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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공정무역협의회, 개똥이네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의왕공정무역협의회(대표 윤지영)는 지난 29일, 의왕시 주민공동체 거점공간 ‘들락날락’에서 개똥이네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배주현)과 공정무역 교육 및 윤리적 소비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윤지영 의왕공정무역협의회 대표, 배주현 개똥이네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원, 계선민 개똥이네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이사, 김선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위원장, 유군선 마중물ESG협동조합 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아동, 조합원, 지역 주민이 공정무역을 배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의왕시의 공정무역도시 재인증과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앞으로 ▲공동육아어린이집 및 돌봄센터 아동 대상 교육 ▲공정무역 캠페인 및 홍보 ▲공정무역 제품 활용 확대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지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사회의 구성원인 아동들에게 공정무역 실천 기회를 넓히고, 공정무역을 생활 속 가치로 정착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공정무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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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호수해링턴플레이스4단지(아) 경로당 개소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9일 백운호수해링턴플레이스4단지(아)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종훈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엄창용 경로당 회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 옆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자대표회에서 TV, 냉장고, 주방기구, 소파 등을 지원했다. 또한, 시에서는 노래방 반주기, 온열 안마기, 팩스기, 한궁 등의 물품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여가 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현대화 사업, 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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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경기도지사상’ 수상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환경관리, 다중이용시설을 안전지대로 전환하다’ 사례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되었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18개 사례가 본선 발표심사에 올랐다. 공단은 한탄강오토캠핑장, 재인폭포오토캠핑장, 종합운동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혁신제품 임차 시범구매사업을 활용하여 조달청 예산 2,300만원을 지원받아 ‘자동교정 알고리즘이 적용된 실시간 통합 대기오염측정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이용객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유지에 기여했으며, 특히 대기질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입상했다.해당 사례는 카드 뉴스와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배포되어 타 지자체 및 중앙부처에 공유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성과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부여받아, 전국의 우수사례와 경쟁을 펼치게 된다. 송승원 이사장은 “대기질 자체는 통제하기 어렵지만, 선제적 대응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안전한 환경관리 시스템을 강화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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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환경보호과,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청렴 실천 다짐 결의
연천군 환경보호과와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8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 서약문 낭독과 다짐문 제창을 통해 청렴 의지를 확고히 했으며, 기념 촬영으로 실천 의지를 다졌다.환경보호과와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가고, 탄소중립 사업에서도 투명한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연천군 관계자는 관계자는 “이번 결의를 계기로 공직자와 지원기관이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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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운영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마을세무사가 상담해 주는 세무상담실을 8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성당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현재 남구에서는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는 8명의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에 나서 국세와 지방세 등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남구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주민들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세금에 대해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대명6동 마을세무사(배한국)가 재능기부로 성당시장에서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진행하였다.오는 11월에도 관내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용을 원하는 구민들은 남구청 홈페이지(http://nam.daegu.kr/)와 남구청 세무1과(☎053-664-2372)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이 바쁜 소상공인분들의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잡한 세금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로 소중한 상담을 제공해 주고 계신 마을세무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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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 115주년 경술국치 추념식 개최’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우대현)는 8월 29일 제115주년 경술국치 추념식을 광복회 대구시지부 체험학습관에서 진행했다. 1910년 8월 22일 대한제국의 내각총리 매국노 이완용과 조선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고종황제의 반대를 무시하고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강제조약을 체결하고 이어 8월 29일 한일 병탄조약을 발표하였는데 이를 바로 경술국치라고 한다. 이날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경술국치 추념식은 국민의례, 경술국치 연혁보고, 개식사, 추념사,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내빈으로는 대구시 강경희 복지정책과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태훈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다. 우대현 광복회 대구시지부장은 개식사를 통해 “대일 항쟁을 통해 국민들의 하나 된 힘이 모여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마침내 국민이 주인 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우 지부장은 또 “자랑스러운 역사와 함께해 온 자주독립의 정신으로, 평화와 인류를 사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강한 나라 대한민국을 이루는데,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폐회 후에는 경술국치의 원통함을 상기하며 참석자 모두 찬 죽을 먹으며 그날을 상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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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졸업생특화프로그램 ‘현직자 직무멘토링’ 특강 진행
