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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 아이들의 한 K키즈 워킹 퍼포먼스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다”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유아 중심, 놀이 중심 교육으로 잘 알려진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은 다양한 체험과 그림책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력을 키워왔다.
여기에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가 손잡고, 아이들의 바른 자세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K-워킹 퍼포먼스 클래스를 도입했다.이날 수업은 전영조 국제모델협회 총괄위원장, 이율리아 모델 디렉터, 서희원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이 함께 진행했다.[한강일보 = 아이들의 삶과 성장을 빛내는 워킹 퍼포먼스 포스터,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바른자세 & 바른워킹 + 모델링 워킹 + 스탭워킹’을 주제로,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사 황민주, 이소희, 김하은, 정세미, 박재린, 김현주, 이지은, 김수진, 김수현, 이희진 등이 함께 참여해 함께 손을 잡고 교실을 작은 런웨이처럼 꾸몄다.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서로 즐겁게 “잘했어요!”라는 격려가 이어졌고, 그녀들의 얼굴엔 자신감이 차올랐다.[새한일보 = 강남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 전경, 사진제공 = 한국워킹협회]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박사는 “바른 자세와 워킹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아이의 자신감·건강·표현력을 함께 키우는 핵심 교육”이라며 “이번 K-키즈워킹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워킹 문화의 미래를 여는 첫 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유아기의 워킹 교육은 평생 건강과 태도의 기초를 세우는 출발점”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한국워킹협회와 함께 K-워킹 퍼포먼스 유아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아이들의 행복한 걸음이 대한민국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중앙)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박사, 백혜진 사무총장,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K-워킹 퍼포먼스(K-Walking Performance)’는 바른자세 & 바른워킹 + 모델링 워킹 + 스탭워킹을 통합한 한국형 퍼포먼스 교육으로, 걷기·자세·표현의 조화를 통해 전 세대의 건강한 문화를 지향한다.
이번 오즈의마법사유치원의 사례는 유아 교육 현장에서 K-워킹 퍼포먼스가 어떻게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다.
작은 걸음이지만, 그 걸음이 바로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자취가 되고 있다.안세호 기자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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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군 공항 이전과 무안군수 입장문 발표의 진실은?
-무안군수, 대통령과 국민 기만인가?-무안군수, 무안군민 우롱인가?-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는 3가지 제안, 왜 비공개 비밀인가?-김산 무안군수의 진짜 속 마음은 찬성, 반대 무엇인가? -군 공항 관련하여 일련의 일지를 보면6월 25일 대통령과 만남, 대통령 국가 주도 약속, TF 구성, 무안군수 군 공항 이전 협상 참여6월 26일 무안군수, 군공항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발표7월 08일 무안군수, TF 구성 무시 번복하고 공개공모 방식 대통령실에 요구8월 27일 무안군, 군공항 대응팀 3가지 최종안 대통령실에 제안9월 19일 김영록 전남지사, 군 공항이전에 관한 3가지 조건에 동의함의 입장문 발표9월 25일 원주민 및 사회단체, 무안군의 6자 TF 조속 참여 촉구9월 29일 무안군수 3가지 제안 사실 공개 및 군 공항 관련 의견 표명 자제 요청 입장문 발표 군 공항 이전, 무안군의 진심은 무엇인가에 대해-무안군(수)의 무안 군 공항 찬반 입장을 정리 해 보면6월25일 이전: 오직 반대에 집중6월25일 이후: 실질적 찬성7월08일 : 반대8월27일 : 조건부 찬성으로 볼 수 있으며, 다시 한번 일정별로 세부적으로 정리 해보면, 무안군은 민선 7기 김산 군수가 취임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군수가 선봉에 서서 각 마을 이장단까지 동원하고 군 공항대응팀까지 부서를 신설하여 줄곧 군 공항이전 반대만을 외쳐왔고 알려진 것만 해도 무려 40억원 가까운 예산을 소모하였으며 별도로 교통행정과의 택시광고 예산으로 매년 2억원 가까운 예산을 반대홍보에 소모하였고 택시광고비는 현재까지도 매월 택시 한대당 11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택시 업계에서는 대당 매월 13만원을 지급 받고 있다는데 차액 2만원은 어떤 부서의 예산인지도 모른다고 한다. 무안군수가 앞장 서 반대하는 분위기 속에서 무안 군민을 세뇌와 수년 동안에 가스라이팅(gaslighting)으로 내심 찬성하는 군민들은 찬성은 커녕 감히 찬성의 '찬'자도 꺼낼 수 없는 분위기와 갈등을 조장 하였다. 또한, 군 공항 이전으로 지역의 발전 등 긍정적이고 유리한 면을 차단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부정적이고 불리한 정보만을 제공해 와 자치 단체장의 본분을 져 버리고 헌법에 보장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해 왔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25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이전" 문제를 "정부에서 주관하겠다"며 대통령실 주도로 지자체 3자(광주시,전남도, 무안군)와 국방부와 기재부, 국토부가 참여하는 6자 TF 구성을 약속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김산 무안군수는 "국가가 주도하고 획기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되면 군민을 설득할 명분을 얻게 된다"고 하며 조건부 찬성 입장을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되는 가운데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불과 2주일만인 지난 7월 8일 대통령실을 찾아가 "공개 공모 방식"으로 전환할 것과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아닌 전액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국가 사업'으로 완전 전환해 달라고 요구하여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밝힌 입장을 번복하고 사실상 국정과제로 선정된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문제를 정면으로 거부하는 갈팡질팡 행정으로 논란을 가져 왔고 이로 인해 TF 구성 등 모든 것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7월 8일 대통령실에 요구한 사실상 반대 의견-◇공개공모 방식으로의 전환◇기부 대 양여가 아닌 전액 국가재정 투입◇완전한 국가사업으로 전환 대통령과 국민을 기만 한 것인가?군수의 권한인지 누가 군수에게 그럴 권한을 위임해 주었는지?왜 그랬을까?내년 선거에 앞서 군공항 이전 반대대책위의 위력 내지는 본인의 표 계산일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지난 8월 27 무안군 미래성장과 군 공항팀이 대통령실에 비공개로 3가지 제안을 제출한 것이 나중에서야 9월 19일 김영록 지사의 입장문에 의해 알려졌다. 이 3가지 제안은 ◇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 ◇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등이다.