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울산 남구(서동욱 구청장)는 지난 25일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남구가 확정한 실행계획은 ‘구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을 비전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의 5대 분야 11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접수된 26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심의를 통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5건을 선정했다.최우수 과제인 ▲전국최초, 편의점에서 건네는 일상복지 ‘희망ON나’는 365일 24시간 열려있는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전국 단위 확산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민관협업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U(우리) D(동네) T(안전특공대) 안전협의체 ▲문턱 없는 동네 건강대학으로 건강에너지 만땅 충전! ▲“팔 때, 말소할 때 바로바로” 미리 납부한 자동차세 바로 환급 신청하세요! ▲계약서도 쉽고 빠르게! 통합서약서와 전자계약의 만남이 우수사례로 선정이 되었으며, 사례별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남구는 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적극행정 실행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공직 내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적극행정은 단순한 일 처리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공직 혁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2026년 철도의 날 기념식 유치 제안”
-한채훈 의원, “의왕시 철도특구 강점 내세우며 2026년 철도의 날 유치 총력 촉구”-한채훈 의원, “철도중심 의왕에서 철도의 날 기념식 열자”며 행사 유치 불 지펴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2026년 철도의 날 기념행사를 철도특구인 의왕시에서 열릴 수 있도록 기념식 유치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한 의원은 26일 열린 제312회 의왕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시가 대한민국 철도 산업의 중심지이자 미래를 선도하는 철도특구 도시로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위상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의왕시가 철도의 날 기념식을 유치할 경우, 막대한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한 의원의 생각이다.한 의원은 “전국 각지에서 철도관계자와 방문객들이 의왕시를 찾게 되면서 인근 숙박, 요식업, 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의왕시가 명실상부한 철도특구로서의 명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의왕시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현대로템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철도 연구기관과 기업이 자리 잡고 있고, 한국교통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의왕ICD와 철도박물관, 철도관사 등 핵심 철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한 의원은 “의왕시에는 산학연 클러스터가 완벽하게 갖춰진 유일무이한 철도특구라는 독보적 강점으로 시너지를 내는 만큼 철도의 날 행사를 통해 강점을 부각하고 미래 철도 기술 및 철도 문화의 허브로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철도의 날 기념행사 유치는 의왕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대한민국 철도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강조하고, “집행부가 모든 역량을 결집해 2026년 6월 28일 철도의 날 기념행사가 의왕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남양주시, KUUM아르떼와 ‘청년꽃간 4호점’ 조성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청년을 위한 공간, ‘청년꽃간 4호점’을 조성하며 지역 청년들의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26일, ‘청년꽃간 4호점’ 조성을 위해 KUUM아르떼(대표 이미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꽃간 4호점’은 민간 예술창작연구소인 KUUM아르떼가 진접읍에 소재한 공간을 시에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조성된 공간으로, 오는 7월부터 다양한 청년층 활동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체결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이미선 KUUM 아르떼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을 공유하고 협약서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오픈 기념 이벤트 ‘도자기 만들기 클래스’에는 남양주시 청년 8명이 참여하며 청년꽃간 4호점의 첫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의 고민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준 KUUM아르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선 대표는 “청년들이 이 공간에서 힐링하고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호평동 청년창업센터 3층에 ‘청년꽃간 1호점’을 조성한 데 이어, 지난 2월과 5월 별내동과 다산동에 각각 2호점과 3호점을 조성해 지역 거점형 청년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간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은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031-590-85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하남시,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 총 2,561건·6,694만 원 규모… 대부분 5만 원 이하 소액◦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 위택스·전화로 간편 신청 가능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납세자가 돌려받을 지방세 환급금을 제때 찾아갈 수 있도록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미리 납부한 차량을 이전·말소·폐차하는 경우 또는 종합소득세 등 국세 확정 신고 뒤 세액 경정 등으로 지방소득세가 환급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하남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2,561건, 약 6,69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5만 원 이하 소액 미환급금이 2,387건으로, 전체 건수의 93.2%를 차지한다. 시는 지난 19일 카카오 알림톡(전자문서) 서비스를 통해 미환급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알림톡 서비스는 별도 신청 없이 환급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전자문서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본인인증을 거쳐 내용을 확인한 뒤, 위택스(WETAX)나 카카오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단, 지방세나 세외수입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환급금에서 해당 체납액을 우선 충당한 뒤 남은 금액이 지급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해외 체류자나 외국인 등 우편 수령이 어려운 납세자의 불편을 덜고, 기존 우편 방식보다 환급 속도도 빨라져 민원 처리 효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 이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소멸되는 만큼 금액이 적더라도 꼭 기한 내에 찾아가시길 바란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연천 바르게살기운동 백학면 위원회, 생필품 꾸러미 기탁