실시간 온라인으로 마이크로소프트-솔루션즈 아키텍트 직무에 대한 멘토링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최근 졸업생(졸업예정자) 및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현장 전문가의 직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직자 직무멘토링 특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실시간 온라인 방식과 비교과통합시스템 동영상 시청 방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취업 시장 속에서 기업이 원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과 준비 방향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 준비와 경력 개발에 필요한 스킬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참석한 김○영 졸업생은 “면접, 코딩테스트, 자소서 작성 등 실질적인 조언이 유익했다”라며 “현직자의 경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졸업생 김○민 학생은 “온라인 강의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과거 다른 프로그램 강의보다 공감과 배려가 느껴지는 강연이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유한대 이용권 일자리지원처장은 “앞으로도 현직자 멘토링을 비롯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과 청년들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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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집트 수교 30주년 기념 ‘코리아 뮤직 카라반’, 성황리에 개최
주이집트한국문화원(원장 오성호)은 한-이집트 수교 30주년을 맞아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코리아 뮤직 카라반(Korea Music Caravan: From Tradition To Global)’ 공연을 이집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8월 26일 카이로 아메리칸대학교(AUC), 28일 알렉산드리아 안푸시 문화궁전(Anfoushi Culture Palace)에서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2025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무대는 ‘투어링 케이-아츠’의 이집트 첫 순회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동 사업은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재외한국문화원을 통해 세계 각지에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특히 청년·신진 예술인들에게 글로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에는 동아콩쿠르 수상자 12명을 포함한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해 ‘전통에서 세계로(From Tradition To Global)’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판소리 ‘수궁가’, 소고춤, 한량무, 사물놀이 등 전통 예술은 물론, 고대 여성 파라오를 주제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 ‘하트셉수트’가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인 ‘태평무’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한국과 이집트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했다. ‘하트셉수트’ 출연자 장여랑은 “뮤지컬의 무대가 된 이집트에서 직접 공연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이집트 관객들과 만난 경험이 앞으로의 예술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현지 관객은 “한국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고,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였다.”라고 전했다. 오성호 원장은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함께 선보일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이번 ‘코리아 뮤직 카라반’이 음악을 통해 두 나라 국민 간 교류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양국의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를 다지는 상징적 계기가 됨과 동시에, 젊은 예술인들에게 해외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확산과 양국 간 인적·문화 교류를 한층 넓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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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LH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양육HUB 협력체계 구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시범지구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아동과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과 연계해 아동친화적 공간 조성에 앞장서고, LH는 공공임대주택 내 공간을 활용해 양육HUB 시설을 무상 제공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시범 사업 대상지는 남양주왕숙 A-10, A-3 블록이다. A-10 블록에는 가족상담과 공동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조성되며, A-3 블록에는 청소년 상담과 돌봄을 위한 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양육HUB 공간의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며, 완공 후 시에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양육HUB 내 관련 시설의 조성부터 운영 및 관리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육HUB를 아동·청소년·가족을 위한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의 권리 보장과 돌봄 공동체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아동친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협약은 아동과 가족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LH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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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8월 어린이집 대상 나눔문화 캠페인 성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이 8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나눔교육’과 ‘나눔꿈나무 챌린지’를 총 7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일상 속 나눔의 가치와 기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 나눔교육’에는 아이꿈어린이집, 꿈이쑥쑥어린이집, 샘이소어린이집, 양정어린이집, 시립덕송어린이집, 예꿈어린이집, 시립해든어린이집 등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남양주시청과 시의회를 견학하고, 시청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 키오스크를 체험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눔꿈나무 챌린지’에는 시립푸른들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이 참여해 나눔교육에서 직접 만든 저금통을 전달하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나눔의 의미와 후원금 활용 방식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어져 아이들이 기부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기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경험이 생활 속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나눔교육과 나눔꿈나무 챌린지는 시의 지원과 복지재단의 주도적인 실행이 어우러진 지속 사업으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복지재단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매월 진행되는 ‘어린이 나눔교육’과 ‘나눔꿈나무 챌린지’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남양주시복지재단 나눔사업부(☎031-524-98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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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하반기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2025년 