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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따뜻한 컵라면 나눔
하남시 위례동에 굿본재활의학과의원(대표:박윤홍)은 10일 소외계층을 위한 컵라면 372개(16박스)를 위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굿본재활의학과의원은 다양한 기부활동을 했으며 송파·성남·하남위례지역 에 적극적인 공헌활동에 동참했다. 박윤홍 굿본재활의학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취약계층에게 컵라면의 기탁물품으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미경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준 굿본재활의학과의원에 감사드리며 민간협력 관계과 증진됐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탁은 독거노인, 한부모 및 장애인 등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굿본재활의학과의원은 척추와 관절 질환의 개선을 위한 전문적인 통증치료를 관리했다.특히 위례신도시내 송파·성남·하남위례 복지주민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로 컵라면 총1,800개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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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문화 성장 플랫폼 ‘문화아카데미 3기’ 성공적 수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일 남양주문화원사에서 시민 인문·문화교육 프로그램인 ‘문화아카데미 최고위과정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 교양 강좌와 지역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남양주문화원의 대표 교육사업으로, 지역의 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수료식에는 주광덕 시장,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을 비롯해 제3기 수료생 및 총원우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문화 아카데미의 성공적 수료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3기 문화 아카데미는 지난 3월 개강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41명의 지역 문화리더를 배출했다. 교육과정은 남양주의 역사 인물 및 문화에 대한 강좌부터 일상 속의 AI, 트렌드 코리아까지 인문학과 실용 지식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현악4중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 보고 △축사 △수료증 수여 △시상식 △발전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학업에 모범을 보인 최우수원우를 비롯한 7명의 수료생에게 상장이 수여돼 그간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배움의 열정으로 남양주의 역사와 정신을 함양해 온 수료생 여러분이 바로 남양주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주역”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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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영천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영천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 축제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별빛축제 방문객은 3만 2천여 명(외부 방문객 85% 이상)으로, 축제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는 4.3점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스체험(스마트플레이존, 천사모 과학체험) ▲별밤콘서트(김필, 우디) ▲별자리강연 등이 축제 프로그램 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주차시설(교통시설) 부족 ▲살거리(농산물) 부족이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다.또한, 보고회를 통해 보현산별빛축제의 발전방향으로 ▲우주·AI 융합 ▲야간 전문 프로그램 개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 제시됐다.김선옥 축제위원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인 보현산별빛축제가 내년에는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축제를 위해 수고해주신 축제위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축제도 더욱 완성도 높게 준비해 별의 도시 영천을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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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시 성장 기본은 안전 포항시, 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 안전 점검 강화
(포항시는 10일 동절기를 앞두고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동절기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 계획 수립 등 시민안전 최우선 원칙의 행정력 강화- 국장 주재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주요 기반시설 공정 안전관리 실태 점검 포항시는 10일 동절기를 앞두고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강화된 법적 책임과 사회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는 동절기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도시안전주택국장 주재로 보다 강화된 현장 중심 점검을 추진했다.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점검 대상은 7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 초과 공사 현장이며, 이날 점검이 이뤄진 영일만4 일반산단 조성 현장에서는 ▲국지도 20호선 구간 내 PC박스 설치 및 토공사 안전조치 ▲근로자 보호구 착용 여부 ▲중장비 작업 시 신호수 배치 ▲차량 통행 제한구간 안전유도 ▲기반시설 공정 점검 등 전반적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결빙·화재 분야의 위험 요인 점검도 병행했다.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는 약 78만 평 규모로 총사업비 7,621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하고 있으며, 현재 산업용지 분양률은 98.8%, 전체 공정률은 70%다.허정욱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행복은 안전을 기반으로 이뤄진다”며 “동절기에는 대규모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계획된 공정에 따라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공사 품질과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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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철강산단에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센터 구축…안전 환경 조성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기념 커팅식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건물 전경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현황도산단 대개조 사업 현황도포항시가 AI 예측 기술과 디지털트윈, 무인자율비행 드론 관제 등 첨단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포항철강산단의 안전과 환경 관리 수준을 대폭 강화한다.포항시는 10일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하는 생활 안전까지 폭넓게 개선한다는 목표다.이날 개소식에는 철강관리공단 관계자, 산단 내 주요 철강업체 대표, 근로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기반의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의지를 함께했다.참석자들은 통합관제센터 개소가 노후화된 철강산단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번 사업은 2022년 산업통상부 ‘산단 대개조 사업’ 공모 선정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됐다. 총 130억 원(국비 85억, 지방비 45억)이 투입돼 구축된 관제센터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산단 전역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산단 내 위험물 사고, 악취·환경오염 민원, 교통 정체 등 고질적 문제를 디지털 기반으로 분석·예측할 수 있게 되면서 대응 체계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개소식 후 진행된 현장 시연에서는 화재 발생으로 인한 유해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한 실시간 관제 시스템이 공개됐다. 