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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수상
▲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 위원장상을 수상한 마포구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3일 오후 1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벨뷰스위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위 위원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뉴스1과 해피펫이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건국대학교·대한수의사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지자체·기업·단체·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마포구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목표로 ▲반려동물캠핑장 조성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운영 ▲반려견 행동교정·예절교육 프로그램 ▲댕댕이 물놀이장 운영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이러한 정책적 성과가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내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이날 시상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석해, 마포구를 대표해 문화체육관광위위원장상을 받았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의 반려동물 정책은 단순한 보호와 관리를 넘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라며, “이번 수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구민 여러분이 성숙한 반려 문화에 함께해 주신 결과”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반려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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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정신건강 사각지대 줄인다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미정)는 3일 센터 5층 세미나실에서 청년들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춘천시보건소와 관내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내용은 △청년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마음안심버스 캠페인 △정신건강상담 및 평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연계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이다. 김미정 센터장은 “관내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청년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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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호텔조리전공, ‘2025 제1회 청‧청 창의 요리대전-무국적셰프’에서 대상, 특별상 수상 쾌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쿡포유팀(이진아, 최유진 학생)의 기념사진)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월 15일,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5 제1회 청‧청 창의 요리 대전-무국적셰프’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청년의 요리 역량 강화 및 진로체험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가 주최하였다. 요리 대전 본선 무대에는 청소년 6팀과 청년 6팀, 총 12팀이 참가하여, ‘닭으로 날아오르는 K-푸드’를 주제로 삼아, 닭고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무국적 요리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대회에 참여한 유한대 호텔조리전공 학생들 중 ‘쿡포유’팀(호텔조리전공 2학년 이진아, 최유진)이 청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전통적인 쌈밥에서 영감을 받아 잣크림 소스를 활용해 현대적인 K-푸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잣크림 닭배추쌈’이라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이어 ‘원투’팀(호텔조리전공 1학년 김부영, 김범찬)은 ‘마음의 보양식, 삼계탕’이라는 메뉴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지도교수인 최원식 호텔조리전공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수업에서 개발했던 메뉴를 업그레이드하여 출전한 것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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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6년 정부예산 막판 증액사업 1조7,464억원 추가 확보
구미시는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 7,464억원을 확보한 쾌거를 이루었다.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627억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ㆍ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확보했다.특히 「구미~군위간 고속도로」는 예타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이 되어 사업추진에 속도를 받을 예정이다.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그간 시에서는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십 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대형사업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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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10주년 축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3일 오전 다산동 소재 파로스컨벤션에서 개최된 ‘2025년 중증장애인 자립생활대회’에 주광덕 시장이 참석해 남양주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10주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온 10년, 함께 만들어 갈 10년 자립생활의 성장과 도약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송기태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상임대표,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식전 공연에서는 다산센터 이용 장애인들이 준비한 난타 공연, 발달장애인의 컵스태킹 공연, 별빛소리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센터의 10년 활동을 되짚는 ‘다산이 걸어온 길’ 사업 보고 영상을 시청하며 자립 성과를 공유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는 1년 동안 자립생활 실천에 기여한 장애인, 활동지원사, 직원 등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고 후원자 감사패, 장기근속자 표창, 기념 케이크 커팅이 이어졌다. 또한 ‘꿈사다리 학업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된 대학·고교·중학 부문 총 7명에게 각각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센터 회원들이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한 센터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난 10년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주광덕 시장은 “남양주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자립 의지를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립생활·주거·이동권 강화를 위해 체험홈과 이동지원 등 권익 강화 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장애와 차별 없는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민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래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사진·삼행시 콘테스트 전시는 회원들의 참여와 소속감을 높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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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아동 안전 최우선 도시 남양주’를 위한 등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3일 별내동 한별초등학교 정문에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유미)와 민·관·학이 함께하는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 및 로드체킹’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취‧유인 사건 등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별내동에서는 지난 10월 아동 안전 집중 계도 기간 내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이를 잇는 지속적인 인식 개선 활동으로 추진됐다.