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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당우건설(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현금1,000만원 기탁
당우건설(주)(대표 김석진)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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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해맞이공원서 ‘2026 새해 해맞이’
강남구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삼성해맞이공원에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삼성해맞이공원은 한강 조망과 함께 청담대교, 롯데타워,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맞이 명소로 꼽힌다. 이날 모인 시민 1000여 명은 새해 일출을 바라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새 출발의 의미를 나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병오년이 구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100년을 향해 희망찬 강남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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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제15회 2026년 1월 1일 칠사산 등산로 새해 해맞이 떡국 나눔봉사 활동
환경부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 겸단장, 부단장, 대원, (전)조억동 시장, 노영준 시의원,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김일근 팀장, 황정자 주무관, 소수현 주무관 등 16명은 2026년 1월 1일 오전3시 경기도 광주시 송정4통소재 칠사산(칠보사절)마당에서 떡국 떡 160Kg.귀밝기술(막걸리) 5말, 김치 5박스, 소고기 20kg, 계란지단, 김가루 등 을 준비하여 병오년을 맞이하여 제15회 칠사산 등산로 새해 해맞이 떡국 떡 나눔 봉사 활동을 개최하였다.이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단장 이상훈, 대원, (전)조억동 시장, 노영준 시의원, 광주시청 기후탄소과 직원 등은 칠보사(절마당) 부엌에 설치된 가마솥 3개에 떡국 떡을 끓여서 460여명 분들에게 나누어 드렸다.시민 경안동 거주하시는 이ㅇㅇ씨는 매년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이상훈 단장과 대원들, 자원봉사자들께서 정초부터 나누어 주는 떡국 떡에 소고기 및 지단, 김가루등 넣어주어 시각과 미각으로도 더 맛있고 작년 보다 올해가 더 맛있다고 하며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발전을 기원하며 늘 건강들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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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자형 경기도의원, 2026년 경기도 민생정책 예산 1,949억 원 확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이자형 간사(교육행정위원회, 비례)는 지난 12월 26일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예산에서 민생정책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경기도의 ▲청년·주거 ▲건강·여성 ▲교육·학생 ▲교통·복지 4개 분야 중 민생정책 핵심 사업을 선정하여 관련 예산 1,949억 원을 증액 및 신규 확보했다.이 중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152억 원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금 200억 원 등 신규 편성된 사업 예산 확보에서부터 ▲학교시설 환경개선 390억 원 ▲친환경 운동장 조성 200억 원 등 기존 사업 예산 증액과 함께 ▲청년기본소득 605억 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운영비 98억 원 등 예산안 심사에 전액 삭감된 사업 예산에 대한 복원이 이루어졌다.이자형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간사로서 경기도민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예산이 정치 논리로 삭감되거나 미편성된 사례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사업 추진 의지의 표현은 예산 집행’이라는 말처럼 이번 민생정책 예산이 1,420만 경기도민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챙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소중한 예산이 사업 추진 목적과 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역할이 남아있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도민과 광주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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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드림가족지원위원회와 청렴서약식 개최
(청렴서약식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이승경)는 12월 30일, 드림가족지원위원회와 함께 2025년도 하반기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드림가족지원회 임원진이 참석하여 청렴 실천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청렴서약식은 드림가족지원위원회 지부규 회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청렴한 사회를 위한 법무보호위원 활동 결의문을 낭독하며 부정청탁 근절 및 공정한 직무수행의 실천을 다짐했다.경기동부지소는 앞으로도 청렴 문화 선도를 위해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간에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를 이어가며, 따뜻한 협력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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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2026 신년사] 한채훈 의왕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를 길 삼아 대도무문(大道無門) 자세로”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1일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한 의원의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사랑하는 16만 의왕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입니다.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2025년은 의왕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시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방만한 예산을 점검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생활임금, 환경교육 활성화, 기업활동 촉진 및 투자유치 지원 등 조례를 통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입법’에 매진했습니다.또한 3년 6개월 임기 동안 58건의 조례 대표발의, 3건의 건의안 대표발의, 17회에 달하는 본회의 5분 발언, 2차례의 시정질문을 통해 정책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습니다.그 결과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부문 최우수상, 지방자치어워드 자치입법상 동상, 다산의정대상, 복지TV 나눔실천 복지대상 수상 등 영광도 안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현장에서 저를 붙잡고 말씀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 덕분이었습니다.이제 2026년 새해 아침, 저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큰 도(道)를 걷는 데는 막힐 문이 없다’는 뜻처럼, 오직 시민의 행복과 의왕의 발전이라는 큰 길을 향해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감시자로, 때로는 따뜻한 대변인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올해 저 한채훈은 네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첫째, ‘도시의 완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의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특히 튼튼한 재정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낭비되는 세금은 막겠습니다.둘째, GTX-C, 동탄인덕원선, 월곶판교선, KTX의왕역, 위례과천선 연장, 신분당선 연장, 월암역 신설, 의왕역 일대 철도 지하화 사업 등 ‘의왕형 철도 시대’의 내실 있는 준비와 교통 소외지역의 해소를 위한 마을버스 확충 등 대중교통 정책을 점검하겠습니다.