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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한강 생태계 지키는‘리버컷데이(River Cut Day)’2차 활동 전개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프라움악기박물관 일대 공원에서 외래종 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인 ‘리버컷데이(River Cut Day)’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강변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고, 시민이 직접 하천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시는 지난 4월 1차 활동에 이어 이번 2차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생태계 보전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10개 자원봉사단체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토착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고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인증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환경보호 실천과 기후행동 참여를 독려했다.서상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리버컷데이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시민들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고 실천하는 환경보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활동을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과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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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6 여유당시민대학’ 상반기 과정 성료
남양주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정약용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 여유당 시민대학 상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여유당 시민대학’은 다산정약용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500여 권의 저술을 남긴 다산 정약용 선생의 다채로운 학문과 사상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상반기 과정은 10주간 진행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의는 △한의학 △과학 △서학 △차 문화 △서화 △정원 생활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10강은 정약용 선생의 7대 종손인 정호영 선생의‘후손에게 듣는 정약용 종가 이야기’라는 강의로 특색있게 마무리됐다. 한편 올해 과정에서는 처음으로 현장답사가 도입돼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들은 정조의 효심이 담긴‘원행을묘 백리길’을 따라 용양봉저정, 시흥행궁전시관, 융건릉 등 주요 역사 현장을 방문해 정조와 정약용이 함께한 역사적 공간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과정에서는 총 39명의 수강생이 과정을 수료한 가운데, 이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참여자 중 93%가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96%가 재참여 의사를 밝혀 교육의 높은 질과 만족도가 입증됐다. 시 관계자는“여유당 시민대학은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삶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다산 정신을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반기 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다산평생학습과 다산정약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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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정영덕 전남 무안군수후보 미투 조작 및 강간 미수 무죄 사건
-무죄는 강간 미수 부분만 해당-남의 여자와 부적절한 추행은 사실, 본인 인정-선출직 공직자 선거는 사법 판단이 아니라, 도덕성 판단을 요구-공작은 있었지만 조작은 없었다 본 기사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와 상관없이 현재 무안 군수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들의 혼돈이 없도록 하고유권자의 알 권리와 국민의 중요한 참정권에 있어 올바른 판단과 올바른 주권 행사를 위해 현 상황과 사실을 취재 조사하여 기사를 게재하였다.(자세한 내용은 무안타임스와 이로운넷 참조) 먼저, 이사건과 판결문을 이해 하려면 법률적 용어의 정의를 이해 하여야 한다-조작(造作): 없는 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인위적으로 만들거나 꾸며내는 것.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공소(公訴): 검사가 법원에 특정한 형사 사건에 대해 재판을 공식적으로 청구하는 법적 행위. -사실(事實,Fact): 실제로 일어났거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객관적인 사건이나 상태를 의미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이나 가치 판단이 개입되지 않으며, 관찰이나 경험,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참과 거짓을 검증할 수 있는 진술. -혐의(嫌疑)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잘못을 범했을 가능성 및 의심을 뜻하는 법률·사회적 용어.-무죄(無罪): 법률적으로 범죄가 없다는 것이 증명된 상태가 아니라, 검사가 피고인의 범죄 사실을 법정에서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완벽하게 입증하지 못하여 내리는 법원의 판결을 의미.-무혐의(혐의 없음):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무죄'와 법률적으로 완전히 다른 개념이며, 재판조차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 판결문의 피고인(정영덕) 및 변호인의 주장 요지의 내용은 피고인(정영덕)은 공소사실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와 합의하에 피해자의 가슴을 빤 사실은 있으나 공소사실과 같이 피해자를 강간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사건의 핵심은 강간 미수 부분에 대한 무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의 유부녀와의 추행이다. 