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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고난도 기출로 돌아왔다 시즌2 개강 이벤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운영하는 강남인강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남 기출 클래스 시즌2’ 개강에 맞춰 오는 9월 8일부터 21일까지 개강 기념 이벤트를 연다. 강남인강에서 지난 1학기 첫선을 보인 ‘강남 기출 클래스 시즌1’은 수강생 수가 8배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는 심화 학습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이번 시즌2에서는 상위권 학습자를 위한 고난도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이번 강의는 강남 지역 중학교 실제 기출문제를 분석해 구성했으며, 중간·기말고사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 창의적 사고력과 서술형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고난도 문제와 창의적 문항을 다수 포함했다. 또한 중등 교육과정을 넘어 고등학교와 수능까지 연계 가능한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학습법 영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수강생에게는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모의고사 총 12세트를 제공한다. 이는 학년별 4세트로, 기존 시즌1의 2배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강의 맛보기 시청 후 기대평을 작성하고, SNS 공유 또는 공부 인증샷 미션 중 하나를 택해 추가 미션을 한 후, 네이버폼으로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실전 모의고사 파일과 강남인강 2주 수강권을 제공한다. 추가 미션까지 완료한 정회원 중에는 추첨을 통해 1등 아이패드, 2등 네이버페이, 3등 다이소 상품권이 증정된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 기출 클래스는 다른 교육 플랫폼에서 찾기 어려운 차별화된 콘텐츠로, 수준 높은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자의 실전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강남인강이 지역을 넘어 전국 학생 누구나 수준 높은 교육을 누릴 수 있는 공공 교육서비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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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림이팝아트홀, ‘CHAIR, TABLE, CHAIR’개최
의왕시는 오는 9월 13일(토)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팀 퍼니스트의 넌 버벌(Non Verbal) 퍼포먼스『CHAIR, TABLE, CHAIR』공연을 선보인다. 넌 버벌 퍼포먼스는 언어 대신 몸짓과 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공연 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이다.이번 공연을 맡은 팀 퍼니스트는 2003년 창단돼 ‘서커스 코미디’라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를 개척해 온 단체로,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혼합하여 대중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에서는 기다림과 만남, 그리고 헤어짐이라는 일상의 순간을 주제로, 수준 높은 마임 연기와 저글링, 마술, 마임, 아크로바틱, 서커스, 드로잉, 비눗방울 공연을 결합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코미디 연기와 라이브 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윤은숙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공연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공연 예매는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https://www.uiwang.go.kr/reserve)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 (☎031-427-28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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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는 9월 30일까지, 지연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 부과
(성실한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기한 내 납부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납부 독려에 나섰다.이번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기준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세액의 절반씩을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하는데, 이번 9월에는 7월에 이어 2기분이 과세된다.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해당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구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한다. 서울시 ETAX(etax.seoul.go.kr)와 STAX (서울시 세금납부 앱), 전화 ARS(1599-3900), 시중은행 CD/ATM을 통한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고지서에 인쇄된 QR코드를 활용하면 신용카드나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간편결제 서비스로도 쉽게 납부할 수 있다.한편, 구는 납세자의 재산세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자 분할납부 신청도 받는다.납부할 재산세 본세액(도시지역분 포함)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 기한 경과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분할납부를 원하는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마포구청 재산세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재산세 관련 문의는 마포구청 재산세과(☎ 02-3153-8710)로 하면 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납부된 재산세는 구민을 위한 정책과 지역 발전에 소중히 쓰인다”라며, “성실한 납부가 곧 더 나은 마포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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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건강밥상 나눔 요리 교실 2기 운영
대구 남구는 저염·저당 건강식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기 위해 2025년 건강밥상 나눔 요리 교실 제2기를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요리 교실에서 조리된 음식은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남구는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배나무샘골 마을문화센터(남구 이천동)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저염·저당 건강식 요리 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20명의 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식단을 직접 조리하며 저염·저당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강습을 통해 조리된 음식들은 지역아동센터 등 남구에 소재하는 아동복지시설 8개소(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보육시설 2개소)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진다.또한, 음식문화 개선 및 위생등급제 홍보도 같이 병행하여 주민들의 위생 인식 제고와 올바른 식습관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강밥상 나눔 요리 교실을 통해 저염·저당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해 더 따뜻한 남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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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과기후위기 대응연구회」벤치마킹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연구회」(대표 주임록 의원)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안동시와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도심침수 방지 및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현장활동에는 연구회원 주임록, 허경행,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이주훈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연구회는 먼저 안동시 탈춤공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과정과 빗물자원 재활용 시설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저영향개발(LID) 기법이 적용된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대전광역시 샘머리 물순환테마공원을 방문해 도시 내 물순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시설과 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주임록 대표의원은 “최근 광주시 역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도시 저지대 침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었다”며 “연구회는 이를 바탕으로 광주시 특성에 맞는 침수 예방 대책과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광주시의회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연구회’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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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5년째 아이들 지키는 하남시장, 교육장‧경찰서장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앞장