연천 바르게살기운동 백학면위원회(위원장 정영희)는 지난 25일 백학면사무소를 찾아 5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생필품 꾸러미 20세트를 기탁했다.바르게살기운동 백학면 위원회는 국토대청소 환경정화, 도로변 꽃길 조성 등 ‘바르게 살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을 하며 지역 내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도 백학면에 생필품 세트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백학면 위원회 정영희위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윤순창 백학면장은 “변함없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백학면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
연천군,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연천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연천군이 주최, 농촌융복합산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법인, 협동조합 등 농촌융복합산업법 제2조에서 규정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총 15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경기6차센터 김형기 주임과 김정기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농촌융복합산업의 이해 △6차산업 인증제도 안내 △우수 경영체 사례 소개 △지원사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을 제공했다. 특히,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참여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6차산업 참여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경영체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2차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 광주시 광남1동에 플리마켓 수익금 127만 원 기탁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은 지난 25일 원아들과 학부모 대표, 교직원이 함께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27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주최한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으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플리마켓 및 음악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매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노승미 원장은 “플리마켓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배오혁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신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의 학부모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광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힐링워크숍 성료
광주시는 지난 6월 18~19일과 25~26일, 두 차례에 걸쳐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상하원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 60여 명이 참여해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명상과 산책 등을 통해 정신적·신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의사소통 특강을 통해 직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법도 익혔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며 정서적 지지와 동료애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한 참가자는 “항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는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며 “이곳에서 받은 좋은 에너지를 현장에 돌아가 대상자들에게 더 많이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번 힐링워크숍이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이 더욱 즐겁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3년 ‘광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힐링워크숍 외에도 종사자 심리상담비 지원, 법정의무교육 및 역량강화 교육, 복지포인트 지급 등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시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광주시의회, 6월 칭찬공무원 선정
(좌측부터 허경행 의장, 장만수 팀장, 황소제 의원)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26일, 광주시의회 6월 칭찬공무원으로 도로사업과 도시도로1팀 장만수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황소제 의원(더불어민주당/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의 추천으로 6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장만수 팀장은 도로사업과 도시도로1팀장으로 근무하며, 도시발전과 시민의 생활 환경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으며, 특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담당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해, 광주시 도로망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7회 광주시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기업맞춤형 취업준비’특강 진행
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기업맞춤형 취업준비 프로그램’이 6월 17일(화)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종합 유통·인테리어 전문기업 ㈜이펙스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했다.앞서 지난 5월 14일에는 유한건강생활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첫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된 바 있으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이펙스 초청 프로그램은 전과 다른 직무군과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층 심화된 내용을 다뤘다.이번 행사는 ㈜이펙스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유통관리 ▲인테리어 설계 ▲영업관리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기업이 실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역량, 태도등 구체적인 채용기준이 공유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무 인사담당자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면서, 참가자들은 기업 내부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참가자들은 “막연했던 취업 준비 방향이 뚜렷해졌다”, “실제 채용 기준에 맞춘 조언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으며,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직무 적합도에 기반한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유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 전략을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유한대학교는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 제고와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기업 실무자와의 만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2025년 제4차 사회복지 세미나 개최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점복)는 지난 6월 25일, 『복지종사자의 성장을 설계하다 : 하남시 교육훈련 실태와 정책과제』이라는 주제로 제4차 사회복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제4차 사회복지 세미나는 사회복지협의회에서 2024년 진행한 『효율적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 참여동기 분석』 연구보고서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교육훈련사업을 고유목적사업으로 두고 있는 사회복지협의회의 정체성과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품질 제고 및 복지인력의 역량 균형 확보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훈련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고자 기획되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수실장인 전우일 박사의 『사회복지협의회의 정체성과 기능, 그리고 교육사업의 방향과 과제』 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이어 세미나에 참석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유익한 논의가 다각적으로 이루어졌다. 