즉, 윤리 도덕성이 핵심이다. 강간미수에 대한 무죄인 것은 맞지만 본인은 부인과 딸이 있는 유부남이고 청렴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선출직 공직자가 남편과 아들이 있는 남의 여자를 성적으로 넘본 소송에 결부된 사실 자체가 철저한 청렴과 고도의 도덕성을 가져야할 선출직 공직자로 자질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또한, 정 후보의 여성 추문에 대한 공직자의 자격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이 사건을 파헤치고 취재 조사 정리를 해본 결과 미투 조작은 찿지 못했다. 다만 판결문과 같이 정 후보가 인정한 유부녀 실제 추행 사건을 민주당 공천을 받기 위해 이용한 사실은 공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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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덕 무소속 전남 무안군수 후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피소
-과거 윤모씨의 확인되지 페이스북 내용을 SNS에 유포-상대 후보가 금권 선거 하는 것을 전제하는 내용 문자 유포-허위사실공표죄(제250조)는 정상참작감경”을 하더라도 당선무효형 민주당 전남 무안군수 김산 후보측은 5월 31일 상대 후보 무소속 정영덕 후보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무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산 후보측은 과거 윤 모씨가 자신의 SNS(사회관계서비스망)에 올렸다가 지운 내용의 화면을 정영덕 후보 본인이 불특정 다수인에게 유포한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산 후보측은 정 후보 본인이 윤모씨가 올렸다 삭제해 버린 불분명한 금전 지출 내역의 화면을 직접 게시하고 마치 김산 후보 측이 금권 선거가 이뤄질 것처럼 하는 내용의 문자를 SNS에 유포하여 고소장을 제출 했다고 하였다. 이에 앞서 전날(30일) 윤모씨가 같은 혐의로 전남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제250조)'는 후보자의 당선 또는 낙선, 혹은 당내 경선에서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 방송, 신문, SNS 등의 방법을 통해 거짓 사실을 퍼뜨리는 범죄다. 낙선목적의 허위사실공표죄가 더 무겁다.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정상참작감경”을 하더라도 반듯이 당선무효형이 되므로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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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 수상자 단체기념 촬영지난 5월 29일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성황리에 열린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에서 김호일 이사장, 국민가수 김세레나, 황정리 총재, 준모리타 회장,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이범헌 위원장, 이세준 부회장, 이재환 대표, 가수 이사벨라 등 국내외 문화예술 유명 인사 및 각 산업 분야 공로자들이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2회째 맞는 ‘2026 국제인류평화봉사상’의 주요 수상자로는 '새타령' '갑돌이와 갑순이' '까투리사냥' 등 히트곡의 국민가수 김세레나, 14·15·16대 3선 국회의원과 (사)대한노인회 회장을 지낸 노인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실전 무술의 전설이자 ‘취권’ 월드 액션 스타 겸 무예인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통령 경호관 출신의 국내외 연예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교량역활을 해온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1975년 MBC 공채7기 탤런트로 드라마 '강형사 김형사' '여명의 눈동자' '대조영 등과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 등의 인기 탤런트 김동현, ‘꽃춤’ 동양화가로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과 제28대 한국예총 회장을 역임한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황정리 총재, 가수 이사벨라또한, 일본 영화 '49일의 진실(2025)', '내가 내 인생!?(2024)' '361 White and Black(2026)‘ 등 제작 총괄한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일본 방송과 연예계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고 있는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준 모리타 회장, 2010년대 트로트방송국을 최고의 반열에 올리고, 30여 년간 다양한 선행 활동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영원한 제국’ ‘파라다이스 빌라’ 등 연출로 대종상과 청룡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수상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지낸 박종원 영화감독, 두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내며, KBS 아침마당 총 10회 출연과 MBC·MBN·TV조선 등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된 가수 이사벨라가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 정운찬 전 총리, 수상자 김호일 이사장, 서의석 조직위원장, 가수 이사벨라2020년 프랑스 브론테일러재단 종신회원 작가상 및 명예의 전당 등재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인류공헌 표창과 유엔월드피스그랑프리 유엔세계평화대상 등 수상한 세계명인회 고문김경호 화가, 말레이시아 ‘Myhankuk TV Sdn Bhd’를 운영하며 한국교포의 위상을 높인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30여 년간 과테말라·엘살바도르·온두라스 등 중남미와 베트남에서 기업활동과 한인사회의 민간외교 및 한인회 봉사와 후원해온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출신으로 2013년 세계최초 '국제수술보증서' 발급 등 의료계 혁신을 선도한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등이 수상했다.