캠페인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 한별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낯선 사람 응대 요령 △비상상황 신고요령 △보행 안전수칙 등을 학생들에게 안내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하는 로드체킹을 병행하며, 발견된 노후 시설물이나 보행 방해 요소 등을 관련 기관에 인계했다.이유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정책”이라며 “아동이 안전한 별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동이 안전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아동안전도시 남양주’ 실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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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영양플러스 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영양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교육 제공▸ 중부·남부·북부 권역별 순회 교육으로 사업 접근성 개선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3일 열린 ‘2025년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행사로, 전국의 보건소들이 수행한 분야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가 큰 기관을 시상하는 자리였다. 달성군은 특히 영양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달성군은 ‘Youth-풀(Full) 달성, 영양-풀(Full) 달성!’을 주제로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며, 영양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상담과 교육, 보충식품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세 권역(중부·남부·북부)으로 나누어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참여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대상자 주도형 식품 검수 교육 자료를 배부하고, ‘임산부 구강 관리 교육’ 등을 연계하여 사업 효과도 극대화했다.이와 같은 사업 추진을 통해 달성군은 보충식품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교육 효과가 긍정적인 반응이 더해지며, 지역 내 건강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이유로 꼽혔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영양 관리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은 우리 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맞춤형 영양 교육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영양 관리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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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환경공단과 협력해 수질‧대기환경 관리 수준 강화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환경공단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포항수영장과 시청사 보일러 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시설의 환경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공단이 협력 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문기관의 기술자문을 연계해 시설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포항수영장에서는 수질오염 예방과 관련된 주요 관리 절차를 세밀하게 살펴보고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공단은 욕조수 순환여과 시스템 운전상태, 소독제 및 잔류염소 관리, 수질 측정기기 정확도 등을 합동 점검하였다.이어 시청사 보일러 시설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의 적정성 및 측정기기 작동 여부에 대해 점검이 이뤄졌다. 공단은 배출가스 측정장비의 유지관리 기록, 연소 효율 관리, 배출농도 확인 절차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환경공단은 그 과정에서 보완할 수 있는 기술적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공단은 보일러 가동 시 대기환경 기준을 안정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관리기반을 한층 강화했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점검은 공공시설의 환경안전 향상을 위해 우리 공단이 협력 기반을 활용해 추진한 실질적 지원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지속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향후에도 수질·대기 분야 점검 및 기술자문을 확대하여 지역 공공시설의 환경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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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 올해의 SNS’ 기초지자체 유튜브 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7일 ‘2025 올해의 SNS’ 기초지자체(자치구)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후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7일‘2025 올해의 SNS’ 기초지자체(자치구)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수성구의 온라인 소통 역량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올해의 SNS 어워드’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매체별 활용 현황을 심사하여 우수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심사 기준은 활동 및 영향력 지수에 따른 정량평가와 콘텐츠 질, 스토리텔링, 소통성 등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수성구는 올해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영화 패러디 영상, ‘소다팝 댄스 챌린지’ 영상 등 젊은 층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기획물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챌린지와 트렌디한 쇼츠 영상 제작으로 채널의 차별성을 높였다. 단순 구정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재미 요소를 가미해 지역 소식을 자연스럽게 홍보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성구 공식 유튜브 채널 ‘수성TV at Suseong’은 대구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등 주요 지표가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채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앞으로 수성구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일방적 홍보를 넘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행복 수성’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수성구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소셜아이어워드’ 페이스북 분야에서 4년 연속 대상 수상,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도 2024년 대상,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 유튜브 채널 수성TV는 주민들이 즐겁게 보고, 쉽게 이해하며 참여할 수 있는 공공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쉽고 친숙한 콘텐츠로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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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굿즈 출시 18개월, 매출 2억 돌파!
