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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양평군지회,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양평군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양평군지회와 함께 지난 10일 양근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평군 교통과장과 카포스 양평군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양근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양근천과 남한강 하천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평군은 이번 활동이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국현 카포스 양평군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미행 교통과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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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정원교육 특강’ 개최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프로그램으로 ‘2026년 정원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연간 5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정원교육 프로그램의 두 번째 일정으로,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성종상 교수가 ‘세계 명사들의 정원 생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정원을 통해 삶의 가치와 철학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원이 단순한 조경 공간을 넘어 인간의 삶과 깊이 연결된 문화적 요소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정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강에 앞서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정원은 단순한 조경을 넘어 사람과 자연을 잇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정원교육 특강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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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매력캠퍼스, 상반기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률 70% 기록
양평군은 지난 4월 실시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중졸 3명, 고졸 4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시험 응시자의 평균 연령은 69.6세로,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합격생들의 학습 기간은 최단 4개월에서 최장 7개월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하반기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뒤 이번에 고졸 검정고시까지 합격한 학습자도 4명에 달했다.한 중졸 합격생은 “중졸과 고졸에 차례로 합격한 학습자들을 본보기 삼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한 고졸 합격생은 “그동안의 노력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 감회가 새롭다”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양평군과 함께 공부하며 응원해 준 동료 학습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양평 매력캠퍼스는 검정고시 학습자들에게 교재와 비대면 강의(ZOOM 활용)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시원서 접수 지원과 모의고사 운영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배움을 이어가며 값진 성취를 이룬 학습자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욕구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학력 취득은 물론 자아실현과 사회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 매력캠퍼스 검정고시반은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양평군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양평 매력캠퍼스(☎031-770-2924, 3784)로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 후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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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는 군정 운영과 민생 안정에 총력”
양평군은 전진선 군수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11일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부군수) 주재로 군정 현안 공유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주요 현안사업과 각종 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책임 있는 업무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행정의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안정적인 군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조했다.아울러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양평군은 군수 권한대행 기간 동안 매주 상시 간부 회의를 운영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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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일중학교 등 통학로 주변 도로정비 완료
범일중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전범일중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후대청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전대청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후성동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전성동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공사 후- 학교 주변 노후 보도·차도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차열성 포장·미끄럼방지 포장 정비로 학생·주민 이용 편의 향상대구 수성구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특별교부금 7억 원을 투입해 범일중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주변 노후 보도와 차도를 정비해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범일중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공사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시행됐으며, 차열성 인도포장(A=2,034㎡)을 적용해 쾌적한 거리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특히 차열성 포장을 통해 여름철 보행로 복사열을 저감하고 이용 쾌적성을 높여 학생과 주민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수성구는 이와 함께 올해 초 대청초등학교 주변 아스팔트 절삭 덧씌우기 및 미끄럼방지 포장(A=3,135㎡), 인도블록 