대한주름성형노화의학회 회장으로 항노화 비만예방의학 및 백세건강 항노화 전문의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1972년부터 50년간 KBS방송국 미술부 분장실장과 (사)한국영화기술협회 회장과 (사)한국방송스태프협회 이사장인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대한민국 제1호 컬러리스트 겸 색채화가인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겸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회장 등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 정운찬 전 총리의 세미나 모습특히, 이날 1부 순서는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 및 제40대 국무총리를 특별초청해 경제 현안 세미나를 진행한 후 진행된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시상식은 정운찬 전 총리가 직접 시상을 주관하여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면서 수상의 의미를 더해 기쁨을 배가시켰다.축하 무대로 유럽국제콩쿨 1위의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테너 홍성훈의 ‘오 솔레 미오’와 두 번의 암투병을 불굴의 의지로 이겨낸 방송가의 화제가 된 인기가수 이사벨라의 ‘어쩜좋아’, 원로 국민가수 김세레나의 ‘새타령’으로 품격있는 시상식 무대를 연출해 20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와 앵콜세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대성황을 이룬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 가수 이사벨라의 축하공연한편, 이번 행사는 국제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덕인·서의석, 공동시상위원장 김석인·김태후, 특별상임고문 제29대 국무총리 이수성) 주최로,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고, (사)한국케이컬쳐진흥원·(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대한기자신문·한국아트넷뉴스·국제모델협회 등이 후원했다.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수상자 명단△노인복지발전공로대상 김호일 (사)한국노숙인자활지원총연합회 이사장 △대한민국대중발전공헌대상 가수 김세레나 △세계무예발전공헌대상 황정리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대한민국연예계발전공로대상 이종남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대한민국문화예술공헌대상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방송연기자공로대상 김동현 배우 겸 탤런트 △국제인류평화봉사상 김경호 화가 △대중문화발전혁신대상 박준희 ㈜아이넷방송 회장 △대한민국영화감독공로대상 박종원 영화감독 △대한민국언론발전공헌대상 이세준 스포츠한국 부회장 △국제연예산업발전공헌대상 준 모리타 그랜드캐리엇엔터테인먼트(주) 회장 △국제영화산업발전공헌대상 마에다 케이지 총괄프로듀서 △대한민국인기가수대상 가수 이사벨라 △대한민국성악가대상 홍성훈 테너 △국제한류방송산업발전공헌대상 이재환 ㈜마이한국티비 대표 △글로벌문화교류대상 안효선 다해인터내셔널 대표 △대한민국연극배우대상 김지숙 극단 전설 대표 △대한민국의료관광산업공헌대상 조영일 네이처메디호텔그룹 회장 △백세건강항노화전문의대상 최성덕 신세계한방병원 통증진료 원장 △K메디컬산업발전공로대상 이웅희 닥터킨베인 회장 △한국분장예술문화발전대상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K-색채문화산업대상 김민경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대표 △K-헬스스포츠발전공로대상 이용 휘트니스 메가짐 스포츠센터 대표/관장 △대한민국한류문화발전공헌대상 정종철 월드KRS 대표 △대한민국문화예술(무용부문)대상 신은주 아방가르드무용가 대한NFT콘텐츠협회(주) △대한민국무용예술가대상 마한백제무용학원 원장 박예수지 △대한민국시문학발전공로대상 전홍구 시인/수필가 △대한민국작사가부문대상 김옥경 목사/시인/작사가 △국제뷰티&헬스산업교류공로대상 구마다 유리 ㈜드림유 대표 △K-뷰티디바이스산업발전공로대상 황승숙 퀸3에스텔라 대표 △K-뷰티교육발전공로대상 한재숙 한국네일예술인협회 이사장 △대한민국건강나눔봉사대상 김숙이 카이로신의손 원장 △의료미용초음파치유부문대상 황혜래 대표원장 △K-패션모델문화발전공로대상 장서경 뮤즈클래스 대표 △K-모델아카데미발전공로대상 염지윤 오로라모델라인 대표 △K-시니어모델발전공로대상 이말임 시니어모델 △지역의료재능기부봉사대상 백종범 원주외과의원 원장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권준혁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서울 중구지회장 △K-독서문화발전공로대상 이지선 리드인 독서논술강사 △미래꿈나무인재교육대상 최귀자 삼성화재해상보험 광화문 RC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양순희 한국개발산업(주) 대표 △지역봉사부문대상 장성우 벽창호커튼인테리어 대표 △지역발전재능기부봉사대상 홍성훈 ㈜에넥스 강남쇼룸 소장 △대중가요재능기부봉사대상 애정아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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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양평공사 양대 노조 표심 싹쓸이… ‘대세론’ 굳혔다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29일 양평공사노조 단합대회에서 정문재 위원장으로부터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있다, 복수 노조 전체의 실질적 응원에 강력한 화답을 보내고 있다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양평공사 내 복수 노동조합 전체의 압도적인 선택과 신뢰를 한 몸에 받으며 막바지 선거 국면에 대세를 굳혔다.전진선 후보는 29일 용문산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년 양평공사노동조합 조합원 교육 및 단합대회’에 전격 내방해 조합원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응원을 이끌어냈다.지역 정가와 노동계는 이번 방문의 정치적 무게감을 매우 무겁게 평가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18일, 민주노총 소속의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양평공사지부’가 전진선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공식 지지 선언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늘 또 다른 축인 ‘양평공사노동조합’마저 전 후보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며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전 후보는 양평공사 내 두개의 노조 모두로부터 ‘실질적인 지지’를 받아내며 공공 부문 노동계 표심을 완벽하게 석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이날 양평공사노동조합(위원장 정문재)은 단합대회 시작과 동시에 조합원들의 염원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진선 후보에게 전달했다. 노조 측은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당직 근무자 당직비 현실화와 ▲고객응대 및 행정업무 전담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 등을 핵심 안건으로 제시했다.