(수성못 관광안내소 ‘모티(MOTTI)’ 앞 팝업스토어 ‘뚜비마켓’)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 대표 캐릭터 ‘뚜비’가 출시 18개월 만에 굿즈 매출 2억 1,8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캐릭터 시장에서 이례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4년 6월 첫 굿즈를 선보인 이후 짧은 기간 동안 이뤄낸 결과로, 기초지자체 캐릭터의 연 평균 매출이 3,000~5,000만 원 수준에 머무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실적이다.주요 판매처는 수성못 관광안내소 모티(MOTTI), 할로마켓, 동성로 ‘나그놀’, 더현대 대구·일본 린쿠 엑스포·2025 라이선싱 페어·수성못 페스티벌 ‘뚜비마켓’ 등 팝업스토어, 온라인 ‘뚜비몰’ 등이다. 향후 이월드, 칼라스퀘어, 수성아트피아, 고모역, 망월지 생태교육관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뚜비의 빠른 성장은 캐릭터 선포 직후 신속한 실행 전략이 결정적이었다. 수성구는 캐릭터 선포 후 디자인 확장, 상품 기획, 유통 채널 확보, 행사 연계 콘텐츠 등을 동시에 추진하는 ‘패스트 지식재산권(IP) 전략’을 적용해 선포 6개월 만에 상품화·홍보 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선제적 전략이 초기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리며 실제 매출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현재까지 출시된 굿즈는 50종에 이르며, 이 중 52%는 국내 생산 기반으로 제작됐다. 일부 품목은 노인일자리·지역자활센터가 직접 생산에 참여해 굿즈 소비가 지역 제조·고용·복지로 연결되는 문화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또한 굿즈 외에 제작되는 뚜비 공예품은 100% 지역 공방과 장인 참여로 제작되며, 지역 제작 생태계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수성구는 현재 지역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굿즈 개발 2단계’를 추진해 지역 공장·사회적경제 조직과 협업을 늘리고, 지역산 소재 활용률을 높이는 프리미엄 라인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뚜비는 스토리 면에서도 경쟁력이 탄탄하다.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 ‘망월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뚜비’는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우수문화상품(K-Ribbon) 문화콘텐츠 분야 전국 지자체 최초 공식 지정을 받아 국가적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뚜비가 단순한 홍보 마스코트가 아닌 브랜드 자산화가 가능한 공공 IP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향후 수성구는 뚜비 웹툰·숏폼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비롯해 교육·관광 프로그램 확대, 해외 캐릭터 엑스포 진출 등을 추진하며 ‘뚜비’를 글로벌 확장형 지역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뚜비’는 이제 지역 마스코트의 범주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도시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IP로 성장 중이며, 향후 확장 전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뚜비는 지역의 생태·문화·복지·경제가 하나로 연결된 새로운 형태의 지역 IP 모델”이라며 “특히 선포 이후 빠른 실행으로 초기 시장을 선점한 것이 큰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뚜비의 인지도를 꾸준히 끌어올려,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IP’로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그 수익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지속 가능한 캐릭터 경제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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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 꽃게 자원 살리기 본격화
진도군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수산자원조성사업-산란, 서식장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꽃게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조도면 관매도 해역에 꽃게 산란지와 서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될 예정이다.진도군은 2024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11월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진도군 꽃게는 전남 생산량의 약 50퍼센트(%)를 차지하며, 뛰어난 품질과 맛으로 전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특히, 봄철 꽃게는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총 9번의 꽃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진도를 대표하는 수산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꽃게 자원이 감소함에 따라 진도군은 꽃게방류와 산란, 서식장 정화 사업 등을 통해 꽃게 자원 회복에 힘써왔으며, 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진도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꽃게의 산란, 서식 환경을 정교하게 구축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은 서남해안의 꽃게 자원을 되살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진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게의 고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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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겨울철 영농부산물 파쇄로 연일 바뻐
지난 11월 19일, 압해읍 무화과 포장 35마력 파쇄기 현장 시연(지도읍 깻대 파쇄 지원)신안군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하 사업)을 올해 1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군은 현재까지 46농가를 대상으로 고춧대, 깻대, 무화과 등 16.08ha 영농부산물을 파쇄 지원하여 농업 부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부주의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 신청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 농산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사업량이 소진되면 신청이 마감되며 신청 후 파쇄작업은 12월 19일까지 실시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또한 군은 지난 11월 19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무화과 잔가지 파쇄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형급(35마력) 파쇄기 현장 시연을 추진하고 농업인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져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박강용 기술보급과장은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량을 낮추고 산불예방과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지금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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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집중 점검·지원