셋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과 청년정책 통합지원센터를 신설하기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넷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침수 예방 시스템 점검’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시민의 안전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리하여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정치를 이어가며, 문턱 없는 의정활동으로 의왕시민 여러분의 작은 불편함도 정책의 우선순위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왕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저 한채훈이 가장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정직한 땀방울로 시민의 내일을 더 밝게 비추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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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6 신년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로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하였습니다.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대구시청 신청사’, ‘舊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가칭)국립 독립역사관’ 등 국가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2차이전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신산업은 인공지능 전환,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섬유‧안경 등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대재해·산불 등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예술·창작자 지원 등 청년 성장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K-뮤지컬을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키우고,2월 ‘대구마라톤대회’와 8월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차질 없이 준비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금호강은 하중도 명소화를 통해 국가정원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동촌유원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수변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아울러, 신천은 맑고 깨끗한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끝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확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2026년은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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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2년 연속 10억 원 돌파…누적 348억 원 달성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장학기금 조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장학기금 기탁액은 2년 연속 10억 원을 넘어섰으며, 누적 기탁액 또한 총 348억 원을 돌파했다.재단은 지난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학기금 기탁자와 장학생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하반기 장학기금을 기탁한 시민 35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과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확대에 공감한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끌어낸 결과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기금 조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가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다자녀, 성적우수, 예체능 특기 등 다양한 유형으로 장학생 335명을 선발해 총 3억 9,9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지역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해당 사업은 최근 3년 이내 지역 대학을 졸업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하거나 창업을 유지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19명에게 1인당 12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대폭 확대해 79명을 선발하고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1,8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재단은 이를 통해 청년들의 초기 사회 진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기업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 구조와 연계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재 양성과 지역 정착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설 수 있었던 것은 기탁자와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을 넘어 지역 교육 정책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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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독지가와 함께하는‘행복한 동행’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실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12월 22일(월) 익명의 독지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익명의 독지가 대리인,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성애 부위원장,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위원들. 서구 관내 독거 어르신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익명의 독지가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5천만 원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동안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총 5억 2,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으로 겨울 이불, 생필품 꾸러미, 방한용품 키트를 415가구에 지원하였다.류한국 서구청장은“한결같은 마음으로 선행을 드러내지 않으며, 8년째 나눔으로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익명의 독지가에게 깊은 고마움과 감사를 보낸다.”라며 “독지가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우리 서구청에서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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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 한재산업개발(주) 여인현 대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한재산업개발(주) 여인현 대표는 지난 12월 18일(목)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여인현 대표가 참석하여 사업 현황과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여인현 대표는 “사업체는 다른 지역에 있으나 나고 자란 곳이 서구 비산동이라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류한국 서구청장은“서구를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결심해 주신 여인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재산업개발(주)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여인현 대표는 서구 이외에도 중구, 북구, 남구 등 대구 지역 많은 지자체에 이웃돕기 성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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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북동 소재 ‘두경승 장군 묘’ 제1호 ‘지역유산’ 선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1호 ‘지역유산’으로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457-62번지 소재 ‘두경승 장군 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거둔 첫 번째 결실이다. 해당 조례는 전근대 유산부터 근현대, 미래 유산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특색을 가지고 있으면서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을 대상으로 한다.제1호 지역유산인 ‘두경승 장군 묘’의 주인공 두경승 장군(?~1197)은 고려 명종(明宗) 시기 문하시중과 중서령을 역임한 무신으로, 김보당의 난과 조위총의 난을 평정했다.특히 여진족 침입 저지에 큰 공을 세워 삼한후벽상공신에 봉해졌으며, 최충헌 집권기에 왕에 대한 충절을 지키다 영종도(옛 자연도)로 유배된 후 생을 마감한 역사적 인물이기도 하다.묘는 80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 후손들에 의해 보존됐는데, 1898년과 1938년에 발행된 두릉두씨 세보에 묘역의 위치와 그림이 기록돼 있어 고려시대 영종도의 역사와 시대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유적으로 평가받는다.