ‘2018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이하 미스서울선발대회)’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미스서울 미에 선발된 김수현이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는 오는 7월4일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