관제센터는 1차 산단에 설치된 환경감시 CCTV 6대와 무인자율드론 2대를 활용해 현장을 즉시 파악하고, 기상 정보를 결합한 유해물질 확산 시뮬레이션으로 근로자·주거지역에 미칠 2차 피해까지 예측하는 모습을 선보였다.포항시는 이번 관제센터 구축을 통해 산단의 환경 민원과 교통 불편 등 생활 안전까지 폭넓게 개선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AI 기반 수해 예측 ▲유해물질 확산 예측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스마트가로등·스마트교차로·스마트횡단보도·스마트정류장 등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인프라 ▲IoT 화재감시센서 및 환경감시센서 확대 ▲그린산단랩(Living Lab)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실시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철강산단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철강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고, 더 나아가 포항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며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철강산업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AI 예측 모델링, 디지털트윈, 드론 관제 등을 결합해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미리 보는 산단’을 구축했다”며 “포항의 산업 구조와 지형·기후 특성을 반영한 포항형 안전관리 모델은 다른 도시와 명확히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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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진도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피난통로 확보와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비상구 폐쇄나 소방시설 차단과 같은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연중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는 ▲소방시설을 고장난 채 방치하는 행위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통로를 막아 정상적인 이용을 어렵게 하는 행위 ▲방화셔터 등 피난시설을 고의로 막거나 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포상 대상이 되는 시설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리되는 업소와, ‘소방시설법 시행령’에서 정한 특정소방대상물로, 문화시설, 운송시설, 숙박업소, 유흥시설, 복합건축물 등이 포함된다.신고가 처음일 경우 신고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되며, 같은 사람이 2회 이상 신고할 경우에는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5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이 제공된다. 단, 동일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은 한 달 최대 30만 원, 연간 30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비상구와 소방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불법행위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를 통해 안전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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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2025. 글로컬⁺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6기) 성과발표회 성료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12월 9일 진도중학교 체육관에서 「2025 글로컬⁺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6기)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약 3개월간의 창의융합 독서·토론 교육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의 인문학적 성찰 능력과 창의융합 사고력,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소논문 작성, 멘토링, 대면·비대면 캠프, 발표·토론 수업 등 다층적인 교육과정을 수행했다.성과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 20명에게 이수증이 수여되었으며, 우수활동팀 2팀과 성실상 수상자 4명에게 교육장상이 전달되었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탐구한 주제로 발표와 공개 토론이 진행되어 방청석의 학생들과 함께 질문·답변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지구촌 현안과 세계시민’, ‘과학기술과 인간’, ‘민주주의와 지속가능한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자신의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에 참여한 한 학생은 “멘토 선배들과 12주 동안 소논문을 준비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커졌고, 발표 후 다른 친구들과 토론을 주도해 본 경험이 뿌듯했다.”며 “이번 경험이 진로에도 많은 자신감을 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 학생은 “책과 자료를 깊게 읽고 토론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고 말했다.김 미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진도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미래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학교·지역·전문가가 함께 만든 창의융합 교육이 진로 탐색의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인재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글로컬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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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진도군협의체 성료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2025년 12월 9일(화) 진도글로컬교육센터에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진도군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 한 해 추진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며 내년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의회는 전라남도 ESG협회 이 서 공동대표의 ‘교육복지와 ESG’ 강의로 시작해, 진도교육지원청의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성과 나눔과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진도군청, 진도경찰서, 진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도군가족센터, 진도군노인복지관, 학교 교육복지사 등이 참석해 기관 간 연계 강화와 협력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의 방안을 도출했다. 특히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고도화, 학부모 상담 지원 확대, 지역 기반 돌봄 연계 강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른 학교 단위 위원회 구성 협조 등 구체적 추진 방안이 협의 결과로 제시되었다.김 미 교육장은 “학생들의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진도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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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직원 관사 신축 예산 33억 확정