이에 전진선 후보자는 “현장 당직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처우 개선 필요성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조합원 여러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안해주신 안건들을 책임감 있게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전 후보자의 즉답에 현장을 가득 채운 조합원들은 이에 일제히 환호로 화답하며 사실상 지지 선언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선거 전문가들은 “양평공사 내 복수 노조가 릴레이 하듯 전진선 후보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지지를 표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강력한 신호”라며, “그동안 현장 노동자들과 신뢰를 쌓아온 전 후보자의 ‘진정성 있는 소통’이 빛을 발한 결과이며, 이번 연쇄 지지로 인해 양평군수 선거의 노동계의 무게추는 전진선 후보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고 분석했다.전진선 후보자는 “양평공사 내 모든 노동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약속드린 대로 노동의 가치가 확실하게 존중받는 양평을 만들고, 노·정 상생의 모범 모델을 구축해 양평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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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6월의 크리스마스, 지구에 선물하세요’ 포항시, 환경페스타 개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페스타 포스터.)- 탄소중립 실천부터 환경체험 교육까지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 확산-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환경축제·환경교육으로 녹색전환(GX) 가속화포항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문화 확산과 기후행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페스타(F.E.S.T.A)’를 오는 6월 5일 철길숲 오크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존 기념식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환경축제와 체험형 환경교육을 결합한 ‘환경페스타(F.E.S.T.A)’ 형식으로 추진된다. 환경교육(Educat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녹색전환(Transformation), 생활 속 실천(Action)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올해 행사 주제는 ‘6월의 크리스마스–지구에게 전하는 가장 쿨(Cool)한 선물, 우리의 실천’으로, 시민들의 작은 생활 실천이 도시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을 이끌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행사 당일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후행동 도시 선언, 오너먼트 장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시민과 함께 만드는 ‘녹색전환(GX) 실천트리 퍼포먼스’는 환경실천 메시지를 담은 오너먼트를 함께 장식하며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행사장에서는 환경교육, 생활 실천, 자원순환, 생태 분야 등 총 20여 개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구와 나를 지키는 생존가방 ▲극지로 떠나는 기후탐험 ▲메타버스로 배우는 탄소중립도시 ▲폐건전지·폐배터리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콘텐츠가 마련된다.또한 ▲지구에게 주는 제로웨이스트 선물 ▲다회용기 음료 스테이션 ▲UNESCO 세계지질공원 홍보 및 텀블러백 만들기 ▲멸종위기동물 가면 만들기 ▲지구영화제 ▲기후행동 음악라디오 등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시민들의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참여자에게는 다짐 미션 수행 시 음료를 제공하며, 폐건전지 5개를 가져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 캠페인도 실시하는 등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그린액션(Green Action)’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포항환경학교,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탄소중립 지원정책 등 환경국 주요 시책 홍보도 진행되며,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들의 단체 참여로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장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환경페스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배우며 환경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포항의 녹색전환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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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 완료
- 오천읍제2사전투표소 찾아 투표, 투표 종사자 격려·운영상황 점검- “지역 발전 이끌 일꾼 뽑는 선거” 시민 적극적인 투표 참여 당부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천읍제2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이날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오천농협에 마련된 오천읍제2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투표 진행 상황과 시설 운영 상태, 투표자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고 투표 사무에 임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도 당부했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선거는 시민의 뜻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민주주의 과정”이라며 “모든 유권자들이 소중한 권리를 빠짐없이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전투표소 30개소에서 실시되며, 본투표는 오는 6월 3일 관내 투표소 162개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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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후보, 전방위 민생 소통 행보...
