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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신청 받아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의 신청을 11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 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체육활동의 지속과 체육인의 권익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또한,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체육 행정 종사자로서 해당 자격 기준을 갖춰야 한다.체육인 기회소득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150만 원의 기회소득이 지급된다.신청은 경기도 통합민원포털인 ‘경기민원24’(https://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의왕시청 체육청소년과(의왕시 시청로 11, 1층)로 지원 대상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성제 시장은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은 체육인들의 안정적인 현장 활동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이 의왕시 체육 발전은 물론, 체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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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수상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이 지난 10월 4일 열린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이 주최하고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사)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 (재)국제언론인클럽,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인물과 단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허 의장은 그동안 복지, 교통, 안전, 교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다. 특히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허경행 의장은 “기부와 봉사활동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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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촌1991로 문화거리에 야간경관 새 옷 입혔다
구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송정동 교촌치킨 1호점 앞 ‘교촌1991로 문화거리’에 가로등을 활용한 경관조명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야간경관 연출을 시작했다.‘교촌1991로 문화거리’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의 탄생지인 1호점 앞에 조성된 특화 거리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가로등 기둥에 LED 경관조명과 색채 연출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색상의 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단정한 도로경관을, 밤에는 화려한 빛의 거리를 제공해 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광 자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는 경관조명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 제공 ▲도시미관 향상 ▲지역 상권 활성화 ▲축제·행사에 맞춘 연출 효과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교촌1991로 문화거리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공간으로, 새로운 구미의 야간 명소이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교촌1991로 경관조명은 단순한 도로 조명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경관의 품격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 자원과 생활환경을 동시에 개선하는 도시경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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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 연휴가 지루하다면? 구미가 답이다
구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소를 소개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2025 K-온누리패스(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9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44일간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비롯해 문화로·중앙로 동문상점가 점포에서 열린다. 행사점포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1일 최대 2만 원, 행사기간 총 14만 원까지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소비자들의 체감 효과가 크다.10월 1일 기준 이미 6억4천만 원이 넘는 소비가 발생했고, 온누리상품권도 1억 원 이상 소진되는 등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은 대경선 구미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해 귀성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방문지가 되고 있다.한편 구미시 파크골프장은 9개소 288홀 규모로 전국 2위에 달한다. 최근 이용객이 급증하며 새로운 여가·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도 휴장 없이 무료 개방한다. 구미에서 숙박·음식·관광상품 등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1팀(4명)이 별도 예약 없이 선산·도개·해평·옥성 파크골프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대경선 타고 편리한 구미 방문,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온누리상품권 환급, 영수증으로 파크골프 무료 이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혜택을 누릴 수 있다.또 구미에는 현재 개성 넘치는 16개의 전통시장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국밥과 반찬가게로 유명한 신평시장은 인접 주차장 덕분에 방문객이 더욱 몰리며 활기를 띠고 있다. 전통시장 매출이 눈에 띄게 회복되는 가운데, 대경선 개통 효과와 맞물려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추석 연휴는 구미에서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파크골프의 건강한 활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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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 “매불쇼 사실 왜곡...명예 훼손” 강력 반발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가 유튜브 채널 매불쇼의 최근 방송과 관련해 “사실을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교인협의회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에 소재한 매불쇼 사옥 앞에서 20여 명의 교인들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매불쇼 측에 반론 방송 기회 제공과 팩트체크를 거친 공정한 방송을 촉구했다.