정비(A=1,536㎡)를 시행했으며, 성동초등학교 북편 인도블록 정비(A=145㎡)도 완료하는 등 학교 주변 노후 구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과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 보도와 도로를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이용 안전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속적인 학교 주변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여건 향상과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수성구청 관계자는 “최근 자재 수급 문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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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상의·RIST,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소 협력 강화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지난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RIST 전문 인력 활용해 연구개발부터 시험분석까지 원스톱 지원- 1998년 이후 총 987개 사, 2,559건의 애로기술 발굴 및 지원 성과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지난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종연 RIST 경영기획실장 등 기술협력위원들이 참석했다.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은 포항시와 포항상의가 총 1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분담하고, RIST의 전문 연구·기술 인력을 활용해 지역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협력 모델이다.이번 회의는 2025년도 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신규 지원과제 선정 및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술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지난해 연구개발·기술지도 분야의 주요 성과로는 층간소음 방지매트 제조공정 개선 및 완충재 활용기술 개발, 노후 생산설비 개선 등이 보고됐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은 공정 효율을 높이고 품질 성능을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는 올해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연구개발과제 5건(㈜에프엠 외 4건) ▲시험분석 6건(리스트벤처 외 5건) ▲기술지도 1건(에스아이씨엔티)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중소기업 연구개발(R&D) 확산과 성과 극대화를 위해 연구개발과 기술지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사업성과 제고를 위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민·산·관 기술협력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와 포항상의, RIST는 1998년 9월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래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987개 사, 2,559건의 애로기술을 발굴·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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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6 북스타트 주간 운영
달서구청 전경사진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5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도원도서관, 본리도서관,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2026년 달서구립도서관 북스타트 주간」행사를 운영한다.‘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가족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전국 사회적 독서운동으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의 지원 아래 추진되고 있다. 달서구는 매년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영유아 시기부터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선물’을 테마로 책이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도원도서관에서는 ▲‘선물’ 주제 북큐레이션 ▲ 도서 대출 이벤트 ▲ 책놀이 활동 ▲ 동화구연 프로그램 ▲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한다. 특히‘또, 또 읽어도 좋아!’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자원봉사자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본리도서관은 ▲ 선물 테마 북큐레이션 ▲‘선물 팝업북 만들기’ ▲ 가족 영화 상영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는 ▲ 대형 리본 포토존 ▲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 영유아 대상 책놀이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풍성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 참여는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행사 기간 중 제목에‘선물’이 포함된 도서를 대출하거나 포토존 인증 행사에 참여하면 스티커와 그림책 목록 리플릿 등 북스타트 굿즈도 받을 수 있다.또한 달서구는 지역 내 생후 35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며,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달서구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이 영유아기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올바른 독서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북스타트 주간은 아이들에게 책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과 생활 속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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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후보…‘파크골프장 72홀’,‘4000석 규모 실내체육관’ 추진하겠다
이현재 후보가 지난 3월 31일 당정근린공원에서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기공식을 가졌다.(이현재 후보가 5월 9일 최천기 하남시 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들과의 선동 파크골프장 등 72홀 추가 조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72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추진… 당정공원 18홀에 이어 교산 18홀, 선동파크골프장 36홀- 4000석 규모(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실내체육관… 생활 체육과 소규모 콘서트도 가능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한 ▲파크골프장 72홀 추가 조성 추진 ▲400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첫째, 파크골프장 72홀 추가 조성 추진… 당정공원 18홀, 교산 18홀, 선동파크골프장 36홀이 후보가 재임시절 추진해 온 당정공원 18홀은 올해 7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사업비 16억 원이 투입돼 잔디 식재 등의 최신 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이용자의 주차와 편리한 이동을 위해 조정경기장 연결 통로도 조성된다.