5일 이현재 하남시장(왼쪽 두 번째), 박성갑 하남경찰서장(가운데),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오른쪽 두 번째)과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단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5일 이현재 하남시장(왼쪽)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오른쪽)이 단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5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경찰서와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단샘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과 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15년째 교통봉사를 이어 오고 있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 워킹스쿨버스 자원봉사자, 단샘초 관계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단샘초 주변에는 감일백제중, 감일고, 신우초 등 다수 학교가 밀집해 있어 등교시간대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큰 만큼, 각 기관의 단체장들은 주요 횡단보도와 통학로 구간에 나눠 서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통학로 차량 통제와 신호 준수 지도 등 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갔다.앞서 4일에는 위례숲초등학교 정문에서 하남경찰서, 하남시 모범운전자회,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학부모 안전대사 등과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어린이를 보호합시다’ 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 법규 준수를 당부했으며,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안내했다.이현재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하남경찰서, 교통안전 봉사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 행복 도시 하남’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어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워킹 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 운영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하남형 스쿨존 조성 △학교 안팎 어린이 안전을 책임지는 초등학교 학교보안관(학교안전지킴이) 운영 등 다양한 어린이 안전 보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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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을지연습 우수기관 선정
원주시는 지난달 19일부터 4일간 실시된 2025년 을지연습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연습 기간 동안 △전시 전환 절차 △주민 보호 조치 △정부 기능 유지 △전시 대비 직제 운용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도내 최초로 지역 군부대·경찰·소방 등과 함께 WMD(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해 △피해 평가 △대피·구조 △제염 △의료지원 △복구·재건에 이르는 5단계 절차를 실전처럼 진행, 실질적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또한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 공조체계 속에서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등도 차질 없이 수행해 체계적 위기 대응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원주시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실무 중심의 위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원주시의 안보 태세와 위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완벽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민·관·군·경·소방이 하나 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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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연천군은 지난 3일 군청 본관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방재정의 핵심축인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통한 자주 재원의 확보를 위해 지난연도·현연도 체납액 상위 각 5개부서와 지난연도·현연도 정리율 하위 각 5개부서 등 부진부서 총 11개부서의 팀장 및 세무과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호국 부군수 주재로 보고회를 진행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징수실적과 주요 체납사유 및 징수대책 등을 각 팀장들이 차례로 보고하고 에에 대해 질문하는 등 사유별 징수대책 및 효율적 징수방안에 대한 공유와 협력을 논의하는데 집중했다.류호국 부군수는 “체납액이 누적됨에 따라 평가뿐만 아니라 재정상 교부세 페널티를 받는 등 지방재정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등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부서에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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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6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거행
영천시는 5일, 신녕면 성환산공원 내 신녕지구전승비에서 제26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령제는 신녕지구전투 기념사업회(회장 문은자)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참전용사 및 유족,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렸다. 신녕지구 전투는 1950년 8월부터 9월까지 국군 제6사단을 중심으로 적군의 전차를 육탄으로 공격하는 등 용전혈투 끝에 적군을 퇴각시키고, 낙동강 방어선에서 국군의 총반격 계기를 마련한 기념비적인 전투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모사와 격려사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최기문 시장은 추모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다”라며,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이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 세심하고 따뜻한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위령제는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호국보훈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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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시민시장과 열린 소통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4일 화도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화도읍 시민시장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용완, 이하 위원회)와 함께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함께 시정을 고민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김용완 위원장, 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제안된 총 8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그간의 조치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질의응답 통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주민들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교통 인프라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주거 환경 개선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시민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정 운영의 신뢰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주광덕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된다”며 “오늘 논의된 사안들은 꼼꼼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린 행정을 실현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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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년 