왜? 3가지 제안을 대외비로, 비공개로 대통령실에 제출 했는지? 의문이다. 지난 9월 19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무안군이 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한 3가지 제안에 동의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함으로써 비로소 알려져 밝혀지게 된다.대외비인데 김영록 지사가 발표를 해버렸다는 것이다,이게 왜? 대외비이고 군민에게 알리지 말아야 했는지? 그 뒤 지난 9월 25일, 무안 민군공항 원주민대책위원회,사단법인 무안국제공항발전군민협의회,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대책위원회 등 3개 단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군의 6자 TF팀 조속 참여 ▲광주시의 무안군 지원 약속 성실 이행 ▲전남도의 무안군이 제시한 3가지 조건 이행 보장 ▲이 대통령의 이전사업 국가 주도 추진 적극 지원 등을 촉구하면서 김산 무안군수를 향해 "무안 민군공항 이전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소비하지 말고 주민 선동을 멈추라"며 직격하기 까지 했다. 그제서야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9월 29일 입장문을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TF 참여 의사가 있다"며 대통령실에 제출한 3가지 제안을 공식으로 공개했다. 이 제안은 ◇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 ◇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등이다.라며 입장문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입장문에는 3가지 제안을 제출했던 날짜를 빼버리고 입장문을 발표 하였고 입장문의 말미에는 “무안군의 입장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있는 어떠한 의견 표명도 자제해 줄 것”의 내용을 주문하였다.본 취재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김산 무안군수가 입장문을 통해 공개한 3가지 제안을 대통령실에 제출한 날짜는 지난 8월 27일이다.이것은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와 군민의 입과 귀를 막으려는 오만한 자세와 군민을 우롱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타운홀 미팅 후 지난 7월 8일 대통령실에 요구하였다는 공개공모 방식으로 전환,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아닌 전액 국가 재정 투입, 국가사업으로 완전 전환 등, 사실상 반대나 다름 없는 입장에서 8월 27일 3가지 제안은 조건부 찬성이라 할 수 있으며 크나큰 변화라 할 수 있다. -8월27일 대통령실에 제안하였다는 이행불능에 가까운 조건부 찬성 내용-◇광주 민간공항 선(先) 이전◇광주시의 1조원 규모의 공개 지원 약속에 대한 이행 방안 제시◇국가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선(先) 제시 이 대목에서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다.김산 무안군수는 군공항 이전 문제는 군민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 할 수 있고 전남도와 광주시의 숙제이며 인접 자치단체와 주민들도 눈여겨 보고 있는 중요한 사안임에도 임기 내내 군민의 혈세인 막대한 예산까지 들여 군수 자신이 반대의 선두에 서서 진두지휘를 해 왔고 대통령이 주관하는 타운홀 미팅에서는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조건부 찬성이라 할 수 있는 입장으로 선회를 하더니 불과 2주일 후에 사실상 타운홀 미팅에서의 입장을 전면 뒤집는 원점 재검토 요구를 한 후,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다가 주민단체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자 TF팀 참여 촉구와 선동을 멈추라는 등의 직격을 하고서야 다시 입장문을 통해 조건부 찬성이나 다름 없다고 볼 수 있는 3가지 제안을 이미 1개월 전인 지난 8월 27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고 시인한 셈이다. 이는 김산 군수 스스로가 그동안 함께 해왔던 강성의 반대파를 의식하여 조건부 찬성이나 다름 없는 입장문의 내용을 은폐하였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이제 와서 찬성파가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여론조사 결과 찬성의견이 과반을 넘어서자 조건부 찬성 입장이나 다름 없는 3가지 제안을 했다는 입장문을 공개하는 것은 표 계산만을 염두한 지극히 정치적 대응이며 대통령과 무안군민과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 달리 해석할 수가 없다. 한편, 본 취재 기자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김영록 전남지사가 입장문을 밝히고 김산 군수가 9월29일 입장문을 통해 공개한 지난 8월27일 대통령실에 제출하였다는 3가지 내용을 대외비로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김산 군수는 군민에게 답하여야 한다.왜 비밀로 해야만 했었는지? 군민을 속여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조건부 찬성인 9월 29일 입장문의 내용이 진정성으로서 의심받지 않으려면 전투비행장 반대 택시광고와 같은 반대만을 위한 군민 혈세 낭비부터 당장 중지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군 공항 이전 문제에 있어 일체의 정치적 표 계산을 버리고 무안군과 군민의 실익을 우선하는 행정을 하여야 할 것이다.두 개의 화살을 동시에 피할 수는 있어도 선량한 군민의 성난 횃불은 피할 수 없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김산 무안군수는 답하여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 후 7월 8일과 8월 27일 무안군이 대통령실에 요구하거나 제안한 내용 6가지 내용 중 최종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최종 요구안의 내용에 포함되지 않으면 철회하는 것인지?김산 무안군수는 확실하게 답하여야 한다. 어느 것 하나, 정부나 광주시가 흔쾌히 약속하고 이행 가능한 내용은 없다.교묘한 말장난으로 군민은 물론 대통령까지 기만하려는 술책이라면 뒷 감당은 오롯이 김산 군수의 몫일 뿐만 아니라, 피해는 우리 군민이며 자칫 정치적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엄중한 사안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협상 테이블에 앉아 상대방에게 이행 불능한 조건을 제시하여 그 책임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려는 기만전술, 군민의 눈에는 보이는데 군수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군수의 귀에는 들리지도 않는가? 군민은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더 이상 본인 입장의 표 계산을 염두한 갈 지자(之) 횡보를 멈추고 무안군과 군민을 위한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고 군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취재: 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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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주한대사부인회 ‘신안 꽃 예술 전시회’ 개막