이현재 후보는 대기 수요가 1,000여 명에 이르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교산지구 체육시설 용지 내 18홀(15,000㎡) △미사대교 하부‘선동 파크골프장’ 36홀(45,620㎡)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발표가 주목받는 것은 그간 이현재 후보가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여 온 ‘선동 파크골프장(미사대교 하부, 미사동 615-1번지 일원)’추진이 기후에너지부의 ‘취수시설 상류 4km 이내 점용 제한’ 규제 강화로 무산되었으나, 올해 3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하천점용허가 세부기준」이 개정되면서 하천점용허가 재협의를 위한 관련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가능해진 것이다.그동안 이 후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취수시설 상류 4km 이내 점용 제한’을 지속 건의해 왔고, 이번 지침 개정을 이끌어내 선동 파크골프장 36홀 조성이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9일 최천기 하남시 파크골프협회장 및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이현재 후보는 “대기자가 1,600명에 이르는 회원들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간절히 원해 왔다”는 건의를 받고, “그동안 ‘물흐름 용역’까지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침 개정을 통해 36홀의 선동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조성이 완료될 것”이라고 답했다.또한 이 후보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경정장(워밍업장) 파크골프장(18홀)은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둘째, ‘4000석 규모(사업비 500억 원 규모) 실내체육관’건립이 후보는 실내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4000석 규모의 실내체육관’ 건립도 약속했다.종합운동장 유휴 부지 내 10,000㎡의 규모로 건립될 실내체육관은 4,000석(고정석 2,500석, 수납석 1,500석)의 관중석을 갖춰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배구, 핸드볼 등 주요 종목의 전국 단위 대회도 유치할 수 있다.실내체육관은 체육 경기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콘서트와 각종 문화 공연장으로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이현재 후보는 “시민이 건강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가장 확실한 복지는 생활 체육 동호인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미 검증된 추진력으로 임기 내에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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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민주주의 원로’ 이해학 이사장 차담
- 사단법인 이육사 이해학 이사장,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 격려 방문- 이재명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저서 추천사 써준 각별한 인연- 이해학 이사장, “민주주의·정의·약자 돌봄이라는 사명을 가슴에 새긴 시장 되어 달라”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0일 오후,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자 현 사단법인 이육사 이사장인 이해학 원로목사와 차담을 가졌다.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을 이끌어온 대부로 존경받는 이해학 이사장은 평소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나 추천사 작성을 극도로 아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해학 이사장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저서인 ‘최현덕의 두 발로’에 이례적으로 추천사를 집필한 데 이어, 이날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선거 캠프를 조용히 방문하였다.특히 이해학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부터 곁에서 지혜를 나누어온 정신적 멘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해학 이사장은 이날 차담에서 “민주주의와 정의, 그리고 약자를 향한 돌봄은 시대의 양심이 공직자에게 부여한 엄중한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가치를 항상 가슴에 담고 시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이해학 이사장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있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손을 잡으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겸손한 마음을 갖고 정성을 다해 시민을 섬기는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따뜻한 격려를 덧붙였다.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사장님께서 평생 몸소 실천해 오신 시대적 정의와 양심의 길을 남양주 시정의 이정표로 삼겠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 남양주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2.3 내란 사태에 동조하는 세력을 심판하고, 경청과 소통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남양주에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는 말씀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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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다산동 싱크홀 현장 긴급 점검
- 다산동 싱크홀 사고 현장 방문해 안전 상황 및 복구 진행 직접 확인 - ‘최현덕의 쓸모시리즈 7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 강조- “거창한 구호보다 당장 오늘의 편안함이 중요... 30년 행정가의 디테일로 즉각 실행할 것”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9일 오전, 다산동 도농고등학교 앞 싱크홀 사고 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1년 전에도 사고가 발생한 만큼 이는 명백한 인재"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시설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최현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매일 발표 중인 ‘최현덕의 쓸모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거창한 청사진보다 당장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진짜 쓸모 있는 정책’을 즉각 실행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30년 행정가의 노하우로 타 지자체의 성공 사례를 빠르게 도입해 취임 첫날부터 시행착오 없는 행정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특히 오늘 발표된 ‘쓸모시리즈 7탄: 답답함 ZERO 행정’은 이번 사고와 같은 민원을 최우선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파손된 도로와 싱크홀 등을 행정적 이유로 미루지 않고 ‘보이는 즉시’ 고쳐 행정 지연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목표다.최현덕 후보는 “산책로 정비 등 작은 불편부터 대형 사고까지 행정이 먼저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라며 “남양주 시민이 행정 엇박자로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답답함 ZERO’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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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 및 처우 개선 약속