주민등록·가족관계등록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4일 민원 최접점에서 근무하는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민원팀장과 배지훈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가족관계등록계장이 맡아 △주요 법령 개정 사항 △최신 업무처리 지침 △실무사례와 판례 등을 중심으로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교육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며 “평소 헷갈리거나 애매했던 부분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 업무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행정 분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민원 담당자 양성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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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꿈드림 시민체험 특강’ 성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4일 신기술 직업체험을 위한 ‘꿈드림 시민체험 One-Day 1일 무료특강’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와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마련된 시민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폴리텍대학 ‘꿈드림 공작소’의 지원 아래 진행됐으며, △드론조립과 비행‧촬영 기술 습득 △AI기능을 활용한 실생활 콘텐츠 만들기 등 신기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한 교육 참여자는 “드론을 직접 조작해보고 AI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생생한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향후 신기술 분야 취업까지도 고려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시는 이번 특강 외에도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와 협약을 바탕으로 배관·공조·전기내선 등 중소기업 기술지원과 신중년 특화과정 및 여성재취업과정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직업기술교육을 꾸준히 추진해왔다.이형숙 문화교육국장은 “드론과 인공지능 같은 신기술 체험은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꿈드림 시민체험 One-Day 1일 무료특강’은 10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상, 11일 시민체험단 대상 프로그램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기타 평생학습 교육관련 세부 일정과 모집 방법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누리집(https://nyjedu.gseek.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교육과 인생다모작팀(☎031-590-40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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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빗물펌프장 태풍 대비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9월 5일, 대송빗물펌프장에서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점검과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호우·태풍으로 인한 정전 등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시설 안정성을 확보하고,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현장 대응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정전 발생 시 긴급 복구와 침수 확산 조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유관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김복조 이사장은“철저한 사전점검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빗물펌프장의 운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태풍 및 집중호우 시 포항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빗물펌프장 12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태풍 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여 재산과 인명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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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개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4일(목) 서구청 구민홀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현을 위해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양성평등주간(9.1~9.7)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이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의미를 되새기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올해 기념식은‘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서구’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의식 향상 및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성평등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성별과 관계없이 존중받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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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다름이 모여 문화를 꽃피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전국문화도시협의회(의장도시 영등포구, 구청장 최호권)와 함께 9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여의도공원, 더현대서울 등 영등포 일대에서 ‘2025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9월 4일(목), 여의도공원에서 홍보관을 시범 운영했으며, 5일(금) 오후 3시, 페어몬트 호텔에서 공식 개막식을 연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개막식에 참석해 문화도시 진흥 유공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문화도시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지정된 총 37개 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 성과와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여의도공원과 더현대서울에서 다름으로 더욱 풍성하게 가꾼 37개 문화도시 매력 한눈에 박람회의 주제는 각 문화도시가 지닌 서로 다른 특색이 모여 풍성한 지역문화의 뜰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아 ‘다름으로 가꾸어 가는 뜰’로 정했다. 중심 공간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는 대형 에어돔 홍보관을 설치해 37개 문화도시의 매력을 선보이고 더현대서울 이벤트홀에서는 ‘문화도시 반짝 매장(팝업)’을 연다. 반짝 매장(팝업)에서는 누구나 문화도시 정책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촬영, 전자 그림 그리기 등 5가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체험을 완수한 방문객은 홍보관에서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개막식은 문화도시 관계자들이 차례대로 입장하며 서로에 대한 연대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2023년부터 영등포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한 예술단체 ‘안과안 프로젝트’는 대림동에서 영감을 받은 무용 공연을 선사한다. 김영수 차관은 문화도시 진흥 유공자들에게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밀양시에 현판을 전달한다. 영등포 도심 곳곳에서 문화도시 체험행사 펼쳐져 2021년 12월에 문화도시로 지정된 영등포는 문화생활 공간 조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브랜딩(YDP EDITION), 예술·기술 융복합 도시 조성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박람회 기간 영등포 일대에서는 ‘문화도시 영등포’의 핵심 사업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카페 등 생활 공간 22곳에서는 공연 감상, 열쇠고리(키링) 제작 등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문화복덕방데이(9. 5.~7.)’와, 도시를 주제로 생활과 예술을 결합한 기획전(9. 5.~6. ‘도시에 머무는 곳, HIDDEN GUEST’)이 열린다. ▴100인의 디자이너가 영등포의 색을 시각화한 전시 ‘디자인캠프 아카이브: 알로록 달로록(9. 2.~7.)’, ▴시민 해설사와 함께 문래창작촌의 예술과 역사를 탐방하는 ‘문래 아트카드 플레이(9. 5.~6.)’, ▴대림중앙시장의 식재료와 요리 체험을 통해 지역 식문화를 재발견하는 ‘레시피는 지도 위에 있다(9. 6.)’ 등도 준비했다. 문화도시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학술·교류의 장도 이어진다. 