하반기 간부공무원 청렴 율기(律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상반기에 이어 추진됐으며, 간부공무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 기반의 공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청렴연수원 박연정 전문강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취약 분야로 평가된 ‘갑질’과 ‘예산 부당 집행’ 부문은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간부공무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간부공무원은 “스스로를 성찰하고 초심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 만큼 간부공무원으로서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캠페인 △다산청렴알리미 △공렴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제도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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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금융전문가 존리 초청 특별강연 개최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8월 28일 오전 10시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 1층 대강당에서 금융전문가 존리 대표를 초청해 ‘선한 부자가 되는 첫 걸음,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특별강연은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소방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금융관리와 체계적인 재무설계, 효과적인 노후 대비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강연자인 존리 대표는 前 메리츠자산운용 CEO이자 現 존리의 부자학교 CEO로, 국내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 중 한 명이다.이날 강연에서는 소방공무원들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투자 철학과 장기적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강연에는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생 30명과 본부 및 직속기관 소속 수강 희망자 70명 등 총 100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공무원들이 현재의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전문가 특별강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소방공무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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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청 개청 40주년 기념 과거와 현재 사진 활용해 영상으로 구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개청 40주년을 맞이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를 제작했다고 밝혔다.28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 민선 8기 3주년과 남구청 개청 40주년을 기념해 남구 변천사를 담은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 사진전이 호평을 받아 사진전 자료의 추가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이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구의 변화상과 역사를 홍보하고 구정 기록용 아카이브로 활용하고자 뉴미디어계에서 직관적으로 남구의 발전과 변화를 한눈에 표현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에 나서게 됐다.이번 영상은 ▲과거 울산 남구의 제1번화가 신정동 ▲산업화의 물결 속 이주민의 정착지 삼호·무거동 ▲소금밭에서 행정의 중심이 된 달동·삼산동 ▲울산 산업화의 시작점 야음장생포동이라는 4가지 주제에 맞춰 1960년부터 1997년까지 촬영된 남구 전역 42곳의 과거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6분 57초 분량의 영상을 구현했다.최근 세로형 기반의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SNS 추세에 맞게 1분 38초 분량의 숏폼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영상에는 대한민국 공업입국의 웅대한 시작을 알린 1962년 매암동 납도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발파 장면과 1992년 문을 연 남구청 현청사의 공사 중인 모습,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장생포문화창고의 세창 냉동창고 시절과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신복로터리(제2공업탑)과 옛 동해남부선 기차가 오가던 동서오거리의 모습 등 색다른 볼거리가 담겼다.‘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 제작을 위해 울산 남구와 지역 관공서·기관 등에서 확보한 과거 사진을 비롯해 시민들이 기증한 사진 자료도 함께 포함돼 그 의미를 더했고 과거 장소와 비교하는 현재의 남구 사진은 공보계 정동석 주무관이 현장을 찾아 직접 촬영했다.유튜브 채널 ‘울산 남구 고래방송국TV’와 인스타그램 ‘울산광역시 남구’ 등 남구 공식 SNS에서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남구는 이번 영상 제작을 계기로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구정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서동욱 남구청장은 “대한민국 산업수도이자 울산의 중심으로 눈부시게 발전한 우리 남구의 역사가 한편으로는 너무나 빠른 변화로 과거가 잊히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인공지능을 활용해 남구의 과거와 현재를 잘 담아내 정말 뜻깊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구정 홍보 콘텐츠를 기획해 대주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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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촌왕진버스’ 운영 고령 농업인 215명 의료서비스 제공
연천군은 지난 26일 연천농협에서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왕진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농촌왕진버스는 병원을 찾기 어려운 농촌 어르신을 위해 의사와 한의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농촌왕진버스는 연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연천군은 농촌왕진버스를 농협별로 운영해 총 3차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연천농협을 마지막으로 올해 사업을 마쳤다. 특히 구강검사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고, 근골격계 질환을 다루는 한방 진료 역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연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소속 의료진 50여명이 진료하였으며, 연천읍·신서면·중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215명이 진료 및 상담을 받았다.해당 사업은 연천군에서 올해 첫 시행되었으며, 올 여름동안 각 지역농협을 순회하며 총 710명이 검진을 받았다.김덕현 연천군수는 “농촌왕진버스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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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중구 원도심 주민과의 민생점검 간담회 성료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8월 25일과 27일, 원도심 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민생점검 주민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직접 주민 곁으로 찾아가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과 마주 앉아 도로 정비, 노후 기반시설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민생 현안을 비롯해 원도심 활성화와 행정체제 개편 등 중장기 과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특히 주민들은 오랜 숙원으로 제기돼온 생활 불편 사항과 발전 제안들을 가감 없이 전달했고, 김 구청장은 이에 대해 부서장과 함께 현장에서 답변하며 신속한 해결 방안을 약속했다. 일부 사안은 즉석에서 현장 확인을 지시하는 등 문제 해결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현해 호응을 얻었다.