- 장기요양기관 스마트 헬스케어 혁신 및 현장 전문성 강화 추진- 공약 이행률 92.8% 달성한 ‘약속의 시장’,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화 도전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는 8일 오후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92.8%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온 주 시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초고령화시대에 걸맞는 차세대 복지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형 장기요양 지원센터’ 설립... 행정 위탁으로 현장 전문성 강화주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현장의 숙원 사업인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설립을 약속했다. 단순한 지원 기관을 넘어, 민간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하는 ‘민-관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설 지도 및 점검 등 행정 사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밀착형 관리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 헬스케어’ 돌봄 도입 검토... 디지털 복지의 새로운 표준 제시주 예비후보는‘스마트 헬스케어’를 돌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낙상 감지 시스템 및 AI 스마트 병원 동행 서비스 도입, 스마트 워치 기반 바이탈 체크 및 배변 센서 등 디지털 케어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다.주 예비후보는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AI가 어르신의 안전을 24시간 지키고 종사자의 노고를 덜어주는 ‘따뜻한 기술’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인권 보호 시스템 구축주 예비후보는 2026년부터 종사자 처우 개선비 10만 원 지급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더욱 현실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설의 질적 관리에 집중하고,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또한, ‘남양주형 노인 인권 매뉴얼’을 제작하고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통해 행정 처분 전 사전 필터링 시스템을 강화한다. 이는 억울한 피해 사례를 방지하고 기관-보호자-지자체 간의 신뢰를 회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함이다.■ 주광덕 예비후보,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 복지 1등 남양주 만들 것”주 예비후보는 간담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1만 2천여 명의 장기요양 종사자들은 남양주 복지의 최전선을 지키는 영웅들”이라며, “취임 당시 약속했던 처우 개선의 물꼬를 튼 것에 멈추지 않고, ‘스마트 헬스케어’와 ‘장기요양지원센터’라는 두 날개를 달아 남양주를 대한민국 스마트 복지의 표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임기 동안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 노인·장애인 복지관 확충 등 시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책임 있게 이행하며 시정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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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 2호 공약 ‘남양주형 노후 안심 돌봄’발표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주광덕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정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남양주형 노후 안심돌봄’을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주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제가 유치한 1,000병상 상급종합병원과 돌봄의 기능을 포함한 400병상 공공의료원을 연계하겠다”며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AI 기술과 공공 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복지 혁신으로 노후 걱정 없는 100만 자족 메가시티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희망케어센터를 ‘통합돌봄지원센터’로 격상해 AI 위기대응 체계 구축 ▲남부권역 노인복지관 신설 ▲스마트 경로당 확대 및 건강상담 지원 ▲치매 진단 시 스마트워치 등 안심용품 패키지 무상 지급 ▲치매안심센터 권역 확대 ▲민간요양원을 시가 직접 관리하는 ‘준공영제 시립요양시설’도입 등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요양시설 준공영제’는 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신 인사·회계·서비스를 직접 관리해 민간 시설의 품질을 공공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모델이다.주 예비후보는 “초고령화시대를 맞이해 남양주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가 공약도 발표 예정”이라며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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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천변 청석공원 주변일대 유해식물 제거 및 클린데이 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 단장 이상훈, 대원, 자원봉사자 등 16명은 2026년 5월 9일(토요일)오전9시 경기도 광주시 청석공원(청석교)앞 유해식물(단풍잎 돼지풀.가시박)제거 및 클린데이 활동을 개최하였다. 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여성 대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은 청석 공원 주변 일대에서 쓰레기 집개를 가지고 각 종 쓰레기.페트병, 비닐, 캔 등을 30L짜리 종량제 봉투 2매를 수거하였다. 이상훈 지회장 겸 단장, 윤호규 부단장은 경안1교 교각 밑.옆 돌 징검다리에 우중에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을 가슴 장화를 신고서 약2톤 가량을 제거하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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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양평군에 학용품 기탁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학용품 기탁양평군은 지난 7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지역대표 김정은)이 330만 원 상당의 학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날을 맞아 ‘2025-26 양평·가평지역 합동지구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양평군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은 양평·가평지역 대표는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원 문화복지국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가평지역 로타리클럽은 양평·가평·양평백운·청평·용문베스트 등 5개 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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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13개 경로당에 소고기 나눔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은영, 김미숙)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7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소고기를 지원하는 ‘어르신 힘내소(牛)!’