-마석5일장 유세 및 와부 시민 간담회 등 민생 현장 최일선에서 소통 이어가-학부모·노인회·봉사단체·체육계 아우르는 촘촘한 간담회로 생활 밀착형 챙기기 나서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연일 남양주 전역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눈을 맞추는 이른바 ‘밀착형 민생 소통 행보’를 멈춤 없이 이어가고 있다. 거대 여당의 폭주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남양주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바닥 민심과 현장의 목소리가 최우선이라는 주 후보의 굳은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주광덕 후보는 금일 주빌리 학부모 간담회에서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데 이어, 최근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마석5일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유세를 펼치고 있다.또한, ‘와부 시민 간담회’와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를 연달아 참석했다. 특히 주민들의 이해관계와 삶의 질에 직결된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해당부지에 계획된 물류창고를 물류시설로 변경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해 큰 호응을 얻으며 참여주민의 지지를 이끌어냈다.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사회 단체들과의 소통도 촘촘하게 채워나갔다. 주 후보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으며 ‘걷기연맹 간담회’와 ‘체육사랑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현장의 건의사항을 꼼꼼하게 청취했다.주광덕 후보는 “와부에서 마석까지, 어르신부터 체육인과 봉사자까지 남양주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말로 남양주를 바꿀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며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간담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소중한 제안들을 ‘100만 미래형 자족도시 남양주 마스터플랜’의 뼈대로 삼아 100%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남양주시 공무직 노동조합부터 시작해 경기장애인부모연대,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부, 체육회 다수의 종목단체, 남양주시 퇴직공무원 모임, 남양주 예총 소속 6개 지부,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등 각계각층 수많은 지역인사와 단체들이 주광덕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잇달아 발표하며 바닥 표심이 주 후보 쪽으로 무섭게 쏠리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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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최현덕 후보 “1km만 뚫으면, 남양주시민 출퇴근 30분 단축
- 왕십리~청량리 1km 단선전철 신설로 남양주·구리·중랑·동대문에서 강남·수원·인천까지 직결! 환승 없는 철도망 구축- 국가철도공단 자료 확인, GTX-B 개통 시 청량리~망우 선로포화도 96.3% → 80.4%로 획기적 개선수인분당선 추진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수도권 동북부 지방정부 후보들과 함께 단 1km의 철도 단절 구간을 연결해 남양주를 비롯한 수도권 동북부에서 강남·수원·인천까지 환승 없이 직결하는 대형 교통 혁명을 선포했다.수인분당선 추진위원회(김미현 위원장)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와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측은 대리인 참석, 5월 29일 오전 10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남양주시 다산동 4118-1)에서 ‘수도권 동북부 철도 연결 효율화 정책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본 행사를 주관한 김병주 국회의원은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지원과 연대를 표명하며 힘을 실었다.공동 주최로 참여한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행정구역의 장벽을 허물고 왕십리~청량리역 약 1km 구간에 단선전철을 신설해 수인분당선의 청량리 연장 운행을 확대하며, 향후 경춘선과 수인분당선의 직접 연결(직결) 운행을 추진하기 위해 초광역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전격 합의했다.현재 수인분당선은 인천·수원·분당·선릉·왕십리를 잇는 핵심 황금노선이지만, 왕십리~청량리 구간의 극심한 병목 현상으로 인해 청량리까지의 연장 운행은 매우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남양주·구리·중랑·동대문 등 수도권 동북부 주민들은 강남권이나 경기 남부, 인천으로 이동할 때마다 극심한 환승 불편과 긴 대기시간을 감수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번 정책협약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고 “단 1km의 철도 연결로 수도권 동북부 주민의 시간주권 회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 주체들은 이 1km 구간을 ‘수도권 동북부 주민의 강남 접근성을 가로막는 핵심 병목’으로 규정하고, 이를 해소할 경우 환승 없는 단일 생활권이 열릴 것이라고 선언했다.철도 전문기관의 객관적 데이터도 이러한 구상의 실현 가능성을 강력히 뒷받침한다. 국가철도공단이 김병주 국회의원실에 제출한 ‘GTX-B 개통에 따른 청량리~망우 구간 선로 포화도 검토’ 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경춘선 열차가 선로를 공용하며 KTX-이음, ITX-청춘, 경의중앙선·경춘선 전동차, 화물열차 등이 뒤엉켜 현재 96.3%에 달하는 청량리~망우 구간의 선로포화도가 향후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사업 완료 시 80.4%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이는 기존 경춘선으로 운행하던 ITX-청춘 기능의 일부가 GTX-B 신설선으로 전환되면서 선로 용량에 여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량리~망우 구간의 부담이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왕십리~청량리 구간의 1km 병목만 해소하면 수인분당선이 남양주에서 강남을 거쳐 인천까지 직결되는 초대형 광역철도축으로 기능할 수 있게 된다.이번 초광역 협약을 주관한 김병주 의원은 “수도권 동북부 주민들이 매일 겪는 환승과 대기시간을 줄이는 것은 단순한 철도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돌려드리는 민생사업”이라며, “수조 원이 드는 대형 신규 노선 공사 없이, 이미 있는 철도망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단절된 1km를 해소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내는 저비용·고효율의 대표적인 교통혁신”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1호 교통 공약인 ‘남양주시민의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을 실현하는 장기 핵심 정책 중 하나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현장 발언을 통해 “오늘 체결한 수인분당선 직결 및 청량리 병목 해소 협약은 남양주시민의 출퇴근 길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과제”라며, “이처럼 대규모 예산 조율과 지자체 간 장벽을 허물어야 하는 초광역 교통 공약이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중앙정부인 이재명 정부를 필두로 경기도와 서울시, 그리고 남양주·구리·중랑·동대문구 등 기초단체가 강력한 '원팀(One-Team)'으로 똘똘 뭉쳐야만 가능하다”고 노선 실현의 