관계자 단체 기념 촬영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과 존밋첼 네덜란드 대사 부인의 선물 교환방식 원장의 꽃예술 작품 설명(네덜란드 대사 부인 꽃예술 작품)신안군은 지난 10월 1일 황해교류박물관에서 열린 주한대사부인회 꽃 예술 전시회 개막식을 열고, 오는 10월 19일까지 전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네덜란드, 호주, 일본, 튀르키예, 콜롬비아 등 13개국 주한 대사 부인이 참석해 신안의 가을을 더욱 빛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꽃장식대회’의 서막을 여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국제적 관심을 모았다.전시회에서는 대사 부인들이 자국의 문화를 모티브로 직접 제작한 꽃 작품이 선보였다. 작품들은 서울 방식꽃예술원에서 진행된 사전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국제꽃장식대회 기간까지 특별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세계 각국의 예술적 감각을 전한다.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13개국 주한 대사 부인들이 신안에서 한자리에 모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전시는 사계절 꽃피는 신안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이자 다가올 국제꽃장식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안을 꽃과 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관광과 정원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존 밋첼 네덜란드 대사 부인(주한대사부인회 대표)은 “신안은 다채로운 색채의 꽃과 광활한 갯벌, 수많은 철새가 어우러진 살아있는 정원 같은 섬이었다”라며, “평화로운 산책길과 해변, 그리고 주민들의 환대 속에서 느낀 감동은 도시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가치였다. 특히 신안군의 따뜻한 환대와 지역에 대한 자부심은 마치 거대한 정원 속에 초대받은 듯한 특별한 경험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방식 원장(방식예술정원)은 “13개국 글로벌 여성 리더들이 함께 만든 이번 전시는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관람객들이 다양한 나라의 작품을 감상하며 ‘국제 특별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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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허광옥·김금필 씨, ‘2025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
(지난 1일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민상을 수상한 허광옥 ㈜태산 대표이사(오른쪽), 김금필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왼쪽), 최기문 영천시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는 지난 1일 허광옥 ㈜태산 대표이사와 김금필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시상식은 경주엑스포대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진행된 ‘2025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렸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며, 올해는 총 37명이 수상했다.허광옥 대표이사는 주 4일제와 자율 출퇴근제 도입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며 모범적인 기업 경영인의 모습을 보여왔으며,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해왔다.김금필 부회장은 청결 취약지역을 집중 개선하고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보호운동의 다변화를 추진했으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헌신해왔다. 최기문 시장은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민의 날’은 신라가 매소성 전투에서 당나라군을 격퇴하고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서기 675년 음력 9월 9일(양력 10월 23일)을 기념하고자, 지난 1996년 경상도 개도 100주년을 맞이해 매년 10월 23일을 도민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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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100만 방문객’ 돌파!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야경)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보현산댐 출렁다리의 100만 방문객 달성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홍보활동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 개장한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2년 만에 100만 방문객을 기록하며 영천시의 대표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에 힘입어 보현산댐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전국적인 명소로 도약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출렁다리 야경을 담은 TV 광고를 통해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고, 영천관광 공식 SNS에서는 출렁다리와 영천의 발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하고,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추석 연휴와 보현산별빛축제 기간(10월 17~18일)에는 출렁다리를 야간 개방해 은은한 조명 아래서 걷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보현산댐 출렁다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로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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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노인복지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지난 1일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고, 경로효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거시기봉사단 윤경원 단장이 1,000만 원 상당의 후원을 펼치며,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치러질 수 있었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에서는 노인 강령 낭독과 거시기봉사단 후원품 전달식에 이어, 노인복지 발전에 힘쓴 모범 노인과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잠발라야 공연팀의 트로트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거시기봉사단 연계로 XIN차이나타운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400인분의 중식(짜장면)을 제공하며, 오랜 세월 지역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아울러 국민건강보험 인천중부지사와 중구보건소의 참여로, 체성분 측정, 치매 인식 개선, 구강 불소양치, 금연·절주 등 다양한 주제의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밖에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와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쑥인절미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를 만들게 돼 뜻깊었다”라고 밝혔다.