중구 지역유산위원회는 “고려시대 인물인 두경승 장군의 숨결과 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인정된다”라며 “중구 제1호 지역유산의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평가했다. 중구는 이번 제1호 지정을 시작으로 관내 숨겨진 역사 문화 자원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선정된 지역유산에 대해서는 소유자에게 ‘인증서’를 교부하고 표지석을 설치할 계획이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제1호 선정은 중구의 역사적 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두경승 장군 묘를 시작으로 중구만의 색깔을 담은 지역유산을 꾸준히 발굴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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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운서동,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1동·운서2동’으로 분동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행정 수요 증가와 주민 생활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동을 ‘운서1동’과 ‘운서2동’으로 분동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분동은 인구 과밀에 따른 행정·복지 업무의 효율성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행정 접근성 강화와 더 나은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실제로 운서동은 지난 2012년 1월 개청 당시 인구가 약 2만 명 정도였으나, 이후 도시 개발 등에 의한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2025년 11월 말 기준 인구수는 3만 9,568명에 이르렀다.구는 지난 3월 운서동 분동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분동 경계기준으로 확정(북서측 : 운서1동, 남동측 : 운서2동)했고, 이어 분동 관련 조례 개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분동 적용일은 오는 2026년 1월 1일이다. ‘운서1동’은 기존 운서동 청사에서, ‘운서2동’은 임시청사(운서동 3050-2)에서 각각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 업무 개시일은 새해 첫날 다음날인 2026년 1월 2일이다.또한 구는 운서2동의 출범에 맞춰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를 오는 1월부터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비 약 173억 원을 투입해 중구 운서동 3050-4·3050-5번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9년 상반기 개청이 목표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분동으로 운서동은 인구 과밀 지역에서 벗어나 더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복지 공간의 확충과 더불어 정주 환경 개선의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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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제 700만원 상호기부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와 김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각 7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기부금은 각 지역의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돼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답례품 제공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품 소비가 촉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임직원 참여 확대와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인접 지역 간 진정한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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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성과로 증명한 2025년…신뢰받는 지방공기업 위상 강화
구미도시공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영성과, 정부포상, 대외인증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공공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구미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전국 159개 지방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경영 효율성, 디지털 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 재무 건전성 등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및 유관기관 포상 실적도 두드러진다. 구미도시공사는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2개 부문)을 비롯해 경상북도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연간 다수의 중앙·광역 단위 포상을 수상했다. 구미시립봉곡도서관은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문화·도서관 분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과 하수처리장 인식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적극행정 혁신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대외 신뢰도를 보여주는 각종 인증 성과도 이어졌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권경영시스템 갱신 인증을 비롯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신규 인증, 여가친화인증,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등 총 12개 분야 대외인증을 확보했다. 특히 신라불교초전지는 ‘경북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받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공모사업과 신기술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시범사업,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 혁신제품 임차 시범사업 등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특허 출원 2건, 등록 1건을 통해 기술 기반 운영 혁신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한층 강화됐다. 구미문화원, 금오공과대학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등과 총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 장애인 일자리 창출, ESG 경영 실천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서고 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2025년 성과는 단기 실적이 아닌, 현장 중심 경영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성과 효율성을 균형 있게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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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솔빛 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모으기’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의왕시 청계동 소재 백운솔빛 어린이집이 12월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 중 하나로 어린이집에서 모은 라면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백운솔빛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랑의 라면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상당한 양의 라면을 정성껏 모았다.기탁된 라면들은 청계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운솔빛 어린이집 안종순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원선아 청계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백운솔빛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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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장려 등급) 선정
