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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 출범 그래핀 산업 육성 추진 기반 구축
(포항시는 지난 1월 ‘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를 공식 출범한 데 이어,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포항시가 그래핀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꿈의 신소재’ 그래핀 시장 선점에 나섰다.시는 지난 1월 ‘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를 공식 출범한 데 이어,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하고 그래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된 ‘포항시 그래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법정 기구로, 앞으로 그래핀 산업 육성과 지원 및 관련 정책 개선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김민정·박칠용 포항시의회 의원,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 이태우 한국그래핀학회 회장, 김남동 포항가속기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산업계와 학계, 연구계를 아우르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그래핀 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포항만의 차별화된 혁신 거버넌스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소개와 부위원장 선출, 위촉장 수여에 이어 그간 추진 경과보고와 그래핀 산업 동향 및 생태계 확대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그래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포항시는 기업 집적과 연구개발 기능이 결합된 그래핀 산업 특화단지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래핀밸리는 소재 생산부터 응용기술 개발, 신뢰성 검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산업 클러스터로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 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집적화와 고도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정부 차원의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8월 그래핀이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로 지정되며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가 강화됐고, 총괄 추진체계가 범부처 차원의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확대 개편되는 등 정책 동력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정부 관계자들이 포항 그래핀 산업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지원 의지를 보였다.이에 발맞춰 시는 그래핀의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을 위한 수요 조사에 참여하는 등 그래핀 산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그래핀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이 이뤄질 경우 대규모 국가 연구개발 사업과 세제·재정 지원, 규제 특례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가능해져 지역 산업 육성 정책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향후 나노융합기술원 등 지역 연구기관과 협력해 그래핀 소재 상용화와 산업화를 위한 응용기술 개발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참여형 실증연구와 기술 사업화 지원을 확대해 연구 성과가 산업현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산·학·연 전문가가 결집한 혁신 거버넌스 출범은 포항 그래핀 산업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래핀을 기반으로 포항이 세계적인 첨단소재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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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소년, 어르신과 함께 웃음꽃 피운 하루
영천고등학교 지역사랑 자원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고등학교 지역사랑 자원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참좋은요양병원에서 어르신들과 여가 활동을 함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참좋은요양병원에서 올해 첫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영천고등학교 지역사랑 자원봉사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말벗 활동을 비롯해 생활환경 정비, 실내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참여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들 또한 “학생들이 찾아와줘서 생기가 넘치고, 오늘 하루가 훨씬 행복해졌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조한웅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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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SIAWATER 2026’서 37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성과
▸ 말레이시아 물협회와 MOU·랑카위 시장 접견… 기술교류 및 환경협력 확대▸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활동 병행… 글로벌 인증거점 도약 박차대구광역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4월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SIAWATER 2026’에 참가해 ‘대구관’을 운영하고, 총 3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ASIAWATER’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신흥 물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된다.이번 전시에는 ▲에이티티㈜ ▲블루센㈜ ▲에스씨솔루션글로벌 ▲유앤유㈜ 등 지역 물기업 4개사가 참여해 스마트센서, 하·폐수 측정 시스템, 누수탐사 솔루션 등 다양한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에이티티㈜가 선보인 하·폐수 원수 실시간 수질감시용 여과장치와 블루센㈜의 다항목 수질계측기는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으며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이끌어냈다.단순 기술 전시를 넘어 국제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했다. 대구시는 전시 첫날 열린 기술세미나(Smart Water Monitoring Solutions : Connecting Korea and Malaysia)에서 말레이시아 물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물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과 기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또한 말레이시아 국가 하수처리 운영기관(IWK), 상수도 운영기관(Air Selangor), 규제기관(SPAN) 등 주요 기관과 면담을 갖고 기술 협력 및 현지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대구시는 랑카위 시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시의 선진적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및 자원순환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폐기물 에너지화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확대했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글로벌 인증 거점 도약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국제 시험·검사·인증(TIC) 기관인 NSF 인터내셔널의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우수한 인프라와 기업 지원체계, 글로벌 인증 연계 가능성 등을 홍보하며, 대구가 아시아 물산업의 시험·인증 허브로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말레이시아 물협회와의 MOU 체결은 양국 물기업 간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를 통해 대구를 글로벌 물산업 인증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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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아 4월 11일(토)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직, 한없이 아름다운 나라’라는 주제 아래 임시정부의 법통과 숭고한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공화정으로, 일본 제국주의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1919년 3·1운동으로 촉발된 국민적 열망 속에서 같은 해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됐다.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우대현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약사 보고,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미국 하와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한 이만정 애국지사(1870~1949)에게 추서된 제107주년 3·1절 기념 건국포장이 후손 이은환 씨에게 전수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은 권영구 애국지사의 후손인 권기을 광복회원이 낭독했고, 만세삼창은 장주호 애국지사의 후손인 장병환 광복회원이 선창했다.이어진 특별공연에서는 남녀 국악 연주자(피리·태평소 정규혁, 가야금 한혜원)와 성악가(소프라노 배혜리, 테너 김명규)가 출연해 임시정부 수립을 축하하고 선열들의 결연한 투쟁 정신을 기리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나라를 지키는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며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남긴 통합과 연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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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목현천 둔지 공영주차장내 클린데이(환경정화)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회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단장 이상훈.고문, 대원, 방세환 시장, 주임록 시의원, 오현주 시의원, 노영준 시의원, 광주시청 강민수 국장, 서준규 과장, 홍윤경 팀장, 김일근 팀장, 송란 주문관, 이연옥 주무관등 30여명은 2026년 4월 11일 오전9시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소재 목현천변 산책로 및 목현천 둔치 공영주차장 내 에서 클린데이(환경정화)활동을 개최하였다이날 방세환 광주시장님 인사 말씀은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이상훈 회장 및 대원님들이 광주시 산야 및 등에 야생 동물 먹이 주기, 밀렵 도구 제거, 천변에 다슬기 방류, 유해식물(단풍잎 돼지풀.가시박)제거.환경정화 활동을 열심히 하여 맑고 깨끗한 천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하였다새 봄을 맞이하여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단장 이상훈, 대원들,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강민수 국장, 서준규 과장, 홍윤경 팀장, 김일근 팀장, 이연옥 주임, 송란 주무관 등 은 목현천 산책로 및 목현천 둔치 공영주차장 내에 산재해있는 각종 쓰레기들을 빗자루, 쓰레바퀴, .쓰레기 집게를 가지고 담배 꽁초, 오물 등을 쓸어 담아 종량제 30L찌리 7매를 수거하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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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상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수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연 체험 활동
