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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5년 미사한강모랫길·위례강변길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지난 8일(토), 하남시 미사한강모랫길 일원에서 ‘미사한강모랫길·위례강변길 걷기대회’가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담긴 강변길을 걸으며 하남의 자연환경과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걷기 인프라를 온몸으로 체험했다.이날 대회는 하남시청과 미사호수공원 두 지점에서 각각 출발해 미사한강모랫길, 위례강변길 등을 잇는 코스를 따라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는 동안 당정섬, 나무고아원 등 하남의 대표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주최·주관 기관인 하남시체육회·경기일보·위례길사람들은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요 구간에 안전 표시와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운영요원을 코스 곳곳에 배치해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했다. 또한 의료지원체계도 강화해 참가자들이 불편 없이 완주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예년과 달리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유니온타워 잔디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 에어로빅 시범 등이 펼쳐지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로써 걷기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복합문화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걷기 인프라를 갖춘 하남시에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 역시 “스포츠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걷기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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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고 총동문회, 직접 담근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일 퇴계원읍사무소에서 퇴계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와 누룽지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동문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와 누룽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김장김치 100박스(10㎏)와 누룽지 100봉지(1㎏)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돌봄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김장김치는 총동문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고추를 사용해 담근 것으로,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했다.김계한 총동문회장은 “우리 손으로 기른 배추와 고추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이웃과 나눌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혜정 퇴계원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는 퇴계원고 총동문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김치와 누룽지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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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 ‘사랑의 짜장차’ 참여…지역 어르신에 온정 전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6일 금곡역 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남양주교회 사랑의 짜장차’ 행사에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사랑의 짜장차’는 구세군 남양주교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시는 구단이 시민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자발적으로 전 구성원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행사에는 구단의 코칭스태프, 선수단, 사무국 직원이 모두 함께했다. 구성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테이블·의자 세팅, 설거지까지 맡아 봉사 시간 내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선수단은 정성껏 만든 짜장면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현장에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남양주시민의 응원으로 성장한 구단으로서 지역에 보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힘이 되는 구단, 사랑을 전하는 시민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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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취약계층에 라면 10박스 후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추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품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도움이 절실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추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곽용환 와부읍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관심이 지역복지를 든든하게 지탱하는 원동력”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우림루미아트아파트는 총 79세대가 거주하며, 올해 처음으로 아나바다 나눔 활동과 입주민 단합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파트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사회 내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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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의 숲 행사 개최
칠곡군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지난 11월 8일, “가족의 숲 행사”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과 교사, 유아숲지도사 등이 함께 모여 숲체험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탄!생!숲! 우리가 합니다’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생명존중, 숲사랑을 테마로 칠곡군이 지원하고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가족간 팀을 이루어 전통놀이, 피리만들기, 박터트리기 등 체험부스 스탬프투어 및 꿀벌나라 유아숲에서 마음껏 즐기며 ‘내 숲을 사랑하고 보전하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도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참가 가족들과 교감을 나눴으며, 약 1,400명이 참가해 풍성한 체험의 장이 되었다고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군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해 개장한 꿀벌나라 유아숲에서 너무나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유아들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아산림교육의 기반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가족의 숲’ 행사는 단순한 숲놀이를 넘어 시대적 메시지를 가족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되었으며, 숲에서 배우고, 숲에서 즐기며, 숲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 곳곳에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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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꿈의 무용단, ‘칠곡’<레인보우> 두 번째 정기공연 성료