180여명의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이 모여 함께한 이번 세미나는 일회성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실무 중심, 참여형, 맞춤형 교육으로의 전환과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및 시스템 정비가 병행되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사회복지 교육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향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보다 정교한 교육훈련 체계를 설계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고유목적사업인 조사연구사업으로 2019년 제1차 사회복지포럼인 『하남시 1인가구 현황 및 전망과 효과적 대응방안』을 시작으로 2022년 제2차 사회복지포럼 『살고 싶은 도시 하남시를 위한 지역사회복지 비전탐색』, 제3차 사회복지포럼 『하남시 노인 문화·여가 실태 및 욕구 기반 정책 제언』을 개최하였다. 이 밖에도 매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조사연구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신장고등학교 전교생 대상 세계시민캠프 운영
하남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재영)은 지난 6월 20일, 신장고등학교(교장 최상익, 이하 신장고) 전교생 약 920명을 대상으로 세계시민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결 아이디어 제안 및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2023년부터 3년째 신장고 세계시민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 캠프는 수련관에서 신장고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전 지구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긍정적인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시민캠프는 학년별 맞춤형 활동으로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으며, 지속가능발전시대에 세계시민으로서 살아가는 다양한 시각과 접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장고 세계시민캠프 학년별 주요활동]- 1학년: 전쟁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알아보고, 분쟁 국가의 입장에서 상대 국가에 평화를 제안하는 편지 작성- 2학년: SCAMPER 기법를 활용하여 경기도 5대 난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3학년: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기구 ‘유네스코’의 실천사례를 통해 세계시민으로서 지속가능발전에 접근하는 다양한 시각 경험 세계시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천할 것이다.”, “청소년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직접 생각해보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생겨서 많은 도움이 되는 수업이라고 생각한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과 신장고등학교가 함께 운영한 세계시민캠프는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주체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세계시민교육의 확산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다.
-
대구 남구 봉덕1동, 교통안전 취약계층에 “형광 안전 스티커” 배부
대구 남구 봉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교통안전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형광 안전 스티커’를 제작·배부했다.‘형광 안전 스티커’배부 사업은 성인용 보행기, 전동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에 형광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여, 야간보행 시 차량 전조등에 반사되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또한, 스티커 하단에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문구를 표기하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주민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전동숙 봉덕1동장은 “형광 안전 스티커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다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스티커를 통해 널리 홍보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대구 남구가족센터,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ESG 가족사랑의 날’운영
(ESG 가족사랑의 날 1회기: 우리 가족만의 봄 즐기기 활동 사진)대구 남구가족센터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족사랑의 날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ESG’를 더하여⌜ESG 가족사랑의 날⌟사업을 운영하고 있다.ESG 가족사랑의 날 사업은 기후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 보호 활동과 사회적 역할 및 책임을 함께 학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환경을 만들어가는 취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가족사랑의 날에 참여한 한 학생은 “프로그램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과 시간을 내서 꽃구경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또 다른 학생은“전기 오프(off)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지구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등의 소감을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생각하는 ‘ESG 가족사랑의 날’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이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함께 참여할 가족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 문의는 대구 남구가족센터(☎070-4123-4012)로 하면 된다.
-
대구 남구 맛길 SNS 홍보 이벤트 실시
대구 남구는 골목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구 먹거리골목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맛길 SNS 홍보 이벤트를 실시한다.남구 맛길 SNS 홍보 이벤트는 앞산 맛둘레길, 앞산카페거리, 안지랑곱창골목, 물베기거리 등 남구 먹거리골목의 외식업소에서 식사 후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영수증 리뷰를 등록하고 음식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메타버스 내 이벤트 참여하기에서 해당 리뷰를 인증하면 되고 추첨 등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대구남구맛집 메타버스(apsan.co.kr)’ 또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남구 먹거리골목 업소(210개소)를 확인한 후 방문・포장・배달주문을 하면 되고 월별로 중복참여가 가능하다.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월별로 최다 리뷰왕(10만원권)과 정성 리뷰왕(5만원권)을 선정하고, 추첨을 통해 30명(2만원권)의 당첨자를 선발하여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대구남구맛집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남구 맛길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외식업소의 매출 상승 등 침체된 골목 외식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외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골목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달성군 다사읍 달천리~박곡리 ‘마을주민보호구간’으로 조성 완료!