진도경찰서(서장 임진영)는 경찰관 주거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신축 관사 건립 사업의 예산 33억원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진도경찰서에는 현원 중 비연고자 비율이 89.3%로 장기근무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공간 마련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에 확정된 관사는 지상 3층 3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 대상은 현장 대응력,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배정할 계획이다.임진영 진도경찰서장은 “먼저 신축 관사 예산 확보를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관내 기관장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신축 관사 건립은 직원 복지 향상을 넘어 지역 치안력 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며 예산이 확정된 만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조속히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진도경찰서는 향후 설계, 공사 발주, 착공 등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신축 관사가 계획된 일정 내 준공되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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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2026년 에듀드림(Edu Dream)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3일 초·중·고등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에듀드림(Edu Dream)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에듀드림 지원 사업은 남구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에는 22개 학교에서 49개의 사업을 공모 신청하여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노후화로 활용이 어려웠던 각급 학교들의 과학실, 운동장, 체육관 등 시설 보수는 물론 국내·외 선진지 견학, 체육활동, 예술관련 공연관람,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연극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활동을 학교에서 직접 참여하여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이에 힘입어 남구청 평생교육과에서는 2026년도 에듀드림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지난 12월 2일에 학교관계자에게 설명회를 열고 구체적인 신청기준과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6년도 사업은 △교육시설 및 환경개선,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주민을 위한 개방시설 환경개선을 주요내용으로 공모형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그동안 열악한 재정으로 인해 학교에 지원할 수 없었지만,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활동과 환경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반갑고 기쁜 마음이다.”라며 2026년도 사업에도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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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 제시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국민의힘/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탄벌동·송정동)은 지난 10일 제32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제시하며, 광주시가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주임록 의원은 ‘포스트 산림박람회’ 시대를 맞아 광주시가 나아가야 할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과 주요 숲길의 유기적 연결성 강화 ▲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산림 치유 콘텐츠 개발 ▲ 스마트 숲길 안전 관리 시스템의 전면 도입)을 제시했다. 끝으로 주임록 의원은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의 성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광주시가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라고 광주시청의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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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의회 ‘책 읽는 의원 모임’, 30회의 독서토론회 막을 내려...
대구시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책 읽는 의원 모임’은 지난 9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마지막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유은실 작가의 『순례주택』을 주제로 하였으며, 김희섭 의원의 발제로 시작됐다. 참석 의원들은 ‘진정한 어른의 의미’와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나누며, 욕망 자체는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 욕망이 타인과의 비교나 차별이 아닌 자기 성찰과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또, 스스로가 ‘어른답게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책 읽는 의원 모임’은 독서를 통해 입법 및 의정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2023년 처음 발족했으며, 올해로 3년째 다양한 주제로 총 30회의 독서토론회를 이어왔다. 매해 선진도서관을 방문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기능을 탐색하고, 저자 초청 대화를 통해 사유의 폭을 넓혀왔다. 특히 올해는 구청 공무원 독서동호회 ‘다소곳’과의 연합독서토론회를 열어 공직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과 소통의 장을 넓혔다. 김희섭 연구단체 회장은 “30번의 독서토론회를 거치며 의정에 필요한 통찰과 관점을 더욱 깊게 쌓을 수 있었다”며 “연구활동에서 얻은 배움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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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 5성급 호텔 건립, 안전대책 및 이익환수 촉구
(이현재 하남시장(왼쪽 두 번째)이 미사강변도시 5성급 호텔 건립을 위한 사전협상 제안과 관련하여 사업제안사 대표, 위탁운영 예정사인 파르나스호텔 관계자와 사업 예정 부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도시 5성급 호텔 건립을 위한 사전협상 제안과 관련하여 사업제안사 대표, 위탁운영 예정사인 파르나스호텔 관계자와 사업 예정 부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밝혔다.이날 현장에서 5성급 호텔 제안사 관계자들로부터 호텔 건립 계획 및 교통처리 계획 등을 보고받은 뒤 인접한 학교 및 통학로 주변을 꼼꼼히 살폈다.첫째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조건인 교육환경 보호와 학생 안전을 위한 ▲공사 중 소음·분진 최소화 대책 마련 ▲유해 위락 시설의 배제 등을 법적인 기준 충족과 함께 학부모와 학교측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안전 대책을 수립해달라고 사업자측에 촉구했다.이에 대해 사업 제안자는 교육환경 보호위원회 심의 시 제시된 의견에 대하여 ▲소음·분진 관련 대책으로 살수시설 설치,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소음 측정 전광판, 공기 주입형 이동식 방음벽 설치 ▲통학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 안전 표지판 설치, 공사차량 통학로 통행제한 ▲교육환경 보호와 학생 안전 대책으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 협의하여 학부모와 학교측의 우려를 해소시킬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둘째로, 하남시의회에서 제정한 「하남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사업 제안자에게 강력 촉구하였으며, 사업 제안자도 적극 동의하였다.아울러, 하남시는 이번 5성급 호텔 사업이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익환수를 위한 사전협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준 하남시의회에 감사의 뜻을 다시 표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회의를 통해 교육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이익환수를 위한 사전협상제도로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되었다”며 “투명한 사업 추진을 통해 하남시의 품격을 높이는 랜드마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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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인천 중구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태근)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행사 하루 전부터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손질하고, 김장 양념을 준비하는 등 사전 작업에 힘썼다. 또, 행사 당일에는 함께 온정을 담아 김치를 담갔다. 