(재)칠곡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욱)은 지난 8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칠곡’ 두 번째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꿈의 무용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칠곡군이 후원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무용 교육 국비지원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정기공연을 선보였다.올해 2월, 1기 단원들의 공백기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신규단원 모집 워크숍을 통해 2기 단원들을 모집하여 지역 내 3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매주 2회씩 전문 무용강사들의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올해는 칠곡 군민의 날, 천안 흥타령 춤축제 공연,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에 찬조공연으로 참여하였고, 건강담은 칠곡 할매 래퍼 챌린지에 참여하며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하였으며, 칠곡 할매 랩퍼와 재능기부 공연을 하는 등 칠곡 할매 래퍼들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로써 지역의 세대간 격차를 줄이기도 하였다.이번 11월 8일 두 번째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배우고, 이를 직접 안무로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숨은 보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 , , 로 구성됐다.꿈의 무용단은 11월 8일(토) 정기공연을 마지막으로 2기 교육운영을 마치고, 내년 2~3월 경 3기 단원 모집을 통해 세 번째 여정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6년 교육은 칠곡문화관광재단 축제·콘텐츠팀(054-979-3213)으로 문의하면 된다.재단 이사장(김재욱)은 ‘꿈의 무용단 칠곡 두 번째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직접 우리지역의 특성을 안무 창작하여 구성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도 우리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예술교육과 공연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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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지난 7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가을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에 재직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문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소외감을 해소하고, 나아가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음악회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깊이 접해볼 수 있도록 국악공연, 사물놀이 등 한국 고유문화를 담은 다양한 연주와 공연이 펼쳐졌다.또한 외국인 근로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한글 교육 수강생들의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되어, 타국에서의 어려움과 향수를 잠시 잊고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김재욱 군수는 “본국을 떠나 칠곡군의 산업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근로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음악회가 외국인 근로자,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문화로 하나 되어 잠시나마 휴식을 얻고, 밝은 생기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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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칠곡 마을풍물 경연대회’성료
칠곡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욱)은 지난 11월 9일 칠곡공예테마공원 마당에서 「칠곡 마을풍물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칠곡군 내 10개 풍물단, 200여명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농악과 풍물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날 무대에는 ▲천왕풍물단 ▲칠곡농악단 ▲석적읍풍물단 ▲동명풍물보존회 ▲한사랑풍물패 ▲가산풍물단 ▲호이풍물동아리 ▲삼청동북치는사람들 ▲매원민속풍물단 ▲북삼보람풍물단 10개팀이 참가해 저마다의 특색 있는 연주와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였다.각 풍물단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연주와 춤사위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관람객들은 장단에 맞춰 손뼉을 치며 함께 호응하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연 내내 웃음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어울리는 진정한 ‘마을 축제’의 의미를 되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1등 칠곡농악단(칠곡문화원) ▲ 2등 동명풍물보존회(동명면) ▲한사랑풍물패(교육문화회관 동아리)가 수상했다. 1등팀에게는 향사국악제 공연 기회가 주어졌다.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참가자 전원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풍물놀이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겼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칠곡의 전통 농악문화가 주민들의 손으로 이어지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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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속 지정 건의
(포항시청사 전경)포항시는 철강 경기 둔화와 대외 통상 불확실성으로 인한 고용불안을 선제 차단하기 위해 지난 6일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신속한 지정을 건의했다.‘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지정 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통해 고용 상황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미리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지정을 위해서는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이 지자체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고용노동부 장관에 지정을 건의하고, 이후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용정책심의회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며 지정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시는 철강산업 불황이 공장 가동 축소와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고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에도 압력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지정 지연은 인위적 감원, 핵심 숙련 인력 외부 유출, 협력업체 연쇄 부실 등 부정적 파급효과가 커지역 경제 침체가 가중화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따라 지금 필요한 것은 지정의 신속성과 확실성이며 중앙정부의 조속한 결단이 지역 고용안정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지정 시 고용유지 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지원사업,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의 지원 요건이 완화되고 지원 수준이 확대돼 지난 8월 지정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과 함께 철강기업과 근로자의 고용안정은 물론 지역 경제 충격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산업과 고용을 함께 지탱할 이중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시는 나라의 뼈대 산업인 철강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고 지역 일자리 안정을 이루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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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동해안권 물류·산업·관광 하나로 잇는다! 포항~영덕 고속도로 전면 개통