(대구 수성구 상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들과 수성초 학생들이 자연 체험 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상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달 28일 수성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팔공산 호감농장에서 ‘딸기 따기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체험은 딸기 수확과 아이스크림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농장 내 염소와 토끼 등을 관찰하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미꾸라지 잡기와 야외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함께 운영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직접 딴 딸기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맛있었고, 동물도 보고 미꾸라지도 잡아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정희 위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자연과 음식의 소중함을 배우고 협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성장과 학습을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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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보건소, 대구시 보건업무종합평가‘최우수상’수상…2년 연속 쾌거
▶ 국가암검진·심뇌혈관질환 관리 등 주요 지표 전반 우수▶ 취약계층 건강관리·‘달서 100세 건강학교’ 운영 성과 인정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시가 주관한「2025년 보건업무종합평가」에서 달서구보건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보건업무종합평가는 보건·의료 및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응급의료, 약무, 정신건강 등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다. 1차 부서평가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연간 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달서구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자동심장충격기(AED) 점검 및 전산 등록률,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운영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민관협력 건강관리 사업과 전담 인력 확충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노력,‘달서 100세 건강학교’운영을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확대,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 최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는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과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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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거산농장 철거 현장)당진시가 신평면 거산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거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본격화한다.당진시는 당진도시공사와 거산지구 내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거산농장 철거 공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거산지구의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 생활환경을 크게 저해해 왔으며, 이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등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이에 시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거산농장’ 철거를 추진해 왔다. 이번 철거 공사는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향후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철거 이후에는 해당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부지면적 2만 8,955㎡, 연면적 1,007.6㎡ 규모의 지상 1층 건물 2개 동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공간은 주민 친화형 시설로, 청년들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거산농장 철거는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농촌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공사 기간 발생하는 소음 및 통행 제한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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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 본격 추진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주민의 환경 학습권을 보장하고 올바른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2026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관내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대구 환경 교육센터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 청소년은 물론 성인(노인, 결혼이민자 등)까지 포함되며,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눈높이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된다.교육은 관내 구립어린이집들을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동영상 등 시각 자료와 다양한 환경 교구를 활용해 자원순환기본법의 내용을 쉽게 풀이하고, 일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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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 투자 지원 사업’ 추진
(재)담양군복지재단이 지난 10일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활동은 마음 치유 걷기와 마음 건강 돌봄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했다.특히 정서적 소진(번아웃)과 우울, 불안 등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자기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정옥 이사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한 근무 환경이 곧 지역 복지 지원의 질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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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주도 장애 인식 개선 ‘담빛 작당 프로젝트’ 성황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1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담빛 작당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권 존중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 참여 기구가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사회 내 청소년 주도 참여 문화 확산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청소년들이 참여해 장애 인식 개선 퀴즈를 풀고, 휠체어 이동 체험과 시각 장애 공감 활동 등 다양한 이해 과정을 함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체험해 보니 평소에 잘 몰랐던 불편함을 알게 됐고, 장애인을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이번 활동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고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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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 추진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 모습)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양성문)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은 밑반찬 조리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추어탕, 열무김치, 멸치고추볶음 등 3종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양성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오선희 삼향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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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싹둑싹둑 동안 day’ 사업 시작