의왕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장려 등급)’로 선정됐다. ‘마음투자지원’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정신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한다. 의왕시는 보건소와 정신건강센터 등에서 해당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서비스 접근성, ▲대상자 관리 및 연계 실적 등 8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사업 운영의 실적과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의왕시는 지난해 우수 지자체 선정 이후에도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에 소요 되는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정신건강 돌봄 기반을 꾸준히 보완해 왔다.특히,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서비스 신청자를 2024년 대비 150% 증가한 271명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관내 심리 상담 제공기관 5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하며 서비스의 질적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마음투자지원’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임인동 의왕시 보건소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마음 건강을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각종 정신건강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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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떡류가공협회, 떡국떡 420만 원 상당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0일, 달서구 떡류가공협회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2kg들이 280박스, 총 420만 원 상당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기부 물품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7개소 무료급식소를 통해 배부되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달서구 떡류가공협회 최승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지역 전통 식품 산업을 이끄는 달서구 떡류가공협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최승일 달서구 떡류가공협회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떡국떡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의 전통 식품을 만드는 떡류가공협회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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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친화도시 달서구,‘솔로탈출 결혼원정대’회원 상시 모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을 희망하는 청춘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결혼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결혼장려 정책 중 하나다.‘솔로탈출 결혼원정대’는 연애와 결혼에 관심은 있지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이성 간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만남 행사뿐만 아니라 결혼 공감 토크, 셀프웨딩 아카데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문화를 장려하고 있다.회원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미혼 남녀, 또는 달서구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 소속자이며,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 여성/결혼 분야의 ‘달서만남 프로그램’에서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등록 회원에게는 소그룹 만남 행사인 ‘고고(만나고 go, 결혼하 go) 미팅’ 참여 기회가 우선 제공되며, 달서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 관련 정보도 수시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 아동가족과 결혼장려팀(☎053-667-3795)으로 문의하면 된다.달서구는 비혼·만혼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가족의 가치와 결혼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결혼 인식 개선, 만남 기회 제공, 결혼장려 인프라 구축, 민·관 협력 강화 등 체계적인 결혼장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좋은 인연은 우연이 아니라, 따뜻한 관심과 열린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결혼원정대 등록을 통해 인연을 찾는 데 용기를 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설렘과 희망이 있는 결혼장려 사업으로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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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우수기관’ 선정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반복되는 재난에 대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336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수성구는 지난 10월 27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현장훈련)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토론훈련)에서 훈련을 실시했으며, 22개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 등 3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시설 대형 화재를 주 유형으로 설정했다. 특히 인파 밀집 사고와 싱크홀 발생 상황을 개연성 있게 연계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아울러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광범위한 주민 대피 상황을 반영해 실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인 동산초등학교 강당을 훈련 장소로 지정하고, 훈련 참여 주민을 대피시키는 방식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이재민 대피소 제공과 심리활동가 심리상담 지원 등 구호 활동을 실제로 체험하는 등 구청의 실질적 역할 수행에 중점을 두어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훈련 현장이 산림과 인접한 점을 고려해 구청이 실제 보유한 재난관리 자원인 산불지휘차량과 드론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확산 상태와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차별화된 대응을 선보였다.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병행하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해 상황실과 현장 간 원활한 교신이 이뤄진 점 역시 실시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한 우수사례로 평가됐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평소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해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준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관 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재난 상황에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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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수성구는 최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수성구는 마을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연계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각 마을 추진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 학교, 도서관, 복지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사업 홍보와 언론 노출을 통해 교육나눔 사업의 인지도와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또한 구 차원에서 추진위원장 간담회를 반기별로 개최하고, 사업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운영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 13일 개최된 ‘우리마을 교육나눔 성과교류회–마을의 마음이 모여 청소년의 내일을 피우다’에서는 마을별 청소년 무대 공연과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청소년 주도성과 마을 공동체의 협력 성과를 효과적으로 보여줬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은 행정이 주도하는 사업이 아니라, 마을이 중심이 되어 청소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2년 연속 최우수 선정은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추진위원과 지역 주민, 그리고 주체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모두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나눔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수성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수 운영 사례를 체계화하고, 마을별 특성과 강점을 살린 교육나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