(경북 동해안권 교통망을 본격적으로 하나로 잇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식을 지난 7일 포항휴게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경북 동해안권 교통망을 본격적으로 하나로 잇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식이 지난 7일 포항휴게소(포항 방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총연장 30.92km, 왕복 4차로로 1조 6천억 원이 투입돼 2016년 착공 후 9년 만에 완공됐다.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김광열 영덕군수,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고속도로의 전면 개통을 축하했다.이 노선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에서 영덕군 강구면 상직리를 잇는 동해선(고속국도 제65호선)의 핵심 구간으로,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된다.개통으로 포항~영덕 간 이동 시간이 기존 국도 7호선 대비 20분 이상 단축돼 동해안 광역 경제권을 잇고 관광 활성화는 물론 물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특히 울산~포항 고속도로, 향후 추진 예정인 영일만대교가 연결되면 동해안 광역경제권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교통축이 완성돼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최근 이차전지, 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으로 지역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는 포항은 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산업·물류·관광 기능을 결합한 복합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관광 측면에서도 호미곶 해맞이광장, 영일대해수욕장, 영덕 블루로드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향상돼 동해안권 관광벨트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개통은 포항 산업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이 열리는 출발점”이라며 “포항은 영일만항, 신산업단지, 고속도로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동해안권 광역 물류·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포항 남구 동해면과 북구 흥해읍을 잇는 해상구간을 형성할 영일만대교의 조속한 추진이 진정한 동해안 고속도로망 완성에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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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신재생에너지 보급성과 부문 최우수상 수상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솔라리그’는 독일의 ‘솔라 분데스리가(Solar Bundesliga)’를 벤치마킹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 공공ˑ민간기관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보급 성과 및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담양군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보급 성과가 우수한 20곳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 9월 16일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은 보급성과 부문에서 ▲태양광 1인당 보급량, ▲면적당 보급량, ▲전년 대비 증감률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재생에너지 보급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이 함께 추진해 온 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에너지 정책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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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무안예술제, 문학·국악·음악이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
(8일 개최된 무안예술제 진행 모습)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가을의 끝자락, 시와 그림이 이야기를 건넵니다’를 주제로 군민과 예술인이 함께한 ‘2025 무안예술제’를 개최했다.행사는 무안예총 산하 음악협회의 클래식 콰르텟(Quartet) 연주, 문인협회의 시 낭송 공연, 국악협회의 민요와 전통무용을 공연하며 지역 예술의 깊이를 더했다.이번 예술제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협업한 융합 공연은 무안 문화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허재경 문화예술과장은 “무안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군민 중심의 축제”라며, “앞으로도 무안의 문화예술이 군민 속에서 살아 숨 쉬며 더 넓은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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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의령군청 축구회, 공 하나에서 기부 한마음으로
(7일 진행된 무안군청-의령군청 축구회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전남 무안군(군수 김산)과 경남 의령군은 지난 7일 제23회 자매결연 교류 친선축구대회를 통해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상호 고향사랑기부금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양 군은 친선경기를 통해 단순한 체육 교류를 넘어 상호 간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몸소 실천한 사례로, 무안군청 축구회 회원 30여 명은 자매도시 의령군의 발전을 응원하며 기부금을 전달했고, 앞서 의령군청 축구회도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김산 무안군수는 “의령군과의 우정이 축구장에서의 만남을 넘어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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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 수성그린 전국파크골프선수권대회’ 개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한 ‘2025 수성그린 전국파크골프선수권대회’를 수성, 팔현파크골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한 ‘2025 수성그린 전국파크골프선수권대회’를 수성·팔현파크골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12개 시도에서 500여 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참가자들은 이틀간 기량을 펼쳤다.대회 첫날인 7일에는 일반부 예선, 8일에는 일반부 결선과 3세대부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결과 남자부는 강원도 양양의 김정현 씨, 여자부는 강원도 양양의 정은주 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3세대부는 대구 수성구의 임영구, 임재언, 김지호 씨가 상금과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3세대부 경기는 가족 3대가 한 팀을 이루어 출전하는 경기로, 파크골프가 체력적 부담이 적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점을 반영한 수성그린 전국파크골프선수권대회만의 특징이다. 일반부 결선 경기와 3세대부 경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TBC에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에서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한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수성구가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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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미군부대 학생 초청 ‘헬로 수성Day’ 개최
수성구 초등학생 9명과 주한미군 캠프워커 CYS(Child and Youth Services) 학생 10명, 원어민 강사들이 들안예술마을 꿈꾸는 예술터에서 공예 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구 초등학생 9명과 주한미군 캠프워커 CYS(Child and Youth Services) 학생 10명, 원어민 강사들이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8일 ‘2025년 외국인과 함께하는 헬로 수성Day’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성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학생을 포함해 수성구 초등학생 9명과 주한미군 캠프워커 CYS(Child and Youth Services) 학생 10명이 참여해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들안예술마을 꿈꾸는예술터와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팀을 이루어 ‘뚜비 커피박 키링 만들기’ 공예 체험을 했다. 이어 한복 입기, 다례 체험, 김밥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와 음식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참여 학생들은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공예 체험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전하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미군부대 내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활동해 색다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는 수성구 학생들과 미군부대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수성구는 앞으로도 미군부대와의 협력을 지속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쌓고 상호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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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18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파견행사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일(토)부터 11월 7일(금)까지 7일간 중국 간쑤성 자위관시에서 열린 「제18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파견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중학생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관계를 다지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으로, 2008년부터 매년 양국이 초청과 파견 행사를 번갈아 진행하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교류는 지난 7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초청행사의 후속 행사로 추진되었다. 