진도소방서는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의용소방대와 함께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지원하는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 점검·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겨울철(11~2월)에는 주택 화재의 절반 이상이 발생하고, 고령자 낙상사고도 많이 늘어나는 시기다. 특히 혼자 생활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 가구는 위험이 더욱 커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에는 총 148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과 생활 안전 지원을 강화한다.이번 활동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각종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생활 안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점검, 겨울철 낙상·미끄럼 사고 예방 교육, 노후 전선 정리, 화기·전기·가스 위험 요인 조치를 담당하고,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위기가구 발굴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또한 각 가구에는 연기감지기, 소화기, 화재 대피 마스크, 미끄럼방지 매트 등으로 구성된 안전 꾸러미를 직접 보급해 실제 생활 속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안부 살피기’ 활동도 병행하며,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 가구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시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안전·복지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이번 동절기 집중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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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신안군(군수 권한대행 김대인)이 지난 11월 28일 자은도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한 ‘제14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이 프랑스, 대만 등 해외 연구진을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철새 서식지 보전과 상생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관리방안(부제: 자연과 기술의 공존)’을 주제로 진행됐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EAAF)의 핵심 거점인 신안군이 해상풍력 개발과 생태 보전 간의 균형을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심포지엄의 1부 발표 세션에서는 김영남 박사(해양환경공단), 충항훙 박사(국립대만대학교), 이후승 박사(한국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철새 모니터링, 해양 보호구역 관리, 대만 해협 해상풍력 발전소의 바닷새 다양성 영향, 해상풍력과 철새 서식지의 조화를 위한 사전예방적 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장 밥티스트 티보 박사(일본 홋카이도 대학교), 빙기창 박사(전남대학교 무인도서연구센터), 양승빈 박사(주식회사 리프 대표)가 일본 철새의 해상 이동 및 해상 풍력 개발에 대한 우려, 신안군의 조류 서식 현황과 생태관광, 연안 에너지 개발과 조류 생태계 시공간 변화 연구 등 다양한 연구 사례를 공유했다.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신안군이 EAAF의 핵심 거점으로서 지속 가능한 철새·서식지 보전에 노력해 왔음을 강조하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바닷새 보전 및 해양생태계 건강성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신안군은 앞으로도 철새심포지엄 개최 등 국내외 연구기관 및 해상풍력 발전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철새 모니터링, 서식지 복원, 해상풍력발전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필요한 생물다양성 보전 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이러한 기반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업추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해상풍력 개발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동시 달성하기 위한 협력모델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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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 정부혁신 박람회’서 초광역 교통혁신 성과 공개!
(대구 전시관 조감도)대구광역시는 12월 3일(수)부터 12월 5일(금)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대구가 선도하는 초광역 대중교통 혁신 성과를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157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행사로, ‘AI × 정부혁신 = 국민행복 2’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개막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 등이 참석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 성과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가 선도하는 교통복지혁신, 더 넓게! 더 촘촘하게!’를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 ▲광역환승제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상호 이용 ▲대구형 DRT(수요응답형 교통) 등 3대 교통혁신 성과를 소개한다.※ (광역환승제) 대구와 경북 8개 지자체 연결, 대중교통 요금 50% 절감 효과(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상호 이용) 70세 이상 어르신, 대구와 경북 8개 지자체서 대중교통카드 무임 사용(대구형 DRT)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북구 연암서당골, 수성구 범물동에 DRT 확대전시관은 실제 버스 내부를 축소 구현한 모형 부스로 꾸며지며, 대형 모형 카드, 정책 안내 패널, 간단한 퀴즈 이벤트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대구시 교통복지 혁신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청주 오스코 1층 전시장에서 열리며, ▲정부혁신 우수사례 85개 전시관 ▲AI 기반 공공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미래행정 비전 공유 세미나 ▲지방정부 팝업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 초광역권이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대중교통 혁신 모델을 국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대구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 이동권 향상과 교통복지 혁신 성과를 널리 공유해 전국적인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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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올해의 빛나는 대구 스타트업 10개사 한자리에!