이날 곽동원 교인협의회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매불쇼가 본 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에 대해 사실 확인 없이 치명적인 욕설과 왜곡된 내용을 방송해 교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감과 정신적 피해를 안겼다”며 “공익을 내세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곽 회장은 이어 “방송법 규제를 받지 않는 OTT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시청률과 조회수가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사실보다 화제성이 우선되고 있다”며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후속편 나는 생존자다가 기대만큼 관심을 끌지 못하자, 제작 PD와 관련 인사가 매불쇼에서 악의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비판했다.교인협의회는 정명석 목사 관련 재판에 대해서도 불공정성을 제기했다. 곽 회장은 “정 목사는 충분한 방어권을 보장받지 못했고, 언론에 의한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로 재판이 왜곡됐다”며 “특히 사건의 핵심 증거였던 녹취 파일은 다수의 공신력 있는 전문 감정기관에서 편집·조작된 사실이 드러났고, 항소심에서는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항소심 과정에서 거액을 노린 기획 고소 정황과 새로운 증거가 제시됐음에도 재판부는 충분한 심리 없이 서둘러 판결을 내렸다”며 “일부 인사는 판사 신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법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행위도 있었다”고 주장했다.곽 회장은 매불쇼가 전 검찰총장과 정 목사가 함께 찍힌 사진을 근거로 무리한 추측을 이어간 점을 비판하며 “매불쇼는 279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채널임에도 JMS 교인들의 의견을 단 한 차례도 반영하지 않았다”며 “공정한 보도는커녕 편파적 방송으로 교인들의 인격권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강조했다.이날 집회 현장에서는 개별 교인의 발언도 이어졌다. 23년째 이곳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여성 교인 A씨는 “너무 억울하여 저희의 의견을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선교회는 매불쇼에서 말한 그런 단체가 전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A씨는 “선교회는 성착취 집단이나 조직적 범죄단체가 아니며, 다른 어떤 종교 단체보다 성결하고 청렴결백하다”며 “오직 성삼위를 향한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곳에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 평화선교회 회장 김덕현 목사도 발언에 나섰다. 그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재판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고, 오직 사실과 진실만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면서도 “정명석 목사는 언론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와, 교세가 확장돼가는 것을 시기·질투한 기성 교단이 덮어씌운 프레임으로 인해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김 목사는 “언젠가는 반드시 거짓이 밝혀지고 진실은 드러날 것”이라며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고 고난을 겪었지만 끝내 정의가 드러났음을 보여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교인협의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 목사와 교인들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다”며 “매불쇼 측이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심 어린 사과와 공정한 반론 보도를 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인협의회 집회가 끝난 후 같은 날 오후 2시, 매불쇼 최욱 진행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위 장면을 내보내며 교인협의회의 면담 요청과 정정 방송 요구에 대해 “평생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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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청 의료폐기물 소각장 결사반대 집회 시위
지난 9월 30일 오전 9시, 청계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상철, 박정수 이하 대책위) 와 일부 삼향읍과 일로읍, 몽탄면 주민 400여명은 무안군청 앞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집회, 시위를 하며 무안군수 퇴진을 요구하였다. 또한, 동양환경의 안전한 타 지역으로 이전을 요구하며영산강유역환경청은 동양환경 의료폐기물 처리 사업계획 승인을 취소하라고 하면서 군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한마디 반론도 없는 무안군수의 즉각 사퇴 요구를 하였다. 동양환경은 무안군으로부터 1일 72톤에서 216톤으로 2019년 12월 폐기물 처리 소각 시설 변경 허가를 받아 지역 환경을 악화 시켰으며, 2021년 12월에는 주민들도 모르게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의료폐기물 처리 소각장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타법 저촉 여부 검토를 무안군에 요청했는데 무안군은 지역 주민에게 알리지도 않았고 특별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아, 2025년 6월 10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폐기물 처리업 사업계획 승인을 해주었다고 주장하였다. 대책위는 무안군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은 하루 233kg에 불과한데, 동양환경 의료 폐기물 소각장 사업 계획은 하루 57,000kg을 태우겠다는 것은 전국 의료 폐기물 소각장을 만들겠다는 발상이라고 꼬집었다. 대책위의 환경을 지키려는 절규와 분노의 호소는 삭발식까지 이어졌는데 삭발식 4명중에는 미래의 주인인 중학교 2학년 학생도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전율과 뭉클함을 주었다 대책위는 전북 완주군과 충남 금산군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례를 들며, 환경청의 적합 승인이 있었음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반대와 군청 및 의회의 능동적인 대응으로 의료폐기물 소각장 허가 거부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고, 최종적으로 중단 되었음을 발표 하였다 목포시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의견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회신하여 현재 중단된 상태이며, 지역주민과 시의회, 국회의원, 환경단체 등에서 일관되게 반대 입장을 밝혀, 목포시에서도적극 반대 입장을 표명하였는데. 그러나 김산 무안 군수는 아무말이 없다고 토로 하였다. 무안군과 환경 당국이 이를 외면한다면 지역 갈등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고 하였으며, 다음 집회는 삼향읍 의료폐기물 소각장 대책위와, 일로읍 호남퇴비악취와 폐기물시설근절대책위와 함께 연대하여 합동 집회를 할 것을 예고 하였다.군청 집회에 이어 경찰서 까지 가두 행진 후 해산 하였다.이날 호소문과 결의문 낭독도 있었다다음은 호소문과 결의문 전문이다. 군민께 드리는 호소문1. 존경하옵는 무안군민 여러분! 우리 청계면은 한자 淸溪(청계)에서도 알수 있듯이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빛이 선명하고 탐욕이 없는 고을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상황을 보면 우리 청계면지역에는 환경위해 시설들이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2. 대규모 골프장이 2개나 들어와 있고 온갖 산과 들에는 태양광 발전시설들로 뒤덮여 가고 있으며, 액퇴비 공장 입주가 추진되는가 하면 이제는 의료폐기물 소각장라니? 청정지역 우리 땅 산과 들, 바다를 온통 환경위해시설로 가득채워 우리면민과 자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 청계면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상식을 초월한 청계면민을 극도로 무시하는 일이며, 특히 이지역은 목포대학교와 청계면 소재지로 부터 500-700미터 이내이며 마을 주거지역과는 300-400미터 이내인 지역으로 주민들과 학생들은 환경오염물질을 먹고 살아가란 것인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강력하게 반대합니다.4. 