필승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최현덕 후보는 “민주당의 중앙·지방정부가 원팀 메커니즘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남양주의 교통 불균형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 함께 뜻을 모은 김병주 의원님을 비롯한 4개 지자체 후보들과 강력하게 연대해 반드시 남양주시민의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포함하여 4개 지자체 후보, 수인분당선 추진위원회(김미현 위원장)는 향후 ▲왕십리~청량리 단선전철 신설 추진 ▲수인분당선 청량리 연장 운행 확대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 추진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협의 ▲수도권 동북부 주민 교통권 보장을 위한 초광역 공동 대응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이들은 한목소리로 “청량리 병목을 방치하면 향후 수도권 광역철도망 전체의 정시성과 효율성이 흔들릴 수 있다”며, “민주당과 지방정부가 똘똘 뭉쳐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소외를 중앙정부와 함께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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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기술지원 협약 체결
광주시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29일 지역 사회 대기질 개선과 기업의 친환경 환경경영 정착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도·단속 중심의 환경 행정에서 벗어나 기술적·재정적 한계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신 환경 법령 도입과 시설 노후화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12월 31일까지 4·5종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되면서 기기 도입과 유지·관리 부담이 사업장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측정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진단과 자문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기술지원을 받는 사업장은 환경관리 역량 강화와 함께 시설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영세 사업장의 환경관리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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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무료 행정상담 지원 ‘마을 행정사’ 8명 위촉
광주시는 지난 28일 취약계층의 행정상담을 지원할 ‘광주시 마을 행정사’ 8명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마을 행정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행정사 선임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마을 행정사는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진정·건의서 작성과 각종 계약·협약·청구 관련 서류 작성 지원을 비롯해 법령·제도·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자료 제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을 맡게 된다.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청 바로민원과를 통해 신청하거나 마을 행정사에게 전화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마을 행정사의 전문성과 경험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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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를 달린다!” 이경선 후보, ‘러닝 명품코스 조성’ 공약 발표
- 남종면 팔당물안개공원·남한산성·퇴촌 숲길을 잇는 테마별 러닝 로드 구축-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러닝 관광 코스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이경선(광주시의원 가선거구) 후보가 광주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러닝 명품코스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경선 후보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시만의 특화된 3대 러닝 코스를 개발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1. 남종면 팔당물안개 러닝코스 : 광주의 대표 감성 수변 코스 가장 먼저 팔당 물안개공원 일대를 순환형 5~8km 구간의 명품 러닝 코스로 정비한다. 이곳에는 러너들을 위한 포토존과 휴게 쉼터를 대폭 확충하여 , 주말마다 전국에서 러너들이 찾아오는 ‘주말 러닝 관광 코스’로 브랜드화한다는 계획이다.2. 남한산성 트레일러닝 코스 : 광주의 대표 시그니처 코스 이미 전국적인 트레일 러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는 남한산성을 광주의 시그니처 코스로 육성한다. 후보들은 남한산성의 지형을 활용해 전국 단위 트레일 러닝 대회 유치를 추진함으로써 대외적인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3. 퇴촌 힐링 숲길 코스 : 축제·관광 연계형 자연 코스 퇴촌면 일대에는 자연과 축제가 어우러진 힐링 코스가 조성된다. 지역 대표 축제인 토마토축제와 연계한 러닝 이벤트를 개최하고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가족 걷기 코스를 병행 운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경선 후보는 “광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도시로 '러닝 명품코스 조성' 공약은 단순히 길을 닦는 것을 넘어,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해 광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프로젝트다”며, “퇴촌, 남종, 남한산성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러닝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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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 초청행사 개최
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지난 26일 광주 CGV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30가구 70여명을 초청하여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CGV 극장 한 개 관을 대관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영화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 문화적으로 소외된 다문화가정을 살피고 K-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특히,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그동안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가 물질적·경제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던 다문화가정을 모두 초청했다는 점으로 광주경찰서와 국제정책자문협의회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들과 계속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이다.