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인 인천레미콘㈜(대표 구본중)에서 지난 4월 기탁한 후원금 200만 원과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 190만 원을 추가로 활용해 이뤄진 것으로,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골고루 지원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한우 국거리를 비롯한 소고기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숙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소고기를 받아보시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나눔활동이 더욱 보람되고 뜻깊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구본중 인천레미콘㈜ 대표는 “운서1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지은영 운서1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민간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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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항상의·RIST,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소 협력 강화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종연 RIST 경영기획실장 등 기술협력위원들이 참석했다.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은 포항시와 포항상의가 총 1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분담하고, RIST의 전문 연구·기술 인력을 활용해 지역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협력 모델이다.이번 회의는 2025년도 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신규 지원과제 선정 및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술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지난해 연구개발·기술지도 분야의 주요 성과로는 층간소음 방지매트 제조공정 개선 및 완충재 활용기술 개발, 노후 생산설비 개선 등이 보고됐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은 공정 효율을 높이고 품질 성능을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는 올해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연구개발과제 5건(㈜에프엠 외 4건) ▲시험분석 6건(리스트벤처 외 5건) ▲기술지도 1건(에스아이씨엔티)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중소기업 연구개발(R&D) 확산과 성과 극대화를 위해 연구개발과 기술지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사업성과 제고를 위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민·산·관 기술협력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와 포항상의, RIST는 1998년 9월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래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987개 사, 2,559건의 애로기술을 발굴·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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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 어버이날 '복지의 두 손' 동시에 챙겼다.
- 8일 노인복지관·내면 축제 방문... "복지 수혜자와 전문가 모두가 행복한 홍천"- "어디 살든 병원 가기 편해야"... 내면 등 면 지역 의료 인프라 대폭 확충 약속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인 8일(금), 홍천군노인복지회관과 내면 면민화합축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눴다. 신 후보는 이날 어르신뿐 아니라 복지회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평소 강조해 온 종사자 처우 개선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어버이날 정치 행보가 어르신 인사에 머무는 통상적 패턴에서 한 발 나아가, '복지를 받는 분'과 '복지를 만드는 분'을 함께 살핀 행보였다.■ "어르신의 거친 손마디가 홍천의 역사… 효도하는 군수 될 것"신 후보는 이날 오전 홍천군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두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 후보는 “주름진 손마디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어르신들이 일군 홍천에서 이제는 어르신들이 가장 대접받아야 하며, 복지는 군수의 시혜가 아니라 자식 된 도리이자 행정의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와 더불어 어르신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노후주택 환경 개선 사업을 임기 초반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복지 종사자의 땀방울이 곧 홍천의 행복 온도"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한 신 후보는 현장 전문가를 향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신 후보는 “어르신들의 미소 뒤에는 매일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고단한 손길이 있다”며 “복지 정책의 성공은 결국 현장 전문가들의 자부심에서 결정된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실질적인 처우 개선 정책을 추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거리가 멀다고 건강까지 멀어지게 두지 않겠다"이어 내면 축제 현장을 방문한 신 후보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의료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신 후보는 “병원 한 번 가기 위해 굽이굽이 산길을 넘어야 하는 어르신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사시는 곳이 어디든 똑같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는 것은 군민의 당연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 인력 확충과 면 지역 기초 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빈틈없는 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신 후보는 “복지는 일부를 위한 지원이 아니라 군민 모두의 삶을 지키는 기본”이라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어디에 살든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복한 홍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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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지난 7일, 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은 압해중학교에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압해읍이사 강성채)은 지난 7일 압해중학교에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압해읍 작목반 회원은 131명으로 이번 장학금은 지난해 양묘사업에 참여한 회원 70명이 2,000만 원을 출연해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했다.