여의도공원 에어돔 소행사장에서는 9월 4일, ‘문화도시 포럼’을 열어 전국 문화도시센터장과 관계자들이 ‘문화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9월 5일부터 6일까지는 예술인과 기획자 등 민간 활동가들이 세대와 영역을 넘어 고민을 공유하는 토론회(‘WE, NEXT: 다른 조각 같은 그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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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회복을 위한 ‘심폐소생술’ 가동, 2026년 영화 분야 지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6년 영화 분야 예산 정부안이 1,498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대비 669억 원(80.8%)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19 긴급 지원이 편성됐던 2022년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다. 코로나 이후 극장 관객 수 회복이 지연되면서 한국 영화산업의 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편성한 이번 예산안은 한국영화 회복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영화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이다. 최휘영 장관도 영화계 간담회(8. 14.)와 기자단 간담회(9. 4.)에서 “한국 영화를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 수준의 긴급대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문체부는 이번 예산안을 통해 영화계와 관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먼저, 영화 기획개발지원(80억 원, 33억 원 증액)을 확대하고, 2023년까지 이어왔던 개봉 실적이 있는 제작사에 차기작 기획개발비를 지원(17억 원)하는 예산을 별도로 편성한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중예산영화의 제작지원(200억 원, 100억 원 증액)도 강화한다. ‘볼 만한’ 한국 영화의 공급을 대폭 늘림으로써 한국 영화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영화의 토대인 독립·예술영화의 관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영 지원사업(18억 원)을 신설하고, 국내외영화제 육성 지원(48억 원, 15억 원 증액)을 강화한다. 영화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모태펀드 영화계정의 출자(700억 원, 350억 원 증액)는 전년 대비 두 배로 증액, 1,4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영화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반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 기술이 영화산업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영화제작(22억 원, 신규)을 새롭게 지원하고, 부산기장촬영소 내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164억 원, 신규)를 구축해 기반 조성에도 힘쓴다. 문체부 정상원 콘텐츠정책국장은 “뛰어난 역량의 인적자원과 풍부한 창의력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해 온 한국 영화산업이 조속히 회복되어, ‘케이-콘텐츠’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체부는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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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조선대학교, 치매 예방과 인구 소멸 극복 위해 손잡다
담양군(군수 정철원)과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4일 조선대학교에서 ‘치매예방과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치매 조기진단과 예방,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인구 소멸 대응 정책 마련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치매 조기진단 및 예방을 위한 공익사업과 시범 서비스 ▲담양군 지역 기반 의료·복지 사업 운영 및 연계 ▲정부 노인복지·재정지원사업 발굴·유치 ▲인구소멸 대응 프로그램과 연구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담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한 조기검진·등록관리·가족지원·치매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청년·가족 정착 지원 등 인구 정책도 병행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정철원 군수는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조선대학교와 협력해 활기차고 건강한 담양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대학의 인적·학문적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치매예방과 인구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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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무안연꽃축제 무안군 로컬푸드 부스)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와 직거래 장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무안군과 무안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손수진)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로컬푸드 생산농가와 직매장 출하농가 등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광주 지구장터, 보자기장, 곡성 뚝방마켓 등 선진사례 기획자 초청 강의 ▲선진지역 직거래장터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무안군 일로읍 오룡2지구 오룡공원에서 운영될 「무안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와 연계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획‧운영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군은 이를 계기로 생산농가의 장터 기획‧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 가치를 군민들에게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이재광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생산농가 스스로 직거래 장터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군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자립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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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신규시책 및 주요사업 보고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8월 27일부터 4일간 무안군수 주재로 각 실단과소별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에너지,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 자연재난에 대응한 안전 분야 등 183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하였다.보고된 주요 신규시책사업으로는 ▲첨단로봇·AI 활용 중소기업 제조혁신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실증 ▲마을 영농형 태양광 설치 시범사업 추진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 ▲무안 영원 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무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 운영 ▲(가칭)무안문화재단 설립 추진 ▲마을주변 산불확산 위험요인 제거사업 ▲무안군 생활임금제 시행 ▲무안 신학서호지구 배수개선사업 ▲해제 신만방조제 개보수사업 ▲일로읍·오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무안천 하류구간 하천정비사업 등이 있다.김산 군수는 “새정부 국정과제 등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신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선8기 후반부에 접어든 만큼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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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20회 진도군수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성료
‘제20회 진도군수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 동안 진도 공설테니스장 등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라남도와 광주 지역의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 약 500명이 참가했으며, 남자오픈부, 여자오픈부, 남자신인부,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승자 진출(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진도군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 진도’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개회식에서 “진도를 찾아주신 테니스 동호인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진도의 멋과 맛을 함께 즐기는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남자오픈부에서 장승후-이유성 조, 여자오픈부에서 조영희-곽복자 조, 남자신인부에서 박지형-장승후 조가 이번 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