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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삼보모터스 1차벤더 일송회,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320만 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삼보모터스 1차벤더 일송회(회장 권원기) 회원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3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일송회는 2000년에 결성된 기업 연합체로, 현재 1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송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권원기 일송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후원에 동참해 주신 일송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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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년 연속 ‘기초연금사업 우수기관’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 기초연금 수급률 및 신청률 ▲ 예산 운용 실적 ▲ 지자체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 및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달서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신규 수급 대상자 발굴,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노후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25년 11월 기준, 달서구는 전체 노인 인구 106,567명 중 약 68%에 해당하는 72,206명에게 매월 약 214억 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노인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달서구의 촘촘한 복지 행정과 어르신 중심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초연금을 비롯한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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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식품·공중위생관리 성과대회서 최우수·특별상 동시 수상
- 현장 중심 위생행정 강화…자율 관리 기반 성과로 이어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비 숙박환경 개선,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구미시는 1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5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공중위생사업 최우수와 식품안전관리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중위생사업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노력, 업소 점검과 행정처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 정책 협조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다. 식품안전관리는 식품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 환경개선, 정책 협조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다.구미시는 현장 중심의 점검체계를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활동을 확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업소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자율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 단속 위주의 행정을 넘어 현장 컨설팅과 개선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특히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추진한 숙박업소 시설환경 개선 사업은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선수단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해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다.식품안전관리 분야에서도 맞춤형 지도·점검과 위생교육, 자율 위생관리 정착을 위한 컨설팅, 우수업소 인센티브 제공 등 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해 식품위생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위생 인프라 개선과 현장 행정을 지속해 방문객이 편히 머물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확립해 미래 500만 관광도시로 나아갈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위생업소의 자율적 관리가 정착되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어진다”며 “시는 현장 점검과 지원을 통해 위생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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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좌)과 홍지선 남양주시부시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좌)과 홍지선 남양주시부시장(우), 보육정책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홍지선 부시장이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남양주시는 12월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우수사례 분야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가 개최하고 내일신문과 탁틴내일이 후원한 ‘어린이 안전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어린이 안전 정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는 정부 포상으로, 전국 4개 지자체만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남양주시는 지난 8월 후보 신청을 시작으로 △1차 서면심사 △현지실사 △국민투표 △2차 발표심사 등 총 4단계 평가를 거쳐,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그동안 시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체감형 안전공간 확충과 통학로 개선, 놀이형 안전교육, 촘촘한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냉난방 시설과 CCTV, 차량 알림시스템 등을 갖춘 안심승강장 ‘키즈스테이션’을 4개소에 설치해 어린이 보호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퇴계원초, 오남초 등 학교 주변에 통학로를 확충하고 우회도로를 개설해 보행안전을 강화했다.어린이비전센터에는 ‘생활안전체험실’을 조성해 놀이형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영유아 대상의 안전 축제를 통해 생활 속 안전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아빠 응급처치 교육’과 연중무휴 놀이시설 점검제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과 시설 안전성을 높였다.어린이집 440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통학버스 합동 점검과 안전공제회 100% 가입도 완료했다. 아울러 CCTV 대여비와 전기안전검사비를 전액 시비로 지원해 보육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이외에도 16개 읍면동에서 민·관·경·학이 함께 참여하는 등하굣길 안전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쏟았다.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과 시민 참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 중심의 정책을 체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예방 중심 행정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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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남양주를 구상하는 “남양주시정연구원 비전 2050” 세미나 성료
-남양주시정연구원 주관, 2050년 남양주 구상을 위한 비전 제시-인구 100만 특례시 및 지속가능한 도시 계획을 위한 분야별 로드맵 제시남양주시는 18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시정연구원 비전 2050’ 세미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남양주시정연구원(원장 강제상)이 주관한 것으로, 남양주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세미나는 남양주의 2050년 모습을 상상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원의 비전과 분야별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분야별 로드맵은 인구 100만 특례시 진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자족도시화 방안 △도시경쟁력 제고 △특례시로서 준비 및 기능 등 시 성장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토론에 참여한 각 분야 학회장들은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경기 동북부 권역 유일의 출연연구기관으로서 광역 협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정책 싱크탱크로 성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남양주시정연구원이 앞으로 어떤 비전과 전략으로 정책 연구를 이끌어 갈 것인지를 제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GTX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왕숙지구를 비롯한 대규모 도시 개발 등 남양주가 마주한 큰 변화 속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전략적 시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제상 원장은 “개원 이후 남양주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 기반을 다져왔다”며 “비전 2050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향후 비전 2050과 연계한 연구 과제를 구체화하고 시민·행정·전문가가 함께하는 정책 연구 플랫폼으로서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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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영창비앤티, 하남시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지난 16일, ㈜영창비앤티(회장 이형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영창비앤티 이형재 회장,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주해연 본부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하남시 감북동에 본사를 둔 배터리 전문 유통기업인 ㈜영창비앤티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이형재 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창비앤티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하남 사랑愛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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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사는 교회, 하남시에 1,200만원 상당 해피박스 기탁