압해읍 작목반을 대표해 김석훈 회원은 “어려운 농업 환경에도 고향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금 출연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미래의 꿈을 위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학생 대표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태완 교장은 “장학기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신안군을 빛낼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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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해孝 고마워孝” 펼쳐
(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사진)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8일 지역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해효 고마워효”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복지관을 찾은 150여명의 어르신 한분 한분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소중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복지관 내 마련한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촬영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더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며 적적한 마음이었는데, 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직접 챙겨주고, 친자식처럼 따뜻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정병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감동과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께웃음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모두가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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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오그리드, 신망애복지재단에 1억 원 규모 스마트 정수 시스템 'BLOS' 기부
▲ 7일 신망애복지재단에서 열린 '수(水)로운 나눔 준공식'에
남양주시 관계자, 신망애복지재단 임직원, 평화수호봉사단, (주)지오그리드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친환경 스마트 빌딩 생활 정수 솔루션 'BLOS(빌딩 오아시스, Building Oasis)'를 운영하는 (주)지오그리드(대표이사 김기현)가 남양주시, 평화수호봉사단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관리 시스템을 기부했다.(주)지오그리드는 7일 오후 3시 남양주시 신망애복지재단에서 '수(水)로운 나눔 준공식'을 열고 재단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소망관'에 설치된 BLOS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관계자와 지역 사회복지분야 관계자, 신망애복지재단 임직원, 평화수호봉사단, (주)지오그리드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BLOS는 건물 내 수돗물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정수·이온화 과정을 거쳐 공급하는 스마트 정수처리 시스템이다. 면역력이 취약한 장애인 거주시설의 특성상 식수와 급식 조리수, 양치 등 생활용수 전반의 수질 안정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기부가 추진됐다.신망애복지재단은 1981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에 자리 잡고 있다. 장애인 거주시설인 신망애재활원을 비롯해 직업재활시설, 단기·주간보호센터, 공동생활가정 등을 운영하며 약 300여 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주)지오그리드는 이러한 재단의 운영 환경과 입주민 특성을 고려해 남양주시, 평화수호봉사단과 함께 기부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행사는 김양원 신망애복지재단 대표이사의 기념사와 (주)지오그리드 김기현 대표이사의 사업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소망관으로 자리를 옮겨 BLOS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정수된 물을 시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김양원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깨끗한 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설치된 시스템 덕분에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망애복지재단은 (주)지오그리드의 BLOS 설치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물이 깨끗하고 건강한 '복지의 성지'가 됐다"고 밝혔다.▲ 7일 '수(水)로운 나눔 준공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BLOS 시스템으로 정수된 물을 시음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기현 (주)지오그리드 대표이사, 평화수호봉사단 이양이 국장, 김양원 신망애복지재단 대표이사, 조주현 신망애복지재단 원장, 이재용 (주)지오그리드
부대표김기현 (주)지오그리드 대표이사는 사업보고에서 "지오그리드는 '세상의 모든 물을 스마트하게 관리한다'는 철학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평화수호봉사단의 일원으로 남양주 곳곳에서 봉사하며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왔고, 그 답을 이곳에서 찾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면역력이 약한 장애인분들이 매일 드시는 급식과 양치질에 쓰이는 물만큼은 그 어떤 곳보다 가장 깨끗하고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며 "먹고 씻는 물은 생존의 기본이자 인권인 만큼,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과 정화 기능을 갖춘 BLOS 스마트 시스템이 입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특히 추가 기부 계획도 공식화했다. 그는 "현재 저희 시스템은 식당이 있는 '소망관'에 우선 설치됐다. 설치를 마치고 나니 마음 한구석이 조금 무겁다"며 "'믿음관'에도 지오그리드가 책임지고 스마트 수질 시스템을 추가 기증하겠다"고 말했다.(주)지오그리드는 이번 신망애복지재단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BLOS 보급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주)지오그리드 소개(주)지오그리드는 '세상의 모든 물을 스마트하게 관리한다'는 철학 아래, 친환경 스마트 빌딩 생활 정수 솔루션 BLOS(Building Oasis)를 개발·운영하는 수(水) 처리 전문 기업이다. BLOS는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정수, 이온화를 통합한 스마트 시스템으로, 건물 단위의 안전한 식수·생활용수 공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