의료폐기물은 인체 또는 동물의 조직·장기·기관·신체의 일부, 동물의 사체, 혈액·고름 및 혈액생성물이며 이것을 소각할 때 미세먼지는 물론 다이옥신, 카드뮴, 비소,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과 유해 중금속 물질이 배출될 것은 뻔한 사실이며, 이것은 청계면민들더러 고향을 떠나든지 오염물질을 그대로 몸에 쌓고 살다가 죽으라는 행위입니다. 5. 의료폐기물 소각장 허가는 현재 정신나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환경영향평가를 적합으로 평가하여 이제 무안군에서 통합허가 등 개발법 인허가 단계에 있습니다. 우리군민들의 적극적인 의사표명만이 혐오스러운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6. 존경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의료폐기물 소각장은 무안군민의 생명권과 국립목포대학교와 학생들을 죽이는 행위이기에 소각장 설치 저지를 위해 면민 모두가 대동단결하여 목숨을 걸고 저지하여 우리의 생존권을 반드시 지켜냅시다. 청계면의료폐기물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 공동대책위원장 박정수 · 김상철결의문 낭독 우리조상들께서 물려주셨고 우리가 살고 자손들이 살아갈청정지역 청계면을 지키고 학생들을 보호하며, 우리의 생명과 재산권을 사수하기 위하여 다시한번 결의합니다. 1. 9만5천 무안군민은 우리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허가를 절대 반대한다! 2. 환경위해 물질을 배출하는 동양환경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사업을 중지하고 무안군에서 철수하라! 3.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의료폐기물소각장 사업승인을 즉각 취소하라! 4. 무안군청 및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관련 직무감독을 강화하라! 5. 무안군수와 공무원들은 각성하라. 군민을 위한 군수인가? 동양환경을 위한 군수인가? 공무원들은 군민의 세금을 먹고 사는 공무원들인가? 동양환경의 직원들인가? 각성하라! 6. 우리 청계면민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저지를 위해 목숨 걸고 저지한다! 청계면의료폐기물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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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9월 ‘클린데이’ 실시…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한 달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클린데이에는 송정동 공무원을 비롯해 희망 구구단, 기간제 근로자 등이 함께 참여해 송정지구 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경안천 주변 하천부지, 밀목지역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무단투기 상습 발생지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하고 가을철 집중호우로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이와 관련 김선영 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송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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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한글로 피어나는 다문화 이야기”제17회 다문화 한글백일장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일 병암서원에서 제579돌 한글날을 기념해 다문화가정과 일반 구민이 함께하는 ‘2025 다문화 한글백일장’을 개최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백일장은 달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달서구 대표 다문화 교류 행사다. ‘우리 함께 만드는 달서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주민들이 작품 창작과 발표를 통해 상호 존중과 화합을 도모했다.참가 부문은 운문(시)·산문(수필)·그림그리기로 나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시되는 주제를 받아 제한 시간 안에 작품을 완성했다. 심사는 전문가와 지역 문인이 맡아 공정하게 진행되며, 시상식은 11월 중 별도 개최할 예정이다.본 행사에 앞서 인근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한국 전래놀이 체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사전공연으로 퓨전국악팀 ‘이어랑’이 가야금과 신디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달서구는 이번 백일장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한글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한글로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이번 백일장이 달서구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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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인구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9일 대구지구청년회의소(회장 이성범)와 초저출생 인구 위기 극복 및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급격한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청년 응원과 결혼·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달서구가 주도하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긍정적 결혼문화 확산 ▲미혼남녀 만남 주선 지원 ▲결혼장려사업 홍보 및 자원 연계 등이다. 이를 통해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범국민 캠페인으로 발전시키는 데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대구지구청년회의소는 만 20세부터 45세까지 청년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로, 청년의 잠재력 개발, 미래 지도자 양성, 나눔과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과 함께, 청년을 응원하는 두 기관이 마음을 모아 행복한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구 위기 극복과 긍정적 결혼문화의 범국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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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함께 살피미 앱 으로 고향 안전 지킨다
구미시는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망 강화 홍보에 나선다. 특히, 1인 가구,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이웃 등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구미함께 살피미 앱」을 적극 홍보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함께 살피미 앱’은 일상 속에서 휴대전화 이용(화면터치, 버튼조작 등) 상태를 감지하여 미이용시(6~72시간 지정) 사전 등록된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자동 발송하여 알리는 생활안전 플랫폼이다. 구미시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부모님, 친지의 생활환경을 살펴보고‘구미함께 살피미 앱’을 함께 설치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시청 전광판, 버스정류장 안내 화면, 공식 SNS 등을 활용해 전 세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추석은 가족의 사랑과 이웃의 온정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며, 살피미 앱을 통해 가족의 안부를 세심하게 챙기며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구미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인적 안전망을 활용, 고립 위험군에 대한 1:1매칭 안부 체계를 유지한다. 또 365일 24시간 위기징후 감지와 현장 출동이 가능한 스마트 돌봄 통합관제․출동시스템 운영으로 비상대응 체계를 더욱 철저히 하는 등 다양한 복지․안전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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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전교 ~ 산호대로(산동읍 임천리) 도로 개통