지난 16일, 하남시 미사3동에 위치한 미래를 사는 교회(담임목사 이상용)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해피박스 400개를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이상용 담임목사, 민복기 봉사위원장, 신도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해피박스에는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5개소), 지역아동센터(13개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담임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해피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하남시 관계자는 “미래를 사는 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미래를 사는 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박스를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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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SIMPAC, 장학금 1천만원 기탁
12월 18일, ㈜SIMPAC(부회장 송효석)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로써 누적 기부액은 1억4천만 원에 이르렀다. 송 부회장은 포항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학업을 위한 격려와 지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포항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SIMPAC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송효석 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이강덕 이사장은 “㈜SIMPAC이 오랜 기간 변함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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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 누적 이용객 5만 명 돌파! 관내 어린이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덕업관어린이수영장은 12월 17일 자 기준으로 연 누적 이용객 5만 명을 돌파하는 등(50,091명), 관내 어린이의 건강과 함께 수영문화 저변 확대에 크게 힘쓰고 있다.공단에 위·수탁된 2018년 첫해에 이용객 5만 명을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5만 명을 좀처럼 넘지 못하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2년간 휴관을 지속한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되었다. 하지만, 8년간의 운영으로 축적된 수질 관리 노하우(Know-how)는 수많은 학부모님의 신뢰를 받았으며, 우리 시설에서 늘 인기가 많은 ‘여름방학 특강’은 전년도 9개 반 운영 대비 3개 반 증설(60명 증원)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동행-위크(WEEK)’와 같은 양질의 행사를 더 많은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내부 직원과도 꾸준히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담당자는, “우리 공단을 믿고 자녀를 보내주시는 많은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과 같은 성과에 쉽게 만족하지 않고, 프로그램 발굴과 시설물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여, 더욱더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수영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덕업관어린이수영장)은 ‘강습프로그램 전용 수영장’으로서, 정규강습·방학 특강을 운영함은 물론, 교육청 주관 생존수영 프로그램에도 적극 협조함으로써 지역 어린이들의 수영문화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덕업관어린이수영장(☎054-280-958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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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자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교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기반 마련
-이자형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기존 조례안은 학교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을 혼재하여 규정하고 있어 상위 법령인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에 맞춰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를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로 분리하여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개정되었다.「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학교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감과 학교장의 책무 ▲화재예방 및 안전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및 표준 소방 안전교육 지침 ▲소방 안전교육 및 전담인력 확보 ▲학교 화재 관련 통계 및 행동매뉴얼 작성·관리 등을 명시하여 보다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화제 예방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는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대한 교육감의 책무 ▲학교 소방시설 실태조사 및 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사항 ▲스프링클러 및 피난구조설비 설치 ▲초기대응물품 ▲경보설비 및 원인불명 화재 감축 ▲공인제품 사용 등을 명시하여 학교의 소방시설에 대한 설치 및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이자형 의원은 최근 파주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화재사고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자산인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례 제·개정안이 일선 학교에서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방패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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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울릉크루즈와 관광교류 협약 체결
(업무협약식)영천시는 18일 시청 시장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 및 시민 관광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울릉크루즈는 포항과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운항하는 해상 관광 전문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내륙 중심 도시 영천과 동해 대표 해양 관광지를 연결하는 상생형 관광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영천시민은 울릉크루즈 여객선 이용 시 최대 20%의 운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영천시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내륙 교통 요충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포항–울릉으로 이어지는 관광 이동 동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울릉크루즈는 선내 홍보 공간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영천의 주요 관광지와 사계절 축제, 특색 있는 지역 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과 상호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양측은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영천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지역 상생형 관광 콘텐츠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영천의 지리적·교통적 강점과 울릉도의 해양 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 울릉크루즈와 협력하여 양 지역 간 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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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주민자치센터, 2025년 제2기 정기강좌 수료식 개최
(수료식 기념 촬영)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최종윤)는 18일, 8월부터 5개월간 운영된 2025년 제2기 정기강좌 수료식을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수료식은 수업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수료식에는 13개 강좌, 336명의 수료생을 대표해 각 강좌별 수강생 대표와 강사,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한 수강생들을 축하했다.최종윤 동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제2기 정기강좌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참여와 강사들의 헌신 덕분에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성실하게 강좌에 참여해 온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부동주민자치센터는 2025년도 상·하반기에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 오전반·저녁반 등 13개 강좌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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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7회 수성빛예술제’ 수성못서 개막