김정헌 구청장은 “중구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오신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중구 차원에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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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회장 최종구) 주관으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식은 ‘세대 어울림 한마당’을 주제로 유년·중년·노년을 대표하는 각 세대가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 간 조화와 공감을 나누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 11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8개 읍·면 장수 어르신들을 초청해 군위어린이집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절을 올리며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해 깊은 감동을 전했다.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품위 있는 노후, 따뜻한 군위, 어르신 행복이 곧 군위의 힘’이라는 슬로건을 선포하는 비전 퍼포먼스 였다. 이를 통해 군위군이 노인의 경륜과 지혜를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건강한 도시 군위로 나아가겠다는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기념사에서 “군위는 노년 인구가 많은 만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이 지역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군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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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 9월 25일, 10월 2일 양일간 현장근로자 대상 맞춤형 친절교육 추진-포항시시설관리공단 김복조 이사장은 공단 현장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명절기간동안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교육을 마련하였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미소 만들기, △대화의 방법, △공존하는 사회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직접 민원을 상대하는 직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즐겁게 일하며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내용도 다루며 일선 업무에 고충이 많은 직원들의 마음도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이 자리에 참석한 직원은 “교육이라 딱딱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편했고,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유익했다.”고 말했다.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김복조 이사장은 “여러분들의 친절이 우리 공단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항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공단은 고객들에게 조금 더 나은 민원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지원센터(280-9300)를 운영, 통합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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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자원봉사단, 추석 맞아 이웃 위한 ‘모듬전 나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평내동자원봉사단(단장 반성숙)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모듬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평내동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각종 전을 직접 부치고 포장해 모듬전 세트를 준비했다.완성된 음식은 평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등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반성숙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태원 평내동장은 “평내동 자원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풍요롭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평내동자원봉사단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민원안내 봉사, 지역문화유산 ‘궁집’ 관리 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돌봄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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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서 종합 38개 메달 획득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금 12개, 은 8개, 동 18개 등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생활체육 축제로, 시는 22개 종목에 총 626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기량을 겨뤘다. 시는 지난해와 같은 메달 수를 이어가면서도 체조 부문에서 장려상을 추가로 수상해 시민 체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 선수단은 △배구 △궁도 △검도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배구와 궁도 종목에서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롤러스포츠 종목 12세 이하부에서 윤태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청소년 선수의 활약을 알렸고, 당구 종목 75세 이상 개인전서 황호연 선수가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성과를 거뒀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시민 스포츠 문화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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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중언어교육과 연계한 다문화 추석 문화체험 운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9월 27일 남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주연, 이하 가족센터)가 주최한 ‘중국 중추(中秋)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활발한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문화를 이중언어교육과 연계해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족 8가족, 총 2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국 전통음식 월병(月餠)과 계화차(桂花茶) 체험 △한푸(漢服)와 마면치마(馬面裙) 등 중국 전통의상 착용 △‘중추(中秋)’ 한자 쓰기 △가족 소원 카드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를 오감으로 느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부모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넓히며 이중언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부모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이중언어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과 이해가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가족센터는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다문화가족과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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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신수중 사계절 푸른 잔디 운동장 탄생 축하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신수중 학생들이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2일 오전,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활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마포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마포구는 총 사업비의 50%에 해당하는 경비를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지원했다. 