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A 씨는 “한국 생활이 낯설고 힘들 때 경찰서와 협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이번 행사에 잊지 않고 초청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광주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껴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국제정책자문협의회 송묘주 회장은 “타지에서 힘들게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도와 지역 치안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물질적 지원은 물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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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맞춤 복지 실천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7일 관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수목원 나들이 행사’와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활력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수목원 나들이 행사에서는 저소득 가구 8명을 대상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과 수목원 관람을 진행했으며,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안전바 설치를 지원했다. 강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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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선정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27일,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으로 도로관리과 시설정비팀의 양영철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오현주 의원의 추천으로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양영철 팀장은 도로관리과에서 시설정비팀장으로서 시설정비업무를 총괄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하였다. 특히 시민들의 주요 민원 사항인 가로등 보수 및 신설, 도로표지판 일제 정비사업, 육교승강기 설치 및 유지관리, 터널 시설물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또한 양영철 팀장은 항상 본인에 자리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하며 주위 직원들의 모범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 협조하는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솔선수범했다. 나아가 광주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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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농업 수도 경북 위한 5대 공약 발표..."TV토론서 이철우 후보 무책임한 도정 질타"
- 농가 소득보전 위한 경북형 영농모델 확산 및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지원- 국가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및 세계 할랄푸드 시장 공략으로 미래 농업 개척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5월 28일(목) 오전 11시 경북도청에서 진성준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을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이자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는 '농업 수도 경북' 5대 공약을 발표했다.오중기 후보는 공약 발표에 앞서 전날 진행된 경북도지사 후보 TV토론회를 언급하며 강한 어조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 후보는 토론회 자리에서 이철우 후보에게 작년 산불 당시 휴가를 내고 대선에 출마했던 일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돌아온 이 후보의 대답은 도민에 대한 예의와 책임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무도한 것이었다고 질타했다.특히 이철우 후보가 토론회에서 “솔직히 일주일, 8일 비웠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차이가 있나”라며 발언한 점을 지적하며, 역대 최악의 산불 앞에 모든 것을 잃고 망연자실해 있는 피해 주민들을 두고 감히 도지사가 할 수 있는 말이냐고 반문했다. 또한 불타는 중에 간 것이 아니라 다 끝나고 갔다고 오히려 역정을 낸 사실을 폭로했다. 오 후보는 “이철우 후보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4월 9일은 산불이 꺼지고 고작 열흘이 지난 시점으로, 온전한 피해 복구도 안 된 상황이었다”라며, 도지사라면 당연히 피해주민들을 만나며 일분일초라도 더 빨리 그들의 삶을 회복하기 위한 모든 것을 했어야 했다고 강조하며 분통을 터뜨렸다.이어 오 후보는 경북도민들을 향해 “국민의힘이라면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곳이기에 국민의힘 정치인들은 도민 귀한 줄 모른다” 며 “이제는 도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도지사가 아니라, 20년 넘게 경북을 지키며 6전 7기 도전에 나선 오중기를 선택해 주시면 위기의 경북을 반드시 세계 속의 경북으로 도약시키겠다”고 호소했다.이어진 공약 발표에서 오 후보는 경북이 대한민국 제일의 농도이자 경제를 지탱해 온 핵심 지역임을 강조하면서도, 현재 연간 1,000만 원 선에 머물고 있는 농업소득과 고령화, 기후위기 등으로 인한 농촌의 어려움을 진단했다. 그는 농업이 바이오 산업과의 연계 및 AI 도입 등을 통해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미래산업임을 역설하며, 전략적 투자를 통한 경북 대전환을 예고했다.이날 발표된 5대 핵심 공약은 ▲경북형 영농모델 확산 및 농가 소득보전 ▲미래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앞장 ▲여성농민이 행복한 경북 농촌 조성 ▲경북 산림자원의 미래 먹거리 기반 구축 등이다.오 후보는 농가 소득보전을 위해 문경 늘봄영농조합법인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공동영농 모델을 확산하고, 온라인 농식품 유통채널 구축 및 샤인머스캣 농가 등을 위한 경북형 품질인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를 적극 지원해 지역 소멸위기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또한, 포항·의성·구미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한 국가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경북 북부권 할랄푸드 인증기관 유치 및 전문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3천조 원 규모의 세계시장 개척 의지를 피력했다. 이외에도 친환경 농기계 도입과 햇빛소득마을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여성농민 특수건강검진 대상 연령 확대(41세까지), K-wood 목재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산림바이오 신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오 후보는 "농업의 전통적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미래산업으로 나아갈 길을 경북이 먼저 열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완수하고 농업이 미래 먹거리가 되는 경북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오 후보는 이날 풍산 5일장 인사를 시작으로 진성준 의원과 함께 예천 및 영주 시장에서 집중유세를 펼치고, 오후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합류해 김천과 구미시청 앞에서 '경북 대전환'을 위한 막판 표심 잡기 일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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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의료뷰티학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오 돌체비타’초청 특강 성료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5월 20일, 뷰티 트렌드 리더 오 돌체비타(본명 오현정)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청해 진행한 ‘예뻐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 나를 납득하는 기준’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의 연사로 나선 오 돌체비타는 유명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TOP 3이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나스(NARS)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인물이다. 