(싹둑싹둑 동안데이 활동 모습)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양성문)는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싹둑싹둑 동안 day’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미용 종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관리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다.이날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확인했다.선진숙 봉사자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오선희 삼향읍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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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 섬 수선화 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년 섬 수선화 축제)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군락지를 품은 신안군 선도에서 열린 ‘2026 섬 수선화 축제’가 4월 12일, 열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축제 기간 선도를 찾은 관광객은 총 1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기간 중 일부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제한되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수선화를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섬은 활기를 띠었다.수선화가 만개한 선도는 섬 전체가 환한 노란빛으로 물들었고,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절경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온통 노란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라는 감탄이 쏟아질 정도였다.특히 입장료 일부를 신안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면서 섬 안 식당과 상가 이용이 크게 늘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졌다. 여객선 증편 운항 등 교통 편의를 제공한 덕분에 축제는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신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선도가 봄철 대표 꽃 관광지로 한층 더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선화 군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축제가 끝났지만, 선도의 수선화는 4월 말까지 감상할 수 있어 축제 이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축제 종료 이후인 4월 16일부터는 가룡항 정비공사로 인해 여객선 운항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며, 이 기간 중 선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무안군 신월항을 경유하는 여객선을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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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 업무협약 체결
(지난 9일,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과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신안군은 지난 4월 9일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과 ‘2025년 전남권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총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을 신축하고, 생산라인 2개를 갖춘 가공시설을 구축하여 산지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물김을 계약재배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가공까지 연계함으로써 물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물김 가격 하락 및 대량 폐기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은 전남 해남군에 소재한 기업으로, 최근 2년간 약 2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이 중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USDA, HACCP, 유기가공식품인증, SQF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신안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지 가공시설이 확충이 이루어질 경우, 김양식 어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가공·수출이 연계된 체계를 구축하여 신안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은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사업(80억 원)에 지난 1월 공모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외 유통망 연계를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김 산업 유통 거점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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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정보화 분야 각종 평가 우수 등급 획득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최근 발표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2025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 등 정보화 분야 2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으며 디지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대한체육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전년대비 크게 상승한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기타공공기관의 평균 점수 57.4점(미흡) 보다 크게 상회하는 점수이며,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모두 전년도 대비 향상된 평가를 받았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공공기관(총 49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문화정보화 수준평가에서 마찬가지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문화정보화 수준평가는 기관의 정보화 업무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대한체육회는 디지털 혁신 추진 의지 등을 위한 각종 노력을 인정받으며 우수 등급을 달성하였다.유승민 회장은 “두 평가 모두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대한체육회가 체육행정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을 혁신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강화하여 스포츠 디지털 전환 선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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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체계 사회복지시설로 확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오는 4월 말부터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 운영은 어린이 급식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급식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2013년 개소한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추진해 왔다. 또한 어린이의 영양관리를 위한 연령별 식단 및 조리법을 개발·보급하고, 어린이·조리원·교사·부모 등 대상별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구는 이러한 지원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대한 현장 중심 지원도 본격 추진된다.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는 시설을 방문해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전반을 지도하고 이용자별 영양상태를 평가해 필요시 영양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용자와 조리원, 종사자, 시설장 등 대상별 위생교육을 진행하고, 맞춤형 식단과 식생활 정보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도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단이 제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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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을 펼쳤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축사와 함께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고,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물들였다. 시 관계자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지정된 날로, 전국 곳곳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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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
당진시청 전경(수기고지서 납부 프로세스 비교 이미지)당진시는 지방세 행정의 정확성과 납세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지방세 업무 대부분은 전산화돼 있으나, 일부 신고분 세목의 경우 납세자가 과세표준과 세액을 직접 수기로 작성해 신고·납부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이 수기 내용을 다시 전산에 입력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오타 등 인적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딥러닝 기반 AI OCR(광학 문자 인식) 기술을 활용해 수기로 작성된 문자와 숫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지방세 전산 데이터로 즉시 변환한다. 이를 통해 수기 입력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세입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이 높아진다.시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7일 징수과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방식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21일 정식 도입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최종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AI 자동화 시스템 도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당진시 세무 행정이 디지털로 대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시민들께 더욱 신뢰받는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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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봄꽃 축제 인파운집 대비 강화 고려산 현장점검 실시
인천경찰청은 봄철 지역축제 대규모 인파에 대비하여 진달래 꽃구경 명소인 강화 고려산 일대를 현장점검 하였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장소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달래 군락지로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원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가 개최되며, 약 1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주요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준비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지자체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행사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인천경찰청은 봄철 축제 기간 경찰관기동대와 광역예방순찰대를 현장에 배치하여 인파 밀집 사고 등 각종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인천경찰청장은 “진달래 꽃구경을 비롯하여 각종 봄철 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