인조잔디 운동장은 충격 흡수효과가 뛰어나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수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어 지역사회와 학교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운동장에는 신수중학교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해 인조잔디 운동장의 탄생을 축하했다. 준공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학교 운동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더욱 활기차게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마포구는 신수중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뿐만 아니라 진로체험활동과 영어교육, 음악·미술 교실 운영, 운동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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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무안경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2025년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하고 격려 방문을 실시하였다.이번 지원은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문화적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이번 지원이 다문화가정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치안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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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하남시 미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한가위 情 나눔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100분께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김 선물세트와 송편, 모듬전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팩을 전달했다.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대신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 유대감을 높이고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강성학 민간위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의 얼굴을 직접 보고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맛있는 명절 음식을 드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박상규 미사2동장은 “‘한가위 情 나눔사업’은 고령의 1인가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미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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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생명존중안심마을 간담회 진행
칠곡군보건소는 지난달 30일,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칠곡군은 2024년부터 왜관읍·북삼읍·석적읍 3개읍이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되어 현재 29개 기관 및 단체가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의 취지와 현재 현황,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의에서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기관 간 위기대응 정보공유 시스템 구축,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 주요 안건으로 논의 되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 및 단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칠곡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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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칠곡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칠곡군낙동강평화축제’,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의 축제안전을 위한 제7회 칠곡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계획과 준비를 다지기 위함이다. 박종태 부군수와 건설안전국장 등 안전관리실무위원들을 비롯하여 행사 주관 부서인 문화관광과, 제2작전사령부 총 17명이 참석하여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심의회에는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이 적정하게 수립돼 있는지와 ▲ 인파관리 대책 ▲ 안전관리 요원 배치 ▲비탈길 안전관리 방안 ▲ 미아 아동 관리 대책 ▲ 행사 근무자 안전교육 ▲ 주 무대 행사 집중 안전관리 ▲ LPG가스 시설점검 등 안전관리 전반을 질의 논의하였다. 칠곡군은 축제 개최 전 소방·경찰·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며, 이번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역의 대표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한 박종태 부군수는 "낙동강 축제와 전투 전승 행사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이며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축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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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농촌지도자칠곡군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는 지난 30일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인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6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함께 웃는 농촌, 함께 여는 희망농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농업인 학습단체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 강화, 그리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이날 행사는 생활개선회원들로 구성된 풀잎소리합주단의 하모니카·오카리나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칠곡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시상, 축사등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후반부에는 읍면별 장기자랑과 명랑운동회가 펼쳐져 참가자 모두가 즐기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되었다.