당시 중국 자위관시 청소년 선수단 80명이 대한민국의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제주 지역 청소년들과 배드민턴, 탁구, 농구 등 3개 종목에서 활발한 교류를 펼쳤으며, 이번에는 한국의 제주도 청소년 선수단 80명이 중국 자위관을 방문하여 다시 한 번 양국의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선수들은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는 한편, 자위관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의 깊이를 더했다.신진성 한국 선수단장은 “중국 측의 정성 어린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리빈 중국 선수단장은 “지난 7월 제주 교류를 통해 좋은 추억을 쌓았던 만큼, 이번 자위관 교류가 한국 선수단에게 즐거운 기억과 뜻깊은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유승민 회장은 “지난 7월 제주에서 싹튼 양국의 우정이 이번 자위관 교류를 통해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세계를 경험하고, 나아가 아시아를 잇는 미래의 다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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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5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 개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7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남구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역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지방시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복화술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김중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의 특강, 그리고 주민소통 시간으로 꾸며졌다.이날 전문패널로 자리를 함께한 김중석 위원은 ▲주민자치가 중심이 되는 지방시대의 중요성 ▲새 정부의 자치분권·균형성장 정책 ▲지방분권개헌 등 다소 어려운 주제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제는 지방자치 30주년의 성과를 넘어 지역이 자율과 권한을 가지고 스스로 성장하는 지방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남구는 주민과 함께 지역의 경쟁력을 키우고, 주민이 정책의 중심에 서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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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함께 만들어가는 보행안전도시 달서구,‘보행안전주간’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5년 보행자의 날(11월 11일)’을 맞아 11월 10일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앞 삼거리(노인보호구역)에서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신호등 퍼포먼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보행안전도시 달서구’를 주제로, 운전자와 보행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달서구는 올해 처음으로 ‘보행안전주간(11.10.~11.14.)’을 지정·운영하며, 그 첫 행사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배려와 동행을 촉구하는 교통안전 퍼포먼스를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성서녹색어머니회, 성서모범운전자회, 성서경찰서, 성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달서구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실버존(노인보호구역) 안전 강화의 중요성을 알렸다.참가자들은 ▲ 운전자는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춤’, ▲ 보행자는 주위를 ‘잘 살핌’, ▲ 모두가 ‘안전하게 건넘’이라는 교통안전 수칙을 담은 신호등 퍼포먼스와, 보행자를 상징하는 발자국 모양 피켓을 활용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시각적·감성적으로 전달했다.이색적이고 참여형 방식의 캠페인은 현장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달서구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열어, 어린이의 시선에서 본 안전한 보행문화를 소개하고 세대 간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한편, 달서구는 보행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어린이 보호구역 안내표지판 정비, 유색포장 및 방호울타리 설치,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과 스마트 횡단보도 확충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늘 캠페인은 단순한 교통행사를 넘어 우리 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약속이자, 작은 멈춤으로 큰 안전을 선물하는 따뜻한 동행의 시작”이라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실천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안전도시 달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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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구시와 대구·경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로부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주민참여형 건강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구민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행복도시 달서’ 실현에 앞장선 결과다.달서구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및 청년이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서포터즈는 4개 대학 5개 학과의 대학생 100여 명과 지역 청년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트로트 개사곡 건강교육, 단어 빙고, 스트레스 완화 공 던지기, 건강 다짐 게시판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SNS 홍보를 병행해 젊은 세대의 건강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사업 효과 분석 결과, 서포터즈 활동과 교육을 받은 주민 257명 중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40.9%→68.9%, 심근경색증 인지율은 36.3%→63.2%로 높아져 실질적 예방 효과가 입증됐다.또한 달서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홍보를 강화했다.조기증상 홍보카드를 제작해 목욕장(6개소)·약국(21개소)·의료기관(55개소)에 배부하고, 방수형 안내 파우치, 아파트 방송, 의료기관 홍보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다.아울러 스마트헬스케어존·스마트경로당 연계 교육, 달서하프마라톤 QR코드 홍보 등 창의적 방식을 통해 참여도를 높였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자원과 주민 역량을 긴밀히 연계해 생활 속 건강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건강행복도시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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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연구회’(대표 주임록 의원)는 11월 7일(금) 오후 2시,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도심침수 저감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의 빈도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른 불투수면적 확대 등 향후 침수 위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가 연구 중간결과를 발표하며, ▲광주시의 토지이용 및 물순환 현황 분석, ▲물순환 관련 법·제도 검토, ▲국내외 저영향개발(LID) 적용 사례, ▲투수포장 확대 및 저류지 확보 방안 등 다양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무(無)시멘트 투수블록을 활용한 친환경 투수포장 기술과 주차장·공원 공간을 활용한 복합형 저류지 조성 방안, AI 기반 통합 물관리 시스템(디지털트윈 플랫폼) 등 실효성 높은 기술 대안이 논의되었다.주임록 대표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연구를 통해 광주시가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연구회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종합·보완하여 오는 11월 21일(금) 최종보고회에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