김정헌 구청장은 “더위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은 중구의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과 일상에서 구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살기 좋은 중구,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 소통과 경청의 구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중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처리 결과를 주민들에게 공유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는 9월 4일부터 영종국제도시 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민생점검 주민간담회’를 실시해 소통행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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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 “소통의 다리 위에서, 통일을 엮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회장 전승호)는 지난 8월 27일(수) 오전 10시, 하버파크호텔 인천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소통의 다리 위에서, 통일을 엮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여성리더 등 90여 명이 참석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식전공연 무대에 선 김형찬 연세대 교수는 ‘산타 루치아’를 시작으로 ‘금강산’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청중들은 평화와 그리움이 담긴 노래에 큰 박수를 보냈다. 전승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일이라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로 모여 서로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걷는다면 그 길은 반드시 열릴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그 길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여현철 교수가 진행을 맡고, 북한이탈주민 출신 이철은·김유아 통일안보강사가 패널로 참여했다.이철은 강사는 “바다를 헤엄쳐 탈북했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자유를 향한 간절한 의지와 희생을 증언했다.김유아 강사 역시 탈북의 고난과 남한 정착의 도전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우리의 소원”을 함께 부르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이 가장 큰 호응을 보인 순서는 마크라메 통일 체험활동이었다. 강사로 나선 이정휘 아일린공방 대표는 “실 한 올, 한 올을 엮듯 작은 노력이 모여 큰 평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했다. 남녀노소가 한자리에 둘러앉아 매듭을 묶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평화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손을 맞잡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 정책 자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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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향기로운 건강생활’성공적으로 마무리
군위군 군위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창원)은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향기로운 건강생활’이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감을 경험하는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주 1회 총 9회 진행되었으며,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했다.참여자들은 “좋은 향기를 맡으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서 위로가 됐다”는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형성된 유대감과 정서적 지지는 일상생활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된 이웃들이 서로 연결되고,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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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더위를 이겨낸 헌혈의 열기, 적십자봉사회 군위군협의회와 함께한 생명 나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회장 김남수)는 27일 군위군청 전정에서 진행하는 「2025년 3분기 생명나눔 헌혈 운동」봉사를 15여명의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더위도 잊은 채 헌혈 봉사에 나섰다.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평소보다 훨씬 많은 헌혈 참여가 이어졌고, 봉사 현장은 활기가 넘쳤다.여름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라 이번 헌혈 봉사는 특히 그 의미가 깊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덕분에 공무원들과 군민들이 헌혈의 중요성을 깨닫고 동참했다. 뙤약볕 아래에서 연신 흐르는 땀을 닦으면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봉사자들의 모습은 헌혈을 망설이던 사람들의 마음까지 움직였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남수 적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봉사를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도 헌혈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숭고한 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응원했다.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동참자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봉사 정신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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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특화 소득작목 현장교육으로 농업인 역량 강화
담양군은 농업인상담소를 기반으로 지역특화 소득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별 영농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산기술과 유통 전략을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20일 대덕면 성곡리 ‘송이마을’에서 참송이버섯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첫 과정을 시작했으며, 10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업마이스터 박상표(태평영농조합법인) 씨가 맡아 참송이 버섯의 이해, 배지 조성 노하우, 기형버섯 예방, 핵심 재배기술, 마케팅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습과 토론 위주의 현장 교육으로 이뤄진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실패했던 재배 사례를 현장에서 다시 짚어주니 곧바로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대덕면 참송이 교육에 이어 월산면 딸기 정식관리, 고서면 포도재배, 대전면 복숭아 재배까지 지역 특화작목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 농업인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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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환경부 국고보조사업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무안군청 전경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인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무안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등급 4ㆍ5등급 경유차(5등급의 경우 LPG, 휘발유 차량도 가능) 및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총 9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며, 현장 방문 또는 등기,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또한, 초반 현장 접수의 경우 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1일부터 3일까지는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현장 접수는 무안군청 환경과에서 받을 예정이다. 특히,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인서를 제출해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어, 탄소중립포인트제(cpoint.or.kr) 가입 여부를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김산 군수는 “주요 도시 계절관리제 기간 5등급 경유차 단속 등 노후 경유차에 대한 제한이 확대되고 있으니,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