구미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이후 미개설로 남아 있던 ‘금전~임천리 간 도시계획도로(대1-12호선)’를 전 구간 준공하고 개통했다.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총사업비 46억 원을 투입해 산동읍 임천리 금전교에서 산호대로까지 총연장 210m, 폭 30m(6차로) 규모로 조성됐다.해당 노선은 총연장 3.13km 가운데 2.92km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경제자유구역 진입도로로 개설됐으나, 2014년 8월 경제자유구역 해제로 남은 210m가 미개설 구간으로 남으면서 장기간 도로 단절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과 구미국가4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통행 불편을 겪어왔다.도로 개통으로 금전~임천리 구간이 연결되면서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구미국가4산업단지와 국도25호선 및 중앙고속도로로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져 물류 유통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업 활동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그동안 불편을 감내하며 개통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개통이 지역 교통망 확충과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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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주광덕 시장이 드림즈 장애인보호작업장에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주광덕 시장과 드림즈 장애인보호작업장 작업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주광덕 시장이 남양주 시니어클럽 공동작업장에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주광덕 시장이 남양주 시니어클럽 공동작업장에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노인·장애인시설을 방문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날 주광덕 시장은 다산동에 위치한 드림즈 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김민서)과 진건읍 송능리에 위치한 남양주 시니어클럽 공동작업장(기관장 이수진)을 방문해 노인·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주광덕 시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직업적 재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9월 2025년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장애인단체와 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27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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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족센터, 2025 추석맞이 ‘다(多)같이 울려라! 한가위 골든벨’개최
대구 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에서는 지난 10월 1일 을사년 추석 명절을 맞아 『다(多)같이 울려라! 한가위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 이민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면, 한국 명절·전통 예절·생활 정보를 주제로 한 골든벨 퀴즈와 각국의 전통의상, 노래, 춤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또한 비빔밥과 약과 등 한국 전통 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다채로운 시간을 더했다.골든벨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미령(중국)씨는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골든벨을 통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무척 좋았다.”라며,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분위기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조재구 남구청장은 “풍성한 한가위처럼 여러분의 삶에도 넉넉한 기쁨과 따뜻한 나눔이 함께하길 바란다.”라며, “오늘의 즐거움이 남구에서 살아가는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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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연탄은행, 소양동 행복센터서 재개식 열어
춘천연탄은행이 겨울철 난방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다시 문을 열고 따뜻한 나눔을 시작한다.사단법인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대표 정해창 목사)는 2일 춘천연탄은행 행복센터(금강로13번길 11-1)에서 춘천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대표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춘천시는 이날 춘천연탄은행에 ‘春1000인 천원나눔’ 후원금으로 연탄 2만 장(1,8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메타리치한국금융, 서린커뮤퍼니, 신영종합개발주식회사도 연탄을 기증했다. 춘천연탄은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며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춘천연탄은행은 이날부터 내년 3월까지 연탄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과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정해창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 대표는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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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선포식’ 개최
연천군은 2일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무대에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의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장,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한 연천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연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연천군지회장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한국표준협회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선포식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사업현장 확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추진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도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연천군은 대표 관광지인 재인폭포와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한탄강댐을 중심으로 △장애인 화장실 및 주차장 개선 △무장애 카라반 설치 △보행로 정비 △재인폭포 셔틀버스 도입 △한탄강댐 전시 콘텐츠 설치 등을 추진해 왔다.