이를 통해 김장 김치 23박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최태근 영종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이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이틀간 힘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연주 영종동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김장 나눔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춥다고 하니 김치를 드시고 모두가 건강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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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동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는 지난 8일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을 방문해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성금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는 지난 8일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을 방문해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의 주요 인사를 직접 찾아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드리며 연말연시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행사다.이날 공동모금회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성금도 함께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수성구 취약계층 575세대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구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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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년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 대상 수상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 수상 후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돌봄 공백 없는 어르신 행복 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수성구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추진 성과 전국 1위를 달성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 1,2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관리 △서비스관리(지역사회 유관 기관 네트워크 체계) △사업 성과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수성구는 권역 책임제 기반의 전달체계 구축, 민관협력 네트워크, 현장 밀착형 성과관리 등을 통해 연속 돌봄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성구는 찾아가는 홀몸 어르신 전수조사로 신규·위기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유관 기관 네트워크 및 권역별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기관 간 상호 의뢰·연계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다양한 특화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사물 인터넷(IoT) 기반 안부·건강관리 등 예방 중심 돌봄서비스를 추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수성구가 연속 돌봄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실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 없는 ‘어르신 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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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독서 도시 칠곡 2025 가족독서골든벨 개최
칠곡군은 지난 6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독서도시칠곡 2025 가족 독서 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칠곡군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실시 중인 ‘독서 도시 칠곡’사업의 성과 공유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초등학생과 가족으로 구성된 2인 1조 50팀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선정 도서인 ‘공자아저씨네 빵가게’와 ‘책만 읽은 바보’를 꼼꼼히 읽고, 칠곡군 상식 문제 풀이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면서 행사를 준비했으며, 칠곡군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으면서 화합할 수 있도록 선정 도서에 대한 OX 퀴즈, 객관식 퀴즈, 주관식 퀴즈 등을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출제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석적초 5학년 전해찬 학생 가족이 뛰어난 이해력과 높은 문제 해결 능력으로 다른 팀들을 제치고 골든벨을 울리며 대상을 차지하였고, 최우수상 박지원(석적초 4학년), 우수상 최서유(숭산초 6학년), 장려상 장수아(북삼초 2학년), 화목상 이유진(가산초 5학년) 등 총 5팀이 칠곡군수상을 수상하였다. 칠곡군은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독서 도시 칠곡’사업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도서 구입비와 강사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가정 내에서 독서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칠곡미래교육지구’사업으로 책 읽는 우리 아이를 위한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칠곡군 관계자는‘오늘 행사를 통해 가족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교에서나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게 독서가 생활화되어 칠곡군이 독서 도시 칠곡으로 거듭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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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최우수상”수상
칠곡군은 지난 8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도내 24개 시·군보건소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우수사업 및 도정협력 등 4개 영역 30개 항목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 ‘마음, 색(色)으로 피어나다’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음악과 예술, 자연을 매개로 한 예술적 활동으로정신질환자들이 자신과 타인, 환경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칠곡군은 더욱더 정신질환자의 회복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손상된 사회적응능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도록 할 것이다. 김미영 칠곡군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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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회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자생적 산업집적지 기업의 지원 확대 촉구
칠곡군의회 구정회 의원(석적)은 12월 8일 칠곡군의회 제31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업단지에 속하지 않은 중소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한 행정적 노력을 촉구했다.구정회 의원은 자생적 산업집적지에 해당하는 석적 포남공단, 가산 학상공단, 지천 신리공단, 약목 복성 교리공단에 입지한 기업들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였다. 기업 실태조사를 통해서 기반시설 노후도, 근로자 근무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지정산단 외 개별입지 기업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별도 조례를 검토․신설하고 군 자체 예산으로 미지정 산단 기업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지원사업 컨설팅 창구를 상시운영하여 기업들도 서류․절차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마지막으로 경상북도와 협력한“소규모 산업단지 지정으로 소외된 기업들에 대한 지원확대를 요청하면서 집행부에 균형있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마련되도록 적극 행정을 당부”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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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 달성사업소, 후원물품 기탁
대구시설관리공단 달성사업소(소장 권병수)는 12월 9일 연말을 맞이하여 쌀 14포를 현풍읍에 기탁했다.권병수 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최성진 읍장은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에 힘써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구시설관리공단 달성사업소는 지난 11월에도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발광다이오드(LED) 전등 무료 교체사업을 진행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