▸ 설치된 과속단속장비, 오는 8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 속도 단속·미끄럼방지 등 안전시설 강화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다사읍 달천리에서 박곡리까지 이어지는 도로 약 1.7km 구간을 ‘마을주민보호구간’으로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마을주민보호구간’은 마을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과 보행자 간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정된 구간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조성된 다사읍 달천리~박곡리 구간은 해랑교(박곡리-방천리 연결하는 교량)를 경유해 대구 서구·북구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통행로로, 통행량이 많고 중·대형 차량의 과속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 중 하나다.달성군은 이 구간의 교통사고 위험을 대폭 감소시키고, 마을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주민보호구간’ 조성을 추진했다. 공사는 지난 4월 착공해 3개월간 진행됐으며, 이번 사업으로 과속단속장비를 비롯한 고원식 횡단보도, 교통안내 표지판, 미끄럼 방지시설 등 다양한 안전시설이 설치됐다.설치된 과속단속장비는 오는 8월 초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충분한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마을주민보호구간 조성 사업’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달성군/ 하빈면 지사보, 선풍기 지원으로 시원한 여름 선물
하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홍국)는 25일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에게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구 지역의 고질적인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온열질환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홍국 위원장은 “작은 선풍기 한 대가 어르신들의 여름 생활에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영배 하빈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달서구, 신규수급자 대상 기초생활보장제도 교육 진행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240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신규 책정된 수급자들이 복지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인식할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역별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올바를 의료 이용을 위한 의료급여 제도 안내 ▲부정수급 유형 및 소득‧재산 변동사항 신고의무 ▲수급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대상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달서구는 변화하는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권역별로 3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이어 가겠다,” 며 “소중한 복지 예산이 필요한 곳에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달서구 도시재생 거버넌스 ‘달서동행’ 초청 강연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6월 24일, 달서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달서건강복지관 1층 감천리카페에서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를 초청해 도시재생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달서구 도시재생 거버넌스 ‘달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도시재생 혁신 사례를 통해 주민 주도의 지역 변화와 로컬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강연을 맡은 정석 교수는 서울시 공공건축가, 전 희망서울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천천히 재생』, 『행복@로컬』 등의 저서를 통해 국내 도시재생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실천을 이어오고 있는 전문가다.‘더 행복한 로컬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정 교수는 “‘행복하지 않은 선진국’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인구 쏠림과 지역 불균형에 있다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섯 가지 핵심 요소로 ▲일자리 ▲살자리 ▲교통망 ▲관계망 ▲돌봄행정을 강조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균형 있게 갖춰질 때 진정한 ‘로컬의 행복’이 실현될 수 있다”고 밝혔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지역소멸 위기, 대도시 고령화,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생의 본질은 주민이 도시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참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 기반을 확장해 나가고,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포천시, 2026년도 본예산 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4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직접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개요, 제안 사업 신청 절차, 우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시민들은 소그룹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주제로 한 토의와 실제 제안 사업 도출 실습도 병행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시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15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공모 분야는 주민 복리 증진,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재난 및 범죄 예방 등으로,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거쳐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구미시, 제4회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 접수
- - 7월 3일까지 접수… 지역 나눔문화 이끈 개인·기업·단체 발굴- 사회공헌위원회 심의 거쳐 선정, 9월 사회복지의 날 행사서 시상구미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7월 3일까지 접수한다.추천 대상은 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있는 기업, 법인...
-
- 신안군, 다문화가족과 함께 특별한 첫돌 축하
- (지난 26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돌잔치’를 개최했다.)신안군은 지난 26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2026년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돌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진흥원과 연계하여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다문화가정을 대..
-
- 강동구 천호2동,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 청소년·주민 생활 지원 나서
-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하는 천호2동 건강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전달식(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함께하는천호2동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공모사업으로 2,000만 원 확보 -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 에너지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 지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천호2동은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의 후...
-
- 마포구/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민선 9기 마포구 슬로건 확정
-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활력 찾고 변화 향한 구민 소망 담아...AI 행정혁신 기반 확실한 성과 기대- 유동균 당선인 “구민 기대 가슴에 새기고 행복하고 기대되는 마포 만들 것”‘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민선 9기 마포구를 이끌어갈 슬로건이 탄생했다.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인국)는 6월 26일, 민선 9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