특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의 쌀 640kg(현금 208만원 상당)은 칠곡군에 기부되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축사를 통해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기상이변 등으로 농업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우리 농업을 지켜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자리가 지친 농업인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 힘차게 뛸 수 있는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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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역사문화서 <강남의 시간을 걷다> 발간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역사문화서 를 발간했다. 이번 책은 강남이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의 자연환경과 역사부터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100여 년의 흐름을 압축해 담아낸 기록물이다. 행정 자료와 언론 기록, 아카이브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해 도시화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강남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책은 총 4부로 나뉜다. 1부 ‘강남 이전의 강남’에서는 한강 이남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통해 ‘강남’이란 이름이 생기기 전의 뿌리를 짚는다. 2부 ‘강남의 압축적 도약기’에서는 1960년대 서울 편입과 1975년 강남구 개청을 거쳐, 1988년 올림픽 개최와 글로벌 도시로의 성장, 1990년대 IT벤처 산업의 메카, 2000년대 K-컬처 중심도시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성장사를 정리했다.3부 ‘키워드로 읽는 강남 50년사’에서는 은마아파트, 제3한강교, 강남엄마, 강남스타일 등 강남을 상징하는 14개 키워드를 통해 사회적 풍경과 대중문화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4부 ‘강남 사람들이 말하는 진짜 강남 이야기’에서는 원주민, 학창 시절을 강남에서 보낸 사람들, 수십 년간 상점을 운영한 상인, 꿈을 찾아 강남에 온 사람 등 총 10명의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인 삶의 경험을 생생히 전한다특히 이 책자의 가장 큰 매력은 주민 참여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증언했고, 이를 바탕으로 강남의 역사를 단순한 행정 기록이 아닌 공동체의 살아있는 이야기로 완성시켰다.책은 전자책(e-book)으로도 제작돼 강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홈페이지(https://www.gangnam.go.kr/etc/50th/)에서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인쇄된 책자는 가까운 구립도서관이나 주민센터에 비치돼 주민들이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 역사문화서는 강남의 변화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지혜롭게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 강남의 내일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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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추석 연휴 응급환자 발생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 보건소 비상진료반 4, 6일 9∼18시 진료하고 3, 5, 7∼9일은 자택 대기조로 비상 체계 유지 -- 비상대책상황실 운영...지역응급센터 2개소, 응급실 3개소 포함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493개소 연계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운영하는 한편,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의료기관과 긴밀히 연계한다.연휴 기간 의료 수요에 대한 진료 공백의 최소화를 위하여 경증 환자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비상진료반과 1차 의료기관 당직 운영을 통해 원활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여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보건소 비상진료반은 10월 4일(토요일)과 6일(월요일 추석 당일) 9시∼18시에 운영한다.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이 근무하며 경증 환자는 자체 진료하고, 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실로 안내한다. 나머지 기간은 자택대기조를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1시간 이내에 출근한다.또한,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주간(9시∼18시)에는 보건소 1층 상황실(☎02-3423-7199)에서, 야간(18시∼익일 9시)에는 구청 종합상황실(☎02-3423-6000)에서 대응한다. 상황실은 관내 문 여는 병·의원 252개소와 약국 241개소 등 총 493개소와 연계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시간은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화를 이용하는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다산콜센터(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는 응급의료포털(https://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할 의료기관에 전화해 운영 여부를 문의하고 방문하면 된다.한편,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해 1차 의료기관 6개소가 문을 연다. ▲보통의의원(압구정동) 3∼9일 9∼22시 30분 ▲다나아의원(논현2동) 3∼5일과 7∼9일 9∼19시 ▲연세바다소아청소년과의원(개포4동) 3일 9∼13시, 4일 9∼14시, 5일 9∼13시, 7∼9일 9∼13시 ▲연세퍼스트이비인후과의원(개포2동) 3∼9일 9∼13시 ▲연세도우리소아청소년과의원(개포2동) 3∼5일, 7∼9일 9∼18시 ▲세곡달빛의원(세곡동) 3∼9일 9∼21시에 진료를 볼 수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료 공백 없는 응급의료체계 가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 제공부터 24시간 상황실 운영까지,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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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0월 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성제 시장은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 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직접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의 이용을 당부했다.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모두 상생하는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