그는 단순한 메이크업 시연을 넘어, 자신만의 독창적인 퍼스널 스타일링 노하우와 내면의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감각적인 메이크업 테크닉을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강연에는 유한대 의료뷰티학과 재학생 전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상생의 일환으로 대일관광고등학교 뷰티아트과 재학생 110명(1~3학년 전원)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생들은 현장의 생생한 뷰티 트렌드를 체득하는 한편, 프로 아티스트와의 밀도 높은 질의응답을 통해 미래 뷰티 전문가로서의 안목을 넓혔다.오 돌체비타는 강연을 마치며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기 위해 매일 거울을 마주하라”며 “나만의 고유한 매력과 자신감을 무기 삼아 꿈을 향해 당당히 정진하길 바란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강 이후에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포토타임이 이어지며 학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한편, 이번 특강을 주관한 유한대학교 의료뷰티학과는 피부메이크업 전공, 뷰티화장품 전공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글로벌 뷰티 기업과 K-뷰티 선도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학과는 앞으로도 학문적 깊이에 산업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뷰티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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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2026 축제사업 준비 완료
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축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한다. 재단은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시장 대행)에게 축제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공식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 27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는 협조부서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또봄면천』은 오는 6월 13일(토)~14일(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다시 또 찾아오고 싶은 면천'을 주제로 음악 공연·거리극·퍼레이드·아트마켓·전시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화려한 공연 라인업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더가든, 로이킴, 스위스로우, 악단광칠이 이틀간 면천읍성 무대에 오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면천읍성 성곽을 따라 2km를 달리며 당진 특산품을 받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달려보는 면천'이 새롭게 신설되고, 야간 스토리텔링 드론쇼와 야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두 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 1노선은 당진 신터미널을 출발해 당진시청과 아미산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2노선은 송악농협을 출발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편의와 당진 문화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여기에 동서발전, 당진시대, 삼호개발, 선양소주, 한국수자원공사, TJB 대전방송 등 6개 기관·기업의 후원 및 협찬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카더가든, 로이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기업·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역대 가장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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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대통령이 선택한 신안, 이제 더 큰 미래로 나아가야”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27일 “이번 신안군수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신안의 미래 산업과 군민 삶의 변화를 완성할 사람을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박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이 신안의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과 햇빛·바람연금 정책을 높이 평가해 왔으며, 신안은 이미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상징적인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국가사업과 예산을 확보하고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검증된 행정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우량 후보는 지난 8년간 신안을 전국이 주목하는 재생에너지·관광·섬 정책 중심지로 성장시켜 온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후보”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신안은 해상풍력 배후단지 조성, RE100 기반 산업 유치, 주민소득형 햇빛·바람연금 확대, 섬 정원화 정책 등을 통해 세계적인 에너지·생태·관광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박우량 후보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행정가”라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최근 선거 구도와 관련해서도 “정책과 비전 경쟁이 아닌 단순한 반대 연대나 정치공학으로는 신안의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군민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군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안정적인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협력 역량”이라며 “박우량 후보는 앞으로도 군민만 바라보며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박우량 후보 선거사무소는 향후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대통령과 함께 가는 신안’, ‘군민 소득을 높이는 실용행정’, ‘신안의 다음 10년 완성’ 등을 핵심 메시지로 군민들과 적극 소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