대구광역시는 12월 3일(수) 오후 3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quad(1층)에서 ‘제9회 대구스타트업어워즈’를 개최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빛낸 우수 스타트업 10개사와 창업지원 유공자 2명을 시상한다.‘대구스타트업어워즈’는 한 해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룬 지역 스타트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지원 기관과 민간 네트워크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17년에 시작돼 올해 9회째를 맞았다.특히 올해는 대구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해 기관장 표창 6점을 신설, 총 10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기업들은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와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엄정하게 선정됐으며, 로봇 및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들이 주목을 받았다.대상을 수상한 ▲㈜지오로봇(대표 강태훈)은 로봇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창업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럼플리어(대표 김수진) ▲피아스페이스㈜(대표 유현수) ▲㈜코코에이치(대표 탁진학)가 차지했다. ㈜럼플리어는 이차전지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성장 중이며, 피아스페이스㈜는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외 주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코코에이치는 생성형 AI와 NFC 결제 기술을 접목해 미용업계 혁신과 청년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신설된 지역 기관장 표창(우수상)에는 ▲옥산(대표 손칠호) ▲더블엠소셜컴퍼니(대표 김선미) ▲바이오링크(대표 홍정호) ▲엠디엑스(대표 윤덕호) ▲인터텍 주식회사(대표 김진훈) ▲㈜지로(대표 이영준)가 선정됐다.스타트업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는 창업지원 분야에서는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김경율 교수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정훈 매니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어워즈를 계기로 대구 스타트업의 눈부신 성장 가능성과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구를 대표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역 혁신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창업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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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옥포읍 힘쎈한우한돈, 라면 50박스 기탁
대구 달성군 옥포읍 관내 업체 ‘힘쎈한우한돈’(대표 모윤애)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120만 원 상당)를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힘쎈한우한돈은 매년 라면과 돼지고기 등의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부 역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대표의 뜻으로 마련됐다.모윤애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나호영 옥포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힘쎈한우한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옥포읍은 이번 기탁된 물품을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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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천, 생태·안전·경관 강화하며 새로운 수변 명소로... 준공식 개최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새롭게 정비된 성산천을 둘러보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새롭게 정비된 성산천의 모습)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사천교에서 한강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성산천 2.4km 구간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12월 2일(화) 오후 1시 30분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성산천 정비는 지난해 월드컵천 환경개선에 이어 추진된 사업으로, 노후된 도심 하천을 보다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약 1년간 진행됐다. 구는 하천 준설작업을 비롯해 산책로·자전거도로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LED 표지병 설치 등을 통해 이용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10종의 야생화를 식재해 자연경관을 한층 풍부하게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직능단체,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공연, 경과보고, 축사, 성산천 개선 영상 시청,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준공식 현장은 성산천의 달라진 모습을 직접 확인하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주민들은 개선된 보행로를 직접 걸으며 “하천 분위기가 전보다 더 생동감 있다”, “길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해져 산책하기 좋아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성산천은 오랫동안 주민들의 힐링 산책 코스로 사랑받아온 공간”이라며 “월드컵천에 이어 성산천까지 정비가 마무리되며 우리 구 하천 정비의 긴 여정이 드디어 완성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곳 성산천이 구민 여러분께 기쁨과 휴식을 드리는, 누구나 머물고 싶은 새로운 명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정비에 이어 마포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월드컵천 경관폭포와 수변카페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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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 ‘글로벌혁신리더 & 의정(칭찬)대상’ 지방자치대상 의정발전 부문 수상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이 매헌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2025년 글로벌 혁신리더&의정(칭찬)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대상(의정발전)을 수상했다.27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한일보와 새한방송이 주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격려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리더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고, 신지식인글로벌협회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로 각계각층의 혁신리더와 지역 발전 기여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허경행 의장은 의정활동 전반에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 발전을 위한 조례 제·개정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허경행 의장은 “광주의 변화와 혁신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적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라며,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천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2025 신지식인글로벌협회 출범 인증식은 국내 신지식인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혁신 역량을 공유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대표 인사들이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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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월드비전 꿈디자이너 연말파티 성료
월드비전 사업 참여아동 및 보호자와 함께 연말파티 진행 단체사진(아동 개인별 중학교 입학 선물 제공)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1월 28일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에 참여한 아동 및 보호자와 함께 2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연말파티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로탐색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아동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보호자들과 함께 그 변화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꿈디자이너 사업은 아동들이 직업체험, 현장탐방, 전문가 만남 등 총 8회기의 진로활동으로 구성됐다. 아동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보호자 자조모임을 운영해 정보 공유 및 지지체계 형성도 함께 도왔다.현장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아동의 변화와 성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아동들은 “직업 체험을 통해 앞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됐고, 내년 활동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다”며 “시는 서부희망케어센터와 복지재단이 이러한 아동·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은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의 장기 지원 프로그램으로, 총 8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