특히, 시설 개선뿐 아니라 연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한 ‘이음메이트’ 사업과 연계해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설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여 물리적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두 측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연천군 관계자는 “재인폭포 일원을 비롯한 연천군 주요 관광지가 국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찾을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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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행복수성마을만들기 12호 시낭송 발표회’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1일 정호승문학관에서 여성친화도시 대표사업인 행복수성마을만들기 12호 ‘시가 흐르는 마을(범어3동)’ 시낭송 발표회를 개최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일 정호승문학관에서 여성친화도시 대표사업인 ‘행복수성마을만들기 12호 시가 흐르는 마을(범어3동) 시낭송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발표회에는 범어3동 주민과 동천초·동성초·범일초·복명초·신천초 등 인근 학교 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여해 수개월간 준비한 시낭송 무대를 선보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다. 학생들의 영어 동시 낭송을 시작으로 대금 연주 축하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의 시낭송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울림 속에서 일상의 위로와 공동체적 연대를 경험했다.행복수성마을만들기는 수성구가 2017년부터 추진한 여성친화도시 대표 사업으로, 각 마을 특성에 맞게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 특화사업이다. 수성여성클럽(관장 라혜영)은 이번 시낭송회를 계기로 정호승문학관을 중심으로 문화마을 구축과 문화 인프라 확대, 학교 및 지역단체와 연계한 돌봄 친화적 활동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시는 짧은 언어로 긴 마음을 전하고, 작은 울림으로 큰 위로를 전하는 힘이 있다”며 “행복수성마을만들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활 속 이야기를 문화로 풀어내며, 공동체의 가치를 되살리는 인문학적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와 돌봄이 어우러지는 마을 활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서로의 삶을 지켜주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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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전용서체 개발 4주년,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 돌파! 넷플릭스·TV 광고 등 전국에서 활용 · 확산
‘수정혜정체’ 활용 사례(왼쪽 상단 ‘더 글로리’, 왼쪽 하단 ‘단재고등학교 교표’, 오른쪽 맥도날드 광고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전용서체가 출시 4주년을 맞아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제579돌 한글날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서체 활용이 활발해지며, 수성구 도시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수성구 전용서체는 ▲자애롭지만 엄격한 어머니의 이미지를 담은 꾸미기용 ‘수성혜정체’ ▲사람·기술·문화가 공존하는 중심도시의 역동성을 표현한 제목용 ‘수성돋움체’ ▲구의 잠재력과 진취성을 담은 본문용 ‘수성바탕체’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대구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개발된 전용 서체로, 지난 2021년 한글날을 맞아 무료 배포되며 ‘도시 아이덴티티 확립’의 새 모델로 자리 잡았다.수성구 전용서체는 배포 이후 해마다 다운로드 수가 꾸준히 증가해, 올해까지 누적 35만 건을 넘어섰다.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과 개인 등 다양한 사용자층이 고르게 늘어나면서 활용 범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특히 ‘수성혜정체’는 활용도가 가장 높다. 넷플릭스 드라마 와 tvN 드라마 , 맥도날드 광고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에 사용돼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충북 청주의 단재고등학교 교표, 수성구 소재 법무법인 우리하나로 간판, 전국 각지의 음식점 간판 등 공공·민간 영역에서도 폭넓게 쓰이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전용서체 출시 4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용서체를 적극 홍보해 수성구만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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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도매시장 현장 점검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0월 2일(목) 오후, 북구에 위치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주요 농수산물의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국내외 정세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간, 업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명절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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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인·적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학생 취업 경쟁력 강화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인·적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춰 대기업과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오프라인 특강은 지난 9월 3일 ‘대기업/공기업의 취업 동향 분석과 준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온라인 특강 교재 증정과 전문가의 학생 개별 취업 컨설팅도 지원하며 학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특강은 유한대학교 전용 녹화 강의로,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1일까지 운영되며 교내 비교과 통합시스템을 통해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대기업과 공기업 인적성 검사 고득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공기업/대기업 취업 실전 대비 특강(4강), 공기업 NCS(8강), 대기업 인적성(8강) 등 학생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기업과 공기업의 채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실전 시험 대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오프라인 특강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우수 취업자 배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팀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목표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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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추석맞이 꾸러미 나눔’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경생)는 지난 3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추석 꾸러미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빚은 송편과 전통과자인 유과를 비롯해, 짜장, 카레, 사골곰탕 같은 간편식과 김, 계란, 양말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에 담아 전달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주민은“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받아 큰 힘이 되었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