제6회 수성빛예술제 전경제6회 수성빛예술제 드론아트쇼(제6회 수성빛예술제 주민참여작품)대구 수성못의 겨울밤을 밝힐 ‘제7회 수성빛예술제’가 오는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주민과 학생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대규모 드론아트쇼까지 더해져 배움·창작·관람이 어우러진 참여형 예술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수성빛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이름을 올린 대구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다. 제7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열리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이번 축제의 핵심은 시민 참여 교육 프로그램인 ‘수성빛예술학교’다. 수성빛예술학교는 지역 예술 강사와 함께 가족, 청소년, 학생들이 빛과 한지를 소재로 한 한지 구조물을 직접 배우고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수성구 내 공공교육기관 8곳에서 총 1,514명과 생활연계시설 6곳 37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수성구의 자연과 가족을 주제로 조형물, 영상, 미디어 작품을 완성했으며, 이 결과물들은 축제 기간 수성못 곳곳에 전시된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빛 조형 제작과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과 창의적 학습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이 축제의 주체이자 창작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다른 야간 축제와 차별화된다.아울러 수성못 동편 산책로에 조성된 ‘작가의 빛 정원’에는 지역 전문 작가 12명의 작품이 전시돼, 전문 예술과 생활 속 창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이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주민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다양한 빛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축제 기간 중에는 수성빛예술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드론아트쇼도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24일과 25일 양일간 수성못 상공에서는 대규모 드론 군집 공연이 진행되며, 빛과 움직임으로 구성된 입체적인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올해 수성빛예술제와 연계해 ‘제1회 수성미디어아트페스타(SuMAF)’도 함께 열린다. ‘수성미디어아트페스타’는 대구 근현대 미술작품을 디지털로 재구성한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작품, 대학생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미디어 기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수성못 일대와 수성스퀘어를 하나의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확장해 축제의 예술적 깊이와 야간 경관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수성빛예술제는 주민이 배우고 만들며 함께 완성하는 축제”라며 “교육과 예술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성구만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축제 기간 동안 빛 예술 작품의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빛예술제 공식 누리집(sslaf.kr) 또는 수성문화재단 문화정책팀(053-668-150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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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소상공인연합회’ 골목상권 우수상권 선정
들안페스타(원데이 콜라보 프로그램)대구 수성구는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한 ‘2025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중 회복지원사업 부문에서 ‘들안예술마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직, 이하 들안예술마을 연합회)’가 우수상권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골목경제권 회복지원사업은 지역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상권 확대 및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자발적으로 들안예술마을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들안예술마을 연합회’의 노력이 인정돼 의미를 더했다.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들안예술마을 연합회’는 공예, 원예, 디저트·카페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로, 사업 기간 동안 2개의 공방과 1개의 카페가 한 팀으로 참여하는 ‘원데이 콜라보’ 프로그램과 공예 마켓 및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들안페스타’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선정으로 약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게 됨에 따라, 들안예술마을 연합회는 기존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상권의 자생력과 지속 가능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권 선정은 소상공인연합회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의 문화 자산들이 더해진 결과”라며, “들안예술마을 연합회가 문화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골목상권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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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위례도서관, 나래에너지서비스(주)와 1천7백만원 상당 도서 기증식 개최
17일 위례도서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에서 최용호 하남시 평생교육원장(사진 왼쪽)과 우상직 나래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팀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17일 위례도서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7일 위례도서관에서 나래에너지서비스(주)(대표이사 김명윤·김봉진)와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서 기증은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추진하는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나래에너지는 지난해 하남시위례도서관에 2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 데 이어, 올해도 1천7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올해 기증 도서는 위례도서관 특화 분야인 예술분야의 고가 수입 아트북이며, 도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오브제로의 가치를 지녔다. 현재 경기도서관과 의정부미술도서관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공공도서관에 소장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최용호 평생교육원장은 “위례 지역의 문화 랜드마크로서 큰 역할을 감당해 온 하남시위례도서관에 귀한 도서를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서로 지속적인 상생의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에 기증받은 아트북 도서는 하남시위례도서관 3층 H라운지에 상설 전시되어, 위례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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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표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2025’ 지방자치기관 분야 최우수상 수상
(18일 개최된 ‘제22회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하남시청 공보담당관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8일 개최된 ‘제22회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하남시 대표 홈페이지가 지방자치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행사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이다.평가항목은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했다.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해당 시상식에 처음으로 출품하여 이뤄낸 첫 수상이다.지난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소셜 미디어 분야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은 성과로, 하남시가 SNS와 홈페이지를 아우르는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는 방증이다.하남시 대표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민원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은 사용자 환경(UI/UX)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홈페이지의 핵심 기능을 ▲해결이득(통합민원신청) ▲정보이득(행정서비스 정보) ▲참여이득(참여·예약신청) ▲소식이득(최신 시정·동소식)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직관화하여 인트로 화면에 배치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접근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또한, 기관의 색상·서체·심볼을 일관되게 적용해 신뢰감을 유지하면서도, 간결하고 균형 잡힌 레이아웃으로 정보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하여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하남시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함과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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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우수상”수상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동해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큰글씨 고지서 도입과 전자송달·자동이체 활성화 홍보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증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도입, 부동산 취득 종합안내 포털서비스 운영 등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해 가점을 확보했다.홍일표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합심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무행정을 구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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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대표이사 방정환)은 연말을 맞아 12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 방정환 대표이사는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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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구 남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영희)에서는 지난 15일 이웃 성금 100만원을 남구청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연합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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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전국 지역복지평가 8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보건복지부는 1년간 지역복지사업 중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여 복지수준을 제고하고, 지자체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지역복지분야 사업을 평가하고 있으며, 대구 남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 8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복지행정 우수지자체로서 위상을 높였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복지 발굴과 전달 시스템을 강화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사례 관리 체